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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발행해 놓은 어둠 속 희미하게 빛나는 별 ( 5.000원 ) 은 2023년 올해는 가입을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글이 와있지 않을 뿐더러 올해까지는 모두 공개로 보고싶고 저 또한 그게 편한데,, 사실 수정이 되는줄 알았어요 ㅜㅜ 포타는 처음이라 잘 몰랐던 제 탓입니다 .. 절대 가입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2024년 1월 1일에 이 공지는 삭제됩니...
위의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空にある何かを見つめてたら 하늘에 있는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었더니 それは星だって君がおしえてくれた 그건 별이라고 네가 알려 주었어 まるでそれは僕らみたいに 寄り添ってる 마치 그건 우리들처럼 붙어 있어서 それを泣いたり笑ったり繋いでいく 그걸 울면서 또 웃으면서 이어가 졸업식 이후 호그와트에서 나와 친구들과 작별 인사를 ...
"흐음..." 거울 앞에서 머리를 만지던 세이야가 작게 앓는 소리를 냈다. 거울에 보이는 익숙한 모습. 다른 점이라 하면 양쪽으로 묶지 않은, 그냥 풀어 내린 머리일까. 제 머리를 만지던 세이야가 결국 한숨을 내쉬었다. 세이야의 트레이드 마크라 하면 대부분을 양 갈래로 묶은 머리를 떠올린다. 남자친구인 유키무라가 좋아해서 묶기 시작했다던 양 갈래 머리는...
빠그작— 손 위 나무젓가락 한 쌍이 네 조각으로 나뉘어진다. 이게 뒤지고 싶어서 환장했나. "박사, 맞고 싶으신가요?" "무슨 오해가 있는 모양인데, 이간 절대 음식이라 할 수 없어." 개새끼, 쓰레기, 존재해서는 안 될 핵 폐기물 수준의 쓰레기! 무려 4시간 넘게 요리한 저녁 상을 보고 하는 말이, '새 실험물인가?' 실험물? 시일허엄물? 장난하나, 실험...
샼쿨입니다. 쌍방적 성애 관계는 나오지 않습니다만 타씨피(현성준수, 감쭌)적으로 미성년자가 성인을 일방적으로 성애하는 내용이 나오니 지뢰이실 경우 열람을 재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모르니 1화에는 태그 답니다. 제발!! 뭐라고 하셔도 스루합니다.오메가버스. 하지만 초반부라 오메가버스적인 내용이 적습니다.이번 편은 수위XX, 하지만 추후 이어지는 내용이 조금 ...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여러겹 껴입는 걸로 대신해보려다가 결국은 패딩을 꺼냈습니다.. 오늘은 학생이 수제 빼빼로를 주고갔어요... 너무 귀여워서 보관하고싶었지만 맛있게 먹어치웠구요 ㅎㅎ 저번주에 여행가랴 아파서 병원 다니랴 빠졌던 토익학원도 다시 나가고 있는데 결석하는 동안 영상으로라도 봤어야했지만 게으름이 이겨버려 잔뜩 밀린 공부를 따라잡으려 허둥지둥하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전학생과 버스킹남이 동일인이라니요 W.루케테 *학원물이 쓰고 싶어서+썰체가 더 적절해 보여서 가볍게 음슴체로 갑니다! *애니메이션 '호리미야'를 모티프로 쓴 글입니다~ 고로 브금 필수! 얼마 전에 친구한테 우리 반 전학생썰 풀었더니 여기 올려보라고 해서 올려봄 ㅎ... 나 누군지 아는 애들은 모른척 지나가줘 아는척 하지맛~~~!~!~!! 부끄러우닉가~~~~...
개인해석 많음 취향타는 소재 주의 : 알오AU, 엠프렉/임신 소재 정리되면 유료전환 혹은 회지 발행(회지 판본으로 유료 발행) 합니다
-하다하다 할아버지 드림먹는 사람 보신분? -후시구로 토우지 드림? -사실은 후시구로 메구미 드림? -아 몰라 부자드림 해.. 이상한 곳으로 온 것 같다.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패션, 그리고 낡아빠진 신조어들... 무엇보다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핸드폰이 폴더폰이다! 세상에.. 대충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애기들한테 은근슬쩍 접촉해서 날짜를 물으니 내가 태어...
무료 연재입니다! 아래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사극? 느낌인데 완전 판타지입니당! 실제와 무관! 대사가 사극 느낌은 거의 없어요ㅠ 나는 지금 어두운 산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눈이 내리고 세찬 바람은 나의 피부를 가르고 상태를 악화시켰다. 다친 왼쪽 다리는 점점 감각이 없어지고 있었다. 갑자기 우리 이가는 몰락했고 내가 잠이 든 사이 나의 오라버니는 도망을 치...
- 형의 집 앞 풍경은 예상보다는 나았다. 여러 차례 신고가 들어갔을테니 그럴만도 하다. 하지만 끈질긴 그들이었기에 긴장을 늦출 수는 없었다. 제 전화도 받지 않는 그였고 이렇게 숨어버린 상황에 인터폰 역시 보지도 않을 것을 알기에 근처 골목에 차를 주차한 뒤 대문쪽으로 걸어갔다. 아니나다를까 근처에서 순간 찰칵 하는 소리를 들은 것도 같다. 참 징글징글 ...
파일럿들에게 하드덱은 기호나 선택의 문제가 아니었다. 흡사 제 2의 훈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모든 이가 일과 후에 모이는 곳이었고 그만큼 다양하고 은밀한 정보들도 오갔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곳의 거의 유일하다시피 한 술집이라는 것이었다. 하드덱을 제외한 술집은 제일 가까운 곳이 차로 20분 거리였으며, 아무도 술을 마시러 가는데 운전을 해야 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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