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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면서 그걸 기억하고 공감하기도 상상하며 추억이 되기도 하고 삶의 소중한 동기부여가, 자극제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아마 여러분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면서도 드라마를 보는 순간만큼은 많은 사람들이 과몰입을 하기도 하고, 평가를 하면서 바라보고 있는 것 같기도 해요. 사실 보통은 드라마의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간질간질...
1. 자존심은 버린지 오래고 날 도와주던 사람들은 이제 없다. 살아갈 의욕도 욕망도 없는 이순간, 꿈이 없는게 죄는 아니잖아? 2. 날개가 부러지고 하늘에서 추락해도, 미소지으며 사랑을 외쳤다. (괴도키드보다가 생각났어요 ㅋ큐ㅠㅋㅠ) 3. 빛나던 내가 타락의 길로 방향을 튼것은 뭣때문일까. 빛나는 그림자가 된것같은 기분에 조용히 고개를 떨군다. 4. 내가 ...
+ 다들 크리스마스 연휴 잘 보내셨나용! 전 크리스마스 여행을 마무리하고,, 이제 곧 새해 여행을 떠납니다.. 새해 여행 떠나기 전,, 짐 싸다 말고 후닥닥 올리는 글.. 독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 금방 또 만나요! LUCY - Hero 1. 빨간 머리 앤 인준,, 어릴 때부터 머리 빨갛다고 놀림 조지게 받았음,, ㄹㅇ 스트레스 지리겠다...
Dear U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당신의 새벽입니다. 생존이라는 목적을 매순간 지독하게 실감하며 살아가야 하는 이곳에서도, 억지로 쉬어야 할 이유를 만들 여유는 존재하나 봅니다. 이곳에도 크리스마스가 존재합니다. 물론 당신도 알고 계시겠죠. 하지만 당신이 크리스마스를 챙기는 모습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어찌 되었든 갑작스레 여유가 생긴 덕에 이렇게 당신에...
카히로 어린이때는 이것도저것도 맘에 안들어서 심술부리고 괴롭히고 성격 안좋았는데 어른들의 세계와 가정 내 서열과 권력에 대해 이해하는 나이가 되고 나서부터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다 체념하고 포기하고 얌전해졌으면 좋겠음. 간혹가다 인형같이 얌전한 카히한테 연정 품는 또래 하녀도 애가 너무 조용하고 무욕으로 사는 걸 지켜보고 지쳐 떨어져나갔으면 좋겠...
*고어, 트리거 요소 주의* 밝음 모드로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임무 "11시 방향에 저격수." 휙- 콰득. "처리 완료~" "방심하지 말아라. 그리고 단검 그렇게 쓸데없이 쓰지 말지 그래?" 철컥. "내가 총으로 쏠 수 있었잖아." "어머, 단검은 충~분히 많이 챙겨 왔으니까 걱정 마셔 후배님." "4일 먼저 마피아에 들어온 것 가지고 자만하지 말아...
일요일은 알람이 없다. 그러니까 평소라면 아주 늘어지도록 끝장나는 늦잠을 잤어야 했다. 그러려고 창문이 크지도 않은 침실에도 두꺼운 암막 커튼을 달았는데. 밖에서 들리는 소란에 눈이 강제로 열렸다. 뭐, 늦잠을 잤어도 결국 꿈 때문에 제대로 잔 기분도 안 들었을 것 같지만 자다가 어정쩡하게 깨서 찝찝했다. 꿈도 찝찝했다. 계속 느끼고 있었지만, 재민이 오고...
태범은 크리스마스 연휴에 맞춰 단양에 위치한 별장에서 며칠 머물기로 했다. 딱히 크리스마스를 챙기는 건 아니었지만, 어떻게 때가 잘 맞아 신정까지 시간이 생기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긴 연휴에 맞춰 찾아온 러트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곳 보단 이런 외진 곳이 태범과 모두에게 편했다. “하루 정도 남았나.” 러트 시기를 가늠하던 태범은 한 손에 와인병을 ...
어느 날 죽은 이로부터 편지가 왔다. 시기는 삐삐치던 시절도 아니고 핸드폰 보급이 원활히 이루어져 공중전화 박스마저도 오래된 학교의 계단이 아니면 찾아볼 수 없게 되어버린 시대이다. 메시지 카카오톡 이메일 라인 디스코드 스카이프 모두 조용한데 민규의 우편함만 소란스럽다. 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니어서 민규, 눈을 가늘게 뜨고 우편함에 꽂힌 회백색 봉투를 바라...
… 그렇게 해서 맞출 수 있겠어요? 그대. 단 하나도 없지만, 이번에는 내가 조금 치사했음을 인정하지요. 단서를… 어떻게 드려야 하려나. 내가 '용'이 되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어요. 이 정도면 다 드렸네요. 그러고서는 말끔하니 해사하게 웃어보이는 것이었다. 알잖아요, 나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것을. ㅡ그리 덧붙이면서. 그러다 네가 간절히도 매달리는 모양에...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JM- 윤기형~!! SG- 저띠가..! 지민은 밥을 다 먹고 자신이 먹은 밥 그릇을 치우고 바로 거실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있는 윤기에게 달려가 윤기를 제 품에 앉고는 윤기의 통통한 볼살을 만졌다. JM- 아으.. 이 귀여운 볼살 어떡할거예요! SG- 으으응!!! 안냐!! J- 몸은 귀여워졌는데 성격은 안귀여워진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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