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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뱀파이어가 보고 싶어서 써본건데.... 캐붕이 심각하고.. 뭔가 개그캐가 된 것 같은 느낌적느낌이 듭니다. 내용을 수정할 수도 있어서 몇 일 올리고 나만보기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정하지 않았습니다ㅜㅜ 뱀파이어인 퍼시발이 나오는데 왜째서 섹시하지 않은가 우울해졌습니다. 뱀파이어 그레이브스와 동물원에서 일하는 뉴트 ------------...
약간의 수정후 재업 / 뉴트민호 / 늍민전력 / 공백미포함 3743/ 주의 소재 : 키잡 인류의 역사 이전부터 그들은 존재했다. 본디 강인한 힘을 타고난 그들은,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다. 표면적으로나마 지구를 호령하는 개체가 인간이 되면서, 그들의 모습도 그리 변화했다. 혹은 그런 모습으로 탄생했다. 오스본은 그 중에서도 몇 안되는 ...
이슬레이. 그는 아이작이라는 낡은 이름을 버렸다. 누더기처럼 여러 군데가 상한 그의 옛 이름은 더 이상 불러주는 이 없이 그의 머릿속만을 굴러다녔다. 남자는 더 이상 그 이름을 그리워하지 않았다. 여기저기 뻗친 긴 머리칼을 이가 나간 단검으로 잘라버렸을 때, 아이작이라는 이름에 대한 미련도 수북한 머리칼과 함께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그 오래된 이름이 ...
-1914년. 영국 런던 무도회장에는 화려한 샹들리에가 시간을 잊은듯 깊은 밤에도 화려하게 빛나고 있었다. 자신을 한껏 치장한 젊은 남녀들은 부드러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고, 보다 연배가 높은 귀족들은 삼삼오오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모이는 얼굴들이 다 거기서 거기다보니 화제거리가 떨어질만도 하건만, 그들 사이에는 언제나 다양한 주제...
새벽동안 실컷(?) 물려서 피가 빨린 히나타는 마츠카와가 나가고 난 후 지친 기색을 띈 채 침대에 눕고는 스르륵 잠이 듬. 그렇게 다시 눈을 뜨고 나니 저택 다락방에서 맞는 첫 아침이 되어 있었음. 침대 옆 협탁에 놓아두었던 시계는 어느새 11시를 가르키고 있었고 멍한 눈으로 고래를 돌리니 문 옆에 식사가 놓여져 있었음. 쿠니미가 일러준대로 식사를 끝내기 ...
옷이 젤 복잡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드림주 사용을 허락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1802. 영국 – 런던. 뜨겁던 해도 잠시, 곧 바람에 찬 기운이 섞여들었다. 얇은 레이스 같은 커튼이 조금씩 흔들리는 것을 보던 엘라는 천장으로 시선을 옮겼다. 계절은 이미 그녀의 마음에 생채기조차 내지 못하게 된 지 오래였다. 추위도 더위도 불편할 것은 없다. 다만 바람이 짙어지는 때가 조금 성가실 ...
세죠vs네코vs카라스노,후쿠로다니 구도 로 뱀파이어랑 수인AU W.이일5 크게 보면 인간, 뱀파이어,수인<조류> 로 나뉘는데. 뱀파이어라는 존재는 거이 멸시되는 종 이라서, 보통 아에 숨어살거나, 정체를 숨기고 인간들 틈에 사는 경우로 나뉨. 그리고 수인은 그런 뱀파이어를 잡는 사냥꾼. 그래서 인간들 시점에선 뱀파이어는 빌런 새수인은 히어로 취급...
이후로도 이안은 자주 다락으로 올라갔다. 클라우드는 언제나 비구름이 걷힌 밤에 나타났다. 이안이 어두운 보랏빛 하늘을 바라보고 있자면, 어느순간 창앞에는 하얀색 원피스 자락이 펄럭이고 있었다. 창이 열리면, 클라우드는 달려와 이안을 끌어안았다. 감정표현이 서툴고 스킨십에 익숙하지 않은 이안은 클라우드의 행동을 부담스러워 하며 슬쩍 밀어내기 일쑤였지만. 둘은...
[안내] 트위터에서 처음에 풀던 내용과는 많이 다르게 흘러갑니다. :) [RPS-GRI] ※뱀파이어 AU. ※트위터에 풀었던 썰 다듬는 작업ing~ ※느리게 흘러갑니다. ※Bgm. "도련님, 그 소문 들으셨어요?" '저번 보름에 또 목에 구멍나 죽은 시체가 발견되었대요.' 따뜻한 물에 노곤노곤 녹아내린 정신이 화들짝 놀라 줄을 잡아 당겼다. 몸에 닿아오는 ...
살도 올라서 건강해보여 이쁘게 꾸미고 마을로 내려가면 사람들이 몰래 흘겨보다 웃는 얼굴로 뭘 챙겨주거나 꽃을 꺾어준다. 조금 어색하게 웃으며 받긴 받지. 머리와 꼬리뼈 쪽이 간지러운 반늑인 레나야 저기 멀리서 기다리는 아멜리에게 도도도 달려가서 폭 안기면 사과 하나가 도로록 굴러 떨어져. 그걸 줍고는 안긴 레나를 더 끌어안는 아멜리지. 그러면서 뒤를 무섭게...
얍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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