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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이미 너라는 바다 안에 떠다니고 있다. 건들지마라. 혹여나 터져버리면 내 마음은 다시 담을 수 없이 너에게 물들여질거다 빨갛게 또 투명해지며 너에게 완전히 잠기겠지 그때 난 너에게 죽은것이다 빨갛게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편은 아니다. 기껏 청소를 다 하고나서 방의 불을 끄지 않거나, 외출할 때 꼭 뭐 하나 빠트리고 나오거나, 식탁위에 있는 물컵을 잊고 설거지를 끝내거나, 하는 일들은 자주 일어나도. 꼬리가 길다는 말을 (특히 엄마에게) 듣는 편이지만 물건을 잃어버리진 않는다. 내가 매순간 아끼는 물건들-이를테면 휴대폰, 지갑, 지금은 없지만 커플링-은...
소연이 천천히 눈을 떴다. 부시작 거리며 여기저기 휘날리는 낙엽은 여름을 끝을 보여주는 듯 했다. 피가 잔뜩 묻은 교복은 이질적이었다. 소연이 천천히 소리 없는 걸음을 옮기며 다 무너져가는 건물을 바라봤다. 기괴하리만큼 단단하고도 꼿꼿하게 서있는 건물은 현실을 자각하기에 충분했다. 건물을 다 잡아먹을 기세로 피어오르는 풀들은 무언가 잘못됐다는 걸 알려주었다...
나는 사실 물건을 잘 잃어버리지 않는다. 생각보다 덜렁거리지않고 꼼꼼한 사람인가? 근데 요근래에 발찌를 잃어버린적이 있긴하다. 분명히 발목에 차고있었는데??없어졌습니다. 언제 없어졌는지도 몰라서 우리집 강아지 산책시킬때 뜯어졌나..라고 추측만 하고있다. 그 다음날 산책했던길 다시 가보긴했는데 없더라...당연한거겠지. 그 외에는 딱히 잃어버린건 없는듯?? 굳...
드물게 훈련도 없고, 불시에 찾아오는 테스트도 없는 그런 평온한 날에 아이들은 오랜만에 찾아온 지루한 일상을 즐기려 어디선가 찾아낸 트럼프 카드로 카드 게임을 시작했다. 모두가 루서의 방에 둥글게 모여 앉아 디에고가 나눠준 카드를 받았다. "그냥 하는 건 재미가 없으니 뭐라도 걸고 하는 건 어때?" 카드를 받아든 앨리슨의 제안에 루서가 잽싸게 고개를 끄덕였...
나유타는 지금 이 상황을 받아들여 보기 위해 애썼다. 사람이 인형으로 변한다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을 말이다. * 평범한 날이었다. 신곡 아이디어를 정리하다 늦게 잠이 들었고, 어느 정도 수면 시간을 채웠다고 생각한 몸은 나유타에게 일어나라는 신호를 보냈다. 나유타는 살짝 잠기운이 남아있는 눈을 뜨며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침대 머리맡에 놔둔 스마트폰을 향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아니 이게 무슨 일이지. "......허." 나는 한참을 트로피 앞에서 입만 뻐끔거렸다. 내가 하지 않은 게 세이브 파일이 섞인 탓이라니? 팀이 나한테 라자러스 핏으로 뭔가 하려고 했다면서 아주 사람을 빌런 취급을 했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라자러스 핏으로 되살릴 게 없어서 말도 안 된다고 했었는데. 그게 플레이어의 세이브 파일 중 일부가 뒤섞인 거라면. 최...
벨제. 그 고귀하신 신부님이 나의 아래에 무릎을 꿇었다. 그는 들리지도 않는 신의 음성을 들을 때 빼고는, 그 누구에게도 무릎을 꿇지 않았다. 순진하고 악랄한 그가 나의 끝에 입술을 기대었다. 그렇게 나는 한 사람의 신앙이 되었다. 어두운 방 안. 달빛만이 우리를 비추고 우리의 시선은 엇나갔다. 악마가 내린 인간의 본성은 그에겐 죄악이었기에. 그럼 죄악을 ...
과거의 저는 잊으세요. 이제 더이상 겁쟁이인 제가 아닌걸요. 전 충분히 바뀌고 있어요. 이름▶ 니키 데이지 ( Nikki Daisy )성별▶ F나이▶19부서▶성직부 신체▶ 165 / 55성격▶[ 수줍음 ] 어느정도의 수줍음을 가지고 있다. 허나 소녀가 어렸을때보단 전혀 아니다. 그녀는 매일 같이 신님께 자신의 수줍음과 부끄러워하는 그 소심한 성격을 고칠 수...
조각글 입니다. 날조와 캐붕은 너그럽게 넘어가 주세요. 꾹꾹 참고, 눌러서 없애는 건 내가 못하는 일 중 하나였다. 그래서 나는 오랜 시간 참아왔지만 더 참지 못하고 말해 버렸다. "내 니 좋아한다!!" "그러면 사귀든가..." "이유가 믄데? " "네가 나 좋다면서." 나, 블랙자칼 미야 아츠무는 오랜 시간의 짝사랑 끝에 고백에 성공했다. "내일 쉬는데 ...
옛날 옛적에, 아주 옛날 '○○'라는 한 소녀가 살았습니다. 귀족이라는 행복한 지위에서 태어났지만 여자아이를 원하지 않았던 귀족은 아이를 방치하고 자신의 아내를 내쳐버렸습니다.
(두 달전에 트위터에다 썼던 썰인데 갑자기 백업해놓고 싶어서.. 뜬금없음 주의..ㅎㅎ...) 김효진 결혼한 지 3년만에 이혼서류에 도장 찍고 오는 길에 맘이 너무 허해서 치킨 사 들고 [나 지금 니네 집 간다ㅋㅋ ] 카톡 하나 띡 보내놓고 익숙하게 비번 찍고 이승준 집 들이닥쳤는데 아무도 없음. 불은 켜져 있고 서류들 널브러진 걸로 보아서 잠깐 어디 나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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