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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여름 지민은 새로 오픈한 클럽에 꽤 높은 시급으로 단기 웨이터 알바를 하기로 했다. 클럽을 오픈하면 오픈 기념 이벤트나 할인 행사 등 때문에 한 달동안 손님이 많아지는데, 오픈발 받는 그동안만 일손이 부족해서 단기 웨이터를 급구 중이었다 . 일단 지민처럼 단기 알바로 시작은 하지만 일머리가 좋다고 평가받으면 정식 채용이 될 수도 있다고 했던가. 하지...
그리고,그래서,그러나,그런데,여전히,좋아해요._못말, 그리고 길고도 짧았던 르브아르 아카데미의 교육을 모두 마치고 본가로 돌아왔다. 방학이 길었던 탓인지 본가에 돌아와서도 어색한 기운이 돌지 않았다. 어떤 마음으로 졸업식에 임하였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순간의 충격적이었던 사건들도 이제는 먼 과거처럼 느껴졌다. 모두가 각자의 삶을 찾아 떠났고 나는 ...
어제 사랑한다는 글을 발행한 뒤 예전 포타들을 읽고 현타 진짜 개쎄게 맞았다.. 그래서 탈빠하겠다고(..) 인스타 본계에 숨겨진 오빠 얘기, 인스타 덕계, 트위터 본계 비계 어쩌구를 모두 폭파시켰는데 새벽에 masternim 께서 양기 작렬 사진을 올려주셨다... .... 그래서 싹다 복구 시키고 죽더라도 오빠 품에서 죽기로했음. (그리고 오늘 티저가 떴다...
1 선우는 먹이 뺏긴 너구리 마냥 그들을 째려 보았다. 하지만 눈치 없는 1, 2 는 계속 7살 유치원생들도 안 하는 싸움을 한다. 결국 참다 참다 화가 난 선우가 소리를 쳤다. " 이, 눈치 없는 것들아!! 적당히 안 할래, 아주 그냥 너네때문에 창피해서 내가 얼굴을 못 들고 다니겠어!! 제발 둘 다 내 눈앞에서 꺼져 !!" 재현과 주연은 선우를 가운데 ...
2019년 12월 7일 키사라기역 인세인 너무 재미있었다~ 이게 공식 시날! 크으~ 어찌 될지 모른다는게 짜릿해~!! 데려갔던 캐는 미즈노 나츠키, CoC 홍월귀랑 사용전 주의사항을 데려갔던 캐랍니다. 그리고 사용전 주의사항에서 로스트 됐었죠. 로스트 된김에 인세인 데뷔를 시켰더랍니다. 2019년 12월 13일 인세인 키사라기역 엔딩봤습니다. 미즈노 나츠키...
낡은 창문 살 사이로 햇살이 쨍쨍하게 내리는 작은 시골집 다락방의 물건들은, 초등학교 삼 학년이 된 이사라 마오의 유일한 여름 방학 친구였다. 부모님이 일 때문에 바쁘다는 이유로, 그는 매년 여름방학마다 아는 사람이라곤 집주인밖에 없는 할머니 집에 내려와야 했었다. 친구도 없고, 만난다고 해봤자 일 년에 고작 한 달밖에 보지 않는 할머니와 대화를 나누는 것...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9년 9월 19일 *해당 시날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포스타입으로 후기를 이전하고 있습니다. 경성 크툴루 2부! 를 갔죠! 사라진 소녀들의 속삭임이래서 대체 뭐지?? 뭐지?? 하고 갔던거 같아요. 그리고 좀 길게 끊어 갔었던거 같네요. 세션 마지막 날짜를 보면 9월에서 바로 10월로 넘어가거든요. 텀이 있었던거 같아요 여기서 부터는 엔...
성큼성큼 앞서가던 정국이 갑자기 뒤돌아보며 짜증 섞인 목소리를 냈다. “아. 도저히 안 되겠다. 난 돈까스 못 먹겠어요. 형들끼리 먹든지 말든지.” 결국 정국은 자기 혼자 해장을 하겠다며 지민의 대답을 듣지도 않고 가버렸다. 당황에서 어쩔 줄 모르는 지민의 팔을 붙잡고 밥을 먹으로 오기는 했지만, 음식을 앞에 두고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지민을 보고 있자니 ...
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聯) 거대한 자금성 지하의 문이 닫혔다. 모든 것들이 붕괴하고 있는 밖과는 달리 안은 오히려 고요했다. 거대한 문을 뒤로한 채 태형은 덜덜 떨리는 다리를 하고 지민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태형의 손가락들이 죄다 붉은 피에 젖어들어 있었다. 문 밖은 바위들이 부서지고, 더 이상 나갈 수 있는 출구조차 없게 만들겠다는 듯이 쿵쿵. 무너...
죽음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제 상상 즉 픽션일 뿐 사실이 아닙니다 잠뜰의 눈에서는 바다같은 눈물이 흘러 옷으로 떨어졌다 내 동생 고마워 내가 니 몫까지 해서 열심히 살게... 잠뜰은 눈에 고이는 눈물을 애써 무시하고 아무도 없는 집안에서 활기차게 말하였다 하 자 이제 이삿짐을 계ㅅ... 그때 잠뜰의 귀에 무슨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ㅈ..ㄸ..아 ㅇ..어...
살던 집 계약이 끝나가는 관계로 본가로 짐을 보냈다 코세글자때문에 시험 일정이 밀려서 계약 끝나는 날과 시험일이 겹쳐 어쩔 수 없이 시험 직전에 이사 비슷한걸 하게 되었다 서울로 가져갈 짐만 남기고는 다 정리해서 보냈다 시험이 코앞인데 이사하느라 하루를 날렸고 컨디션을 망쳐버렸다 책상도 없어서 조그마한 빌트인식탁에서 공부 중이다 내일 오전에 관리비며 가스비...
내가 외면했던 감정. 정의를 내리지 못했던 감정. 내 안에 가둬둔 이 감정의 이름은 무엇일까. 한 사람을 보면 자연스레 나오는 웃음, 살아있는 것을 증명해주는 심장 박동, 그 사람에게 내 모든 것을 바쳐도 아깝지 않을 이 마음의 정의를 내리지 못한 채로 무겁기만 한 내 마음은 저 아래로 잠겨버렸다. 말하고 싶었는데, 조바심이 나서 그 사람에게 말하고 싶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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