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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찢었다. 이 말 밖에 할게 없습니다. 정말 대박이었어요.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최후의 광놀마냥 즐겨버림. 이것이 하오문도다. 때는 2023년 초... 광마회귀에 미쳐서 광인 상태가 되어버린 오타쿠는 작가님의 작품을 전부 찾아보면서 작품을 핥아먹고 있을때... 혼자서 조용히 파던 사람이라 무슨 이벤트고 뭐고 그냥 완결난 작품 끌어안고 ...
안녕하세요 자랑부터 하겠습니다 제가 제작한 성냥입니다 뭔가 보통 성냥이랑 다르죠? 왜냐하면 버퍼링 글리치모드 앨범 사고 이 사진을 본 후 저 성냥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고 만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길이도 거의 똑같아요 사진 실물크기로 확대해서 보면 진짜 비슷함 하지만... 너무너무 바쁘고 돈도 없어서 참자가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니 더이상 못참겠어서...
도망갈 수 있다면 도망가고 싶다. 뿌리치고 갈 수 있었다면 충분히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만, 곤란한 상황이 마치 족쇄처럼 자신을 따라올 것이 뻔했다. 하여 아이네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찻잔을 들어올리며 어색한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도 그럴 수밖에. 제 건너편에 사교계 안팎으로 이름난 영애가 마주 앉아있었으니. 장미석을 닮은 눈동자가 호기심을 ...
대표님, 자기야, 주인님. 우리가 만난지 150일이라고 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00일이 되었네요. 봄에 만난 우리가 벌써 여름, 가을을 지나 겨울을 함께 보내게 된 것도 믿기지가 않고, 또 너무 행복해요. 어떻게 자기같은 사람이 이렇게 오랫동안 제 옆에 있을까,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감정적이고, 미성숙한 저인데도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
조수석에 앉은 나는 뒷자리에 착석한 서나래를 룸미러로 훔쳐보았다. 그녀는 무심한 얼굴로 운전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모양이었다. 이번에는 윤 회장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운전대를 잡으며 고요히 몰았다. 차는 빠르게 시골을 향해 이동 중이었다. “운전은 제가 해드릴 수 있었는데...” “됐어요. 제가 운전하게 두세요.” 윤 회장은 거절하며 액셀을 밟았다. 차는...
노래 꼭 들어주세요. 나재민은 그런 애였다. 추위를 많이 타는 나를 위해 늘 여분의 옷을 챙겨 다니는 애. " 춥지. 얇게 입고 나오지 말라고 해도 늘 얇게 입고 나오더라 누난. " " 날씨 예보에서는 별로 안 춥다고 했는데.... " " 그래도 혹시 모르는 게 날씨잖아. 이거 입어. " " 또 가져왔어? 무거운데. " " 차에 두고 다니면 괜찮아. 얼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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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칭송받는 여리디 여린 황자가 왕좌에 올랐다. 물론 그런 황자였기에 그를 업신 여기고 만만하게 여기는 관리들이 많아 여러 말이 따르기 마련이었다. 우키 비올레타는 왕좌에 올라 황제가 된 즉시 궁 안의 모든 사람들을 남자로 교체했다. 그 시대 궁에서 일을 하던 여인들은 몇몇 부패한 대신들에게 성희롱을 당하기 일수였고 우키는 여인들...
- 네가 하는건 다 귀엽고 예뻐. - 응? 내가? - 응. 그냥 네가 내 미의 기준 해. 아닐거에요. 내가 당신에게 귀엽고 이뻐보이는건 아마도 당신이 날 너무나 이뻐하고있으니까 그런 거겠죠. 당신이 이뻐서 내가 더 이뻐지는 것 같기도 해요. 당신이 해주는 말이 너무나도 이쁘고, 당신과 함께하는 그 도로 위 하늘이 너무 이뻐서. 그래서 당신 눈에 내가 더 이...
https://posty.pe/bmlvnp - 1편 * 뇌피셜 주관적 설정 캐해 주의 설붕 캐붕 주의 원작 파괴 주의 대박 주의 제발 주의!!!!!!!!!! * 이건 특히나 자급자족의 성향이 강함 보고 싶은 장면 위주로 후룩딱딱 빠르게 전개 욕망 잔뜩임 * 썰체 아무개 해적선을 한 방에 끝장낸 에이스는 채아를 조심스럽게 모비딕 호까지 데려왔음. 줄곧 그에게...
아아 얌엘 샤벳 메페제
"시오." "내 리본을 받아주지 않을래? 너라면 나보다 잘 어울릴 거야." 알 자비에는 제 앞에 있는 이를 바라보았다. 녹스 P. 화이트데이. 제가 부르는 애칭으로는 어린 밤, 또는 바보 밤인 그의 마법사 친우. 평소 하고 다니던 리본을 제게 건네는 모습이란, 영원한 마지막을 말하는 것과 같아서. 물론 그리 한다고 아쉬워할 인물은 아닌 주제에. 알 자비에,...
4 번외편 4-1 <더 마블스>가 아이맥스 개봉을 못할 뻔 했다?! 4-2 <미즈마블>의 최저 시청률 : 이런 건 차라리 드라마로 만들어라? 4-3 박서준 캐스팅의 문제점: 얀은 인종차별인가? 다코스타는 왜 박서준을 캐스팅했나? 영화 속 얀의 모습은 조롱감인가? 조롱감이라면 무엇이 문제인가? 4-4 마블 영화 47편 중 여성 주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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