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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니? 사랑하는 상대에게 뭐든 주고 싶은 마음? 사랑하는 상대가 그저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사랑하는 상대와 밤하늘의 달과 별을 보며 사랑을 속삭이고 싶은 마음? 사랑하는 상대를 아끼고, 나와 동등하게 여기며 잘 챙겨주는 마음? 사랑이란 걸 왜 한다고 생각하니? 나를 가꾸기 위해? 타인을 만족시키기 위해? 사회의 시선에 어긋나지 않으려고...
* 노래와 함께 들으면 더욱 재밌게 보실 수 있어요. * 악.동뮤.지션 - i love you(inst) - 미야 오사무. 스나 린타로의 남자친구. 현재 26살. 약 8년, 횟수로는 9년째 뜨겁게 연애 중. 그리고...... 이 시대의 키보드워리어다. 01 오사무는 대가리가 깨지기 직전이었다. 간만에 스나와 함께 쉬는 휴일은 청천벽력같은 전화로 시작하였다....
무대예술은 참 신기한 장르다. 극작이, 연출이, 혹은 때로는 배우마저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관객은 그 안에서 본인의 삶을 발견할 수 있다. 물론 어떤 픽션이 맥락 없이 존재하겠느냐마는, 작품이 수용자에게 전해지는 과정에 가장 통제권이 없는 형식적 특성 탓에 무대의 특징은 더욱 두드러진다. 다른 시점에 만났다면 결코 사랑했을 리 없는 작품을 인생의 어느 시점에...
순서 뒤죽박죽 죄송 99%의 손그림과 1%의 디지탈 그림
뭐 아니면 말고 난 딱 그런애였다. 딱 착한척하고 자기가 이쁜걸아는애. 하지만 다른사람에게는 인기는 많은애. 착한애로 보였겠지. 그래서 난 항상 어딜가든 사람들이 따라왔고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이나 선물,고백편지 등은 다 내차지였다. "여..여주야" "어?나불렀어?" "그..그게 사실..나..너..조..좋아해! 내고백받아줄래?.." "아..미안" "아..."...
이거에서... 약간 이어지나? > https://dysfunction.postype.com/post/8647213 새 장갑을 낀 손이 서류더미를 뒤적거렸다. 책상 주인의 연갈색 머리칼이 가려질 만큼 서류가 쌓였는데, 지저분한가 하면 그건 또 아니다. 모든 서류에 붙여둔 인덱스가 겹치지 않도록 빈틈 없이 쌓아둔 덕이다. 어디를 쓸어보아도 손끝에 먼지 한...
퇴고를 안햇서. 오타가 잇어도 봐줘. 인뼈 직후! 시점임 근데 딱히 인뼈 내용은 없어 죄를 저질렀으면 응당한 벌을 받아야만 하겠지. 어느날 중얼거린 말은 마치 숨이라도 쉬는 듯이 당연한 것이었다. 오베론은 홀로 남은 방안에서 그렇게 중얼거렸다. 죄와 벌이란 말을. 죄와 벌 창밖은 어젯밤까지 온 폭풍이 거짓말인 것처럼 해가 반짝 떠있었고 하늘엔 구름 하나 없...
논리 문제나, 코페르니쿠스! 너다운 걸. 봄 날씨라...... 나도 좋아해, 굳이 따지자면 나는 여름을 더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름은, 청량한 느낌이라 좋거든. 네가 따뜻한 느낌이라 봄을 좋아하는 것처럼 말야. 응, 나? 내가 봄 같아? 그런 말은 처음 들어보는데. ....... 너는 여름 같아. 옆에 있으면 에너지를 받는 느낌이야, 엄청 강렬하다고나 할까...
A.22살의 배영혼이 18,9살의 배몸한테 들어갔는데 이 몸으로 15살 룡앞에나타나는거 상상하고 죽고싶어짐... 어떨까 룡은 뭐지 지녕이사촌인가? 역시 잘생겼네.. 이러고 지나갈듯.. 그리고 3,4년후에 티비보고 놀라기 ?????????? B.22살의 배가 30살 룡앞에 나타나는 것도 좋아 룡은 일반인임. 얘네 이때쯤 둘이잠깐사귐. 한1년쯤 연예인×일반인으...
0. 이동헌 이동화 둘은 쌍둥이다. 일란성, 엄마는 동헌이를 먼저 낳았다. 2분 차이로 동화가 나왔다. 동화는 형을 좋아하진 않았다. 뭐든지 빼앗아 가져야만 하는게 형 심보였다. 동화는 동헌이에게 유약했고 그저 먹잇감일 뿐이었다. 마음대로 가지고 놀다 한입에 왕, 사실 수영에 두각을 드러낸건 이동헌이 아니었다. 동화였지. 엄마는 그런 동화가 늘 안쓰러웠다....
올해는 이른 겨울의 냄새를 맡는다. 작년에도 그러했고, 늘 그러해왔던 것 같지만 유난히 이른 겨울의 냄새를 맡는다. 그 특유의 날카로운, 폐부를 찌르는듯한 느낌의 아린, 低溫의 실체화 같은 그런 향. 급히 추워지는 날씨에 대한 사람들의 한숨과, 아이들의 설렘과, 누군가의 추억과 누군가의 추위를 담은 그런 복잡미묘한 맛의 공기. 그런 추운 공기를 배경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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