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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집에안가?" "나 가는거 싫을텐데?" "미친놈아냐." 우리 둘을 정의하라고 하면, 아주 오래된 친구라고 이야기해야했다. 엄마들끼리도 친구, 할머니들도 친구. 그러니까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친구가 될 수 밖에 없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쌍둥이라고 놀릴정도로 지긋지긋하게 붙어다녔다. "김용선." "똑바로 누워라, 너 나중에 팔아프다고 주물러 달라고 하...
가까워지는 렌고쿠의 얼굴에 탄지로는 두 눈을 꼭 감았다. 눈을 감은 채로 있는데 시간이 지나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자 두 눈을 살짝 뜨니 렌고쿠는 웃음을 참기 위해 한 손으로 입을 막고 몸을 들썩이며 웃음을 참고 있었다. 놀려진 걸 알아차린 탄지로는 발끈하며 렌고쿠에게 항의하듯이 따지기 시작했다. "렌고쿠씨!!! 지금 저 놀리신 거죠?!!" "하하하하!!...
* A루트 트루엔딩 이후, 스포일러 있습니다. * 해피엔딩 지향 빈집 (1) 올해 여름 중에서도 오늘 날씨는 유달리 기록적인 더위라고 했다. 한도윤은 그 말에 따라 햇볕을 가리기 위한 모자도 푹 눌러쓰고 편의점에서 시원한 물 한 병도 샀다. 이제 남은 건 지하철역에서 이규혁의 집까지 헤매지 않고 찾아가는 일 하나뿐이다. 한도윤은 지하철에서 내려 그가 맞는 ...
당신만 들어주면 돼, 그러면 돼, 나는 밤새도록 당신의 귓가에서 파도치며 출렁일 테니 당신만이 꿈의 주파수로 날 들어주면 돼 | 박정대, 해적방송 * 사랑한다는 감정이, 도대체 어떠하였는가. 한때는 뜨겁게 느꼈던 그 감정이, 순식간에 사라진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나는 그 지나가는 시간들동안 사랑에 대해서 잊어갔었던 것이 분명했다. 그래, 뭐. 꼬맹이...
물론 저는 뷔진합니다.
셋, 돌고 돌아 다시 만난 너 w. 밀레 귀찮다. 이 선물들도, 자꾸 찾아와 고백해대는 선배들도, 일일이 다 거절하는 것도. 어떤 매력도 없는 사람들이, 난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달라붙는 것이 너무 싫다. 책상 위에 한가득 쌓인 선물을 바라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애인이 생기면 더 이상 저러지 않겠지.' 그렇게 찬찬히 교실을 둘러보다가 옆에 앉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죄송해요, 제가 그니까...” “괜찮아, 그럴 수 있지.” 여전히 울음은 멈추지 않고 수술이 끝나갈 시간이라 들어 가봐야 하는 상황에 정국이 허둥댔다. 그런 정국을 석진은 천천히 달래며, 괜찮다고 말해주었다. 혼미했던 정신이 차차 나아지기 시작하자, 부끄럽다 느꼈는지 서둘러 들어가려는 정국에 석진은 잡았던 팔을 놓아주었다. “진짜 감사해요” “... 존댓...
남들보다 영특하게 태어난 후시구로 메구미는 주술사의 길로 들어선 지 몇 년이 되지 않아 그 작고 어린 머리로 제 앞날에 대한 몇몇 슬픈 사실들을 깨달아버렸다. 가장 우선은 역시 죽음에 대한 것. 그는 자신이 몇 년 더 살 수 있을지도 확실치 않으며 성인의 문턱을 채 밟기도 전에 처참하게 꺾여버릴지도 모르고 심지어는 지금 당장 자신이 끝나버릴 수도 있다는 사...
※ 일루전커넥트에 등장하는 카미유 시점의 글입니다. ※ 카미유 → 리더. 사망 묘사 주의. ※ 개인의 2차 창작입니다. 의도치 않은 캐붕과 날조가 있습니다. ※ 원작의 카미유 로즈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장미 신사입니다. 나이트메어 로드가 아닙니다. ※ 불편하시면 언제든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진실의 세계란 참으로 잔혹합니다. 사람들은 진실을 울부짖...
TW. 과거 회상에 관한 트라우마, 살인, 환상, 폭력, 약간의 정신 조종 * 완성의 기미가 보이질 않아 드랍합니다. ■ ···· 따스한 햇살에 감싸여진 채로 눈을 떴다. 눈을 뜨자마자 보인 것은 천장이다. 하얗지도, 그렇다고 검은 것도 아닌. 때가 탄 누런 빛 천장. 일어나 창문을 보니 분홍빛 하늘이 보였다. 하늘에는 고래와 해파리가 날아다니고 있었다. ...
나는 너랑 있으면 좋은데 네가 없으면 안 돼 나는 너 좋아하는 것도 하고 사랑하는 것까지 해 그러니까 내가 더 사랑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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