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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음.. 처음 생각했던 이야기랑 대부분 달라져버렸네요. 2. 캐붕 오타는 언제나의 일입니다. 3. 재밌게 읽어주세오... 4. 나중에 뒷부분 수정할지도 모름다...(삐질 =========================================================================== 겨울비가 창을 때리는 소리에 눈이 뜨였다. 타닥타...
++ 엔딩까지는 가을 재록 '낙엽의 행방'에 실렸습니다! ++ 보쿠토는 처음엔 멍하니 눈을 끔벅거리다가 가슴팍에서 느껴지는 체온에 스르르 미소를 지었다. 살짝 시선을 내리자 조그맣고 동그란 머리가 보인다. 아카아시였다. 어젯밤 조금 힘이 들긴 했는지, 그게 아니라면 평소처럼 그저 아침이 졸린 것인지 그의 연인은 곤히 잠들어 깨어날 줄을 모른다. 보쿠토가 그...
보쿠토 아버지가 등장하는데 공식적으로 설정이 나온 게 없어서 이름을 임시로 지었으니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이야기가 슬슬 비뚤어지기 시작하니 소재에 유의해주세요! 글의 맨 아래에 트리거 워닝이 있습니다. 아직은 문제라고 할만한 데까지 전개가 되진 않았지만 예민하신 분들은 읽기 전 꼭 참고해주세요! * * * * * 보쿠토 코타로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
캬하 이제야 여기까지 !!!보쿠아카, 오메가버스ㅋㅋㅋ 조금 느리지만 .. 점점진행되고 있네요 !!감사합니당!5000자 입니다. "...하..으. 나.. 나.. "" ... 응.. 응 "보쿠토의 품안에서 숨을 고르고 있는 아카아시의 향이 부드럽게 이리저리로 흩날렸다. 두서없이 터져버린 향기에 본인도 놀라 몸을 떨고 있었다. 보이는 것은 보쿠토의 가슴팍, 머리...
“아카아시, 우리 언제까지나 함께 있자.” “…네, 보쿠토 씨.” 당신을 향해 나는 마주 미소를 지었다. 그래요, 영원히 함께해요. 이 삶이 끝나고 나서도 계속, 함께. 그럴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그런 삶을 꿈꾸었다. 언제까지나 당신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하고, 보란 듯이 상대 팀을 따돌리고 퀘이플을 골대에 던져 넣는 당신을 지켜보고, 호숫가에서...
보쿠아카을/를 위한 소재 : 원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 목도리는 숨이 막히는 감각 때문에 별로 안 좋아해 & 적어도 아름다운 추억만을 세고 있을 수 있도록 의외로 재앙은 불현듯이 나타났다. “윽, 아카아시. 덥지도 않아?” “맞아, 이제 거의 여름인데 목까지 오는 티셔츠라니….” 질색을 하는 두 선배의 모습에 아카아시는 한 손으로 부채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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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X. 길게 쓸 생각 없었는데 나뉘었습니다. => 아주 약간 수정했습니다! 도련님 보쿠토와 휘핑보이 아카아시. (휘핑보이 : 옛날 명문가나 부잣집에서 그 자제들 대신 매를 맞아주던 소년.) 여기엔 취향 타거나 할 소재가 전혀 없구요... 앞으로는 뭔가 취향타는 얘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q^... * * * * * 커다란 문 앞에서 소년은 저택을 ...
아 정말 너무 존못글이라다시 읽다가 밤샜어요, 너무 부끄러워서 이불킥하느라ㅋㅋㅋㅋㅋ그래도 마무으리는 변화된 저으 문체로 감상하시죠 !!전에는 글도 짧고 묘사도 못하고 ㅋㅋㅋ 문장하나다음 문장이 이어지질 않더라구요? ㅋㅋㅋㅋ게다가 내 말투 왜이러케 더쿠같아 ㅋㅋ찡긋(더쿠맞음) //.... 절 수치사 시키고 싶으신 분들은.. 봐..봐주세요.. (누르면 이동, ...
죽도록 열심히 살았다. 새벽같이 일어났고 시계의 바늘이 모두 오른쪽으로 돌아가야 잠이 들었다. 피곤은 달았다.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누군가 일을 부탁해도 거절하지 않았다. 죽을만큼 열심히 했다. 죽기 위해 열심히 했다. 그리고 바로 이 순간이었다. 아카아시는 자신을 덮쳐오는 새하얀 빛 속에서 생각했다. 이제야, 됐다고. * 10년 전 한 고등학교 배...
* 뒷 내용은 모조리 썰입니다 :D * 비문이나 맞춤법은 애교로 넘겨주세요 :D * 약 쿠로켄, 마츠하나 * 완벽주의자 아카아시가 보쿠토로 치유받는 클리셰 돋는 이야기임 * 검정핑크 휘슬 어쿠스틱 버전 들으면서 썼습니당 * 너네 잘 사겨야한다...! Melting Marshmallow | Intro " 키스 해 줘. " " …… 예, 예에? " " 아카아시...
*병약소재에 민감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아마 이 이야기는 다음편에서 끝날것 같습니다. 8)"여보세요" 전화를 받는 보쿠토의 모습이 오늘따라 들떠있어. 호흡도 꽤나 거친것 같아. "보쿠토형아! 경기 봐써!! 우승 축하해!!" 하고 전화기 안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보쿠토는 함박웃음을 지어. "헤이헤이-! 아카아시!! 자고있을 시간 아니였어?" 오늘은...
3-1. 오늘은 아카아시가 먼저 도착해 신혼집을 채우고 있다. 홀로 소파에 앉아 의미 없이 채널을 돌리는 사이 익숙한 기계음 소리로 번호키가 눌리며 현관문이 열렸다. 소파에 반쯤 눕다시피 앉아있던 아카아시가 용수철이라도 달린 듯 금세 종종걸음으로 현관 앞에 섰다. 오늘도 여전히 머리가 올라가 있는 보쿠토가 아카아시의 얼굴을 발견하자마자 활짝 웃었다.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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