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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CAMILA] Oh my god, enough! 세상에, 그만! Now you listen to me… 지금부턴 내 얘기를 들어… [NINA, spoken] Mom… 엄마… [CAMILA] Carajo, I said enough! 젠장, 그만하랬잖아! I’m sick of all this fighting! 이렇게 싸우는 거 더는 못 봐주겠어! [KEVIN...
중요한 건 둘이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이다. 늦은 밤이었고, 심지어 좁았다. 게다가 둘의 상성마저 알파와 오메가로 딱 들어맞았으니 엄청난 일이 벌어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조건이었다. 세훈은 침이 바짝바짝 마르는 것을 느끼며 준면의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 좁아서 몇걸음 걸으면 집을 다 둘러보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준면은 알에서 깨어난 병아리처럼 구석구석을 ...
* 저는 글을 쓰는 비의료인입니다. * 글자 수 11043 자 "GS 장겨울 입니다." "선생님! 지금 응급실에 헤모페리* (복강 내 출혈) 의심되는 환자 있거든요, 빨리 와서 좀 봐주세요!" "네. 얼른 갈게요." 며칠의 당직생활 후 샤워를 마치고 머리를 잠시 말리려던 겨울에게 온 응급콜이었다. 복강 내 출혈이 의심된다고 빨리 내려와 봐달라는 간호사 선생...
수지상 세포가 꺼내 든 것은, 아주 오래된 사진 한 장이었다. 그의 수많은 앨범들 속에서 그 한장만이 주인을 찾고 있었다는 듯 마냥, 손쉽게 앨범을 빠져나왔다. 낡고 해진 사진 속에서, U-1146은 찾을 수 있었다. 자신이 처음으로 구해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가장 사랑하는 세포와 손을 꼭 잡은 채로 함께 굵은 눈물을 흘리는 자기 자신을. '...! ...
“어려운 문제인가요. 네가 도움을 준다고 해서 독이 될 것 같다면 오지 않는게 맞는 일이죠.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어려운가, 단순하게 생각하면 된다. 어려우면 하지 않으면 되고, 쉽다면 행하면 된다. 그것이 슬프다면 시도를 하지 않는게 좋고, 불행해진다면, 그것이 정답이려나. 어차피 나는 네가 무얼 해도 불행에서 벗어날 수 없을 텐데. 그거 알아...
#프로필 " 이 세상이 너무 지루해지지 않도록! 네 마음대로 칠해보는 건 어때? " [ 이름 ] Huey Salvatore Arpeum 휴이 S. 아르페움 [ 성별 ] XY [ 키 ] 163cm [ 소속 ] 래번클로 [ 종족 ] 혼혈 [ 외관 ] Hair_금발이신 아버지와 분홍색 머리카락을 갖고 계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휴이는 분홍색에 약간 노란 빛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외전을 쓸거고 독자림들은 봐야하고. 그것이 우리의 약속이니까- 인생이 노잼이라 그런가 계속 개그물이 쓰고싶네요. 라랄라랄라
남자에게 레이는 모든 것이었다. 매일같이 무고한 사람들이 온갖 실험과 독가스와 세균으로 죽어가던 그곳에 레이가 나타난 그 순간부터 남자의 삶은 레이를 중심으로 흘러갔다. 남자는 오직 레이를 살리기 위해 움직였고, 레이를 살리기 위해 누구보다 인간적인 천재였던 그녀를 철저하게 망가뜨리고 무너뜨렸다. “그것이 유일하게 레이를 살리는 길이었으니까요.” 레이의 침...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동성에게 이상한 감정을 느꼈지만 너가 그 감정이 이상한 게 아니고 서툰 거라고 가르쳐 주었지. 그 날 이후로는 아무 일도 없었단 듯이 옛날처럼 친한 형, 동생 사이로 지냈는데 어느 날 너가 나를 불렀어. 나에게 좋아한다고, 아니 사랑한다고 말하더라. 난 정말 당황했고 이게 꿈인가, 하고 볼도 꼬집어 봤지만 돌아오는 건 아픔과 너의 걱...
하염없는 흑백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이내 그것은 수신기의 화면조정기처럼 바스라져 불분명한 형태를 이루었다. 그것은 머릿속을 울리는 조잡한 소음을 내며 무언가 상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형태는 모아졌다 풀어졌다를 반복하며 사람의 상을 만들었다. 누구야, 하는 혼잣말을 하며 눈살을 찌푸렸다. 차츰히 상이 뚜렷해져갔다. 남자가 나를 내려다보았다. 그 얼굴은, 그 ...
조기 - 너흰 누구야!!! 자색 - 넌 누군데 반말이야! 헤더 - 벼... 벽에서 튀어나왔어!! 조기 - 허... 너희부터 소개하시지 자색 - 네가 어떤 이상한 놈일 줄 알고 먼저 소개해?? 조기 - 흠... 나는 ' 관통 ' 능력자인 조기야! 이제 너희도 소개 해! 자색 - 나는 염력 능력자 자색이야. 헤더 - 나는 ( ... ) 헤더야! 뻘쭘하네... ...
[ 해를 삼키는 것은 ] " 알기나 해? " 외관 초등부 시절의 장마 색 머리카락보다 조금 더 잔잔한 물빛이 되었다. 다만 어깨 위로 짧게 친 단발은 곱슬을 만나 한층 구름 같은 촉감으로 변모했다. 당장이라도 소나기를 쏟을 것 같은 머리카락은 정작 물에 젖으면 볼품없이 가라앉고 흐트러진다. 유달리 긴 오른쪽 앞머리는, 고데기로 펼 것을 예상하지 못하고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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