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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용호상박, 그렇게 불리던 전쟁의 막이 내려갔다. 그들의 발치에도 도달하지 못할, 아랫사람들을 놔두고. 윗선의 사람들끼리 승부를 냈다고 한다. 대장급들의 면면들을 보면 분명히 대단하지만, 거기에 아는 사람이 끼는 순간 그 위엄은 추락한다. 예를 들면, 어릴 때부터 봤던 사람인 야나기사와 유타라던가. 아무리 부대장이라지만, 소심한 어린 시절의 모습을 아는 이상...
오늘 알바는 출근을 하니 새로운 분이 계셨다. 내 앞의 타임 근무자가 이제 그만 둔다는 얘기를 들어서인지 새로운 분이 계셔서 좀 살갑게 할 필요가 있었는데, 잠이 덜 깨서 무뚝뚝하게 대했다. 내일은 꼭 살갑게 해야지..아무튼 그런 새로운 분을 보내고 할 일을 하는데, 하고 나니 9시인 것이다. 오늘은 시간이 되게 빨랐다. 그리고 손님도 많았다. 좀 앉아있었...
멈머 ! > 멈머 귀 꼬리 사라진 후,,,
난 태어나길 덕질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그렇게 느껴왔고, 그렇게 생각해왔다. 내 첫 덕질은 만화도, 아이돌도 아닌 야구였다.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그 베이징 올림픽을 보며 난 야구를 좋아하겠노라 마음 먹었고, 그 지독한 짝사랑은 매우 안타깝게도 12년이 지난 지금에도 현재 진행중이다. 나이를 조금 먹고 난 후에는 또래 ...
일단 27일부터 얘기를 시작해보자면, 알바 마치고 집에 와서 준비하고 나가서 친구랑 5시부터 술을 마셨다. 사실 집에 언제 들어갔는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한 건 또 주정을 부렸다는 것...쪽팔려서 어떻게 살아...그리고 어제였던 28일은 하루종일 숙취에 시달렸다. 그래서 일기는 근처에도 못 갔다. 하루종일 누워있고 겨우 움직이고. 그리고 오늘은 역시나 술 덕...
안녕하세요~~갑자기 아침부터 생뚱맞게 놀라셨죠. 아니라구요? 죄송.. (사실 따지자면 아침은 아니지만 제가 일어난 시간 기준 = 아침) 여튼 후딱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해드릴 소식이 너무너무 많은데요! 좀 더 나중에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저의 참을성이 그만;; 지금 아침부터 와랄라 적는 중입니다 >,o 그리고 마지막에 투표 한 번씩 부탁드려요! 당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여우 카페. 구미호 필립이 삼왕모의 명으로 인간계에 와서 차린 카페의 이름이었다. 이른 오전이었기에 손님은 아무도 없었다. 잠뜰 씨는 조금 전에 나갔으니, 혼자 가게 준비나 할까. 오늘은 어떤 케이크를 먼저 구울지 고민하고 있던 참이었다. 바깥에서 두 사람이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내 가게 문 도어벨의 경쾌한 소리가 들렸다. "의뢰물품을 사무실에 두...
당장 못가더라도 머릿속으로 계획을 세워보고, 또 상상하지 않으면, 영영 못가게 된대.
즌코의 휴대폰의 진동이 울렸다. 그녀는 자신의 친구가 연락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 전화를 받지 않은 채 무녀 복을 갖추어 입고는 조용히 방을 나섰고, 홀로 남은 그녀의 휴대폰만 책상 위에 덜덜 떨고 있었다. 이제 그녀는 중대한 일로 집 안 사람들 모두가 모인 방에 가서 회의에 참석하여야 했다. 그녀에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그녀는 피...
1. "자까님" 전에 작은 블랙 회사에서 그림그리는 일을 잠시 했었는데 그때 만난 동료와 어쩌다보니 비슷한 시기에 가까운곳으로 둘 다 이직을 했다. 그 블랙회사에서 나는 약간 깍두기같은 느낌이어서 디자인팀 자리에 있었다가, 마케팅팀 자리에 있었다가 뭐 그랬다. 회사 다닐 당시엔 친해지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상당히 친해져서 자주 저녁을 먹고...
어제 제노랑 여주 심야영화 보고 나서 여주 집까지 데려다주고 제노 집에 도착할 때까지만 통화하기로 한 게 늦게까지 이어져서 둘 다 새벽에 잠든 거야. 근데 늦잠 잔 건 여주 혼자. 알람도 못 듣고 자는 거 제노가 계속 전화해가지고 깨운 거지. '으악, 나 이제 일어났다ㅠㅠ' 늦은 와중에도 제노에게 답장을 하고 부랴부랴 준비해서 학교로 가겠지. 하필 지금 지...
2018년 아인온에 발행했던 Cafe, 소소를 웹으로 재발행합니다. UU* 새로 양식 수정하기가 귀찮아서(...) PDF를 첨부했어요. 현대물 AU로 평탄하게 두 형제가 겹사돈 맺고 연애하는 내용입니다. 힐링물처럼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B5 기준 40페이지 분량입니다. [샘플] [1] 소소(宵小) . . . 그런 날이 있다. 자잘할지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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