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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주가 당장 피 뱉으라며 등짝을 사정없이 후려쳐댄 통에 사네미는 입안에 머금었던 피를 퉤퉤 뱉었다. 사네미는 맞은 등이 아프다는 듯 만지작 거리며 여주에게 말했다. “넌 왜 갑자기 나타났다가 갑자기 사라지는거야.” “잠깐 사정이 있어서…” “지내는 곳은 있어?” “응. 이 근처야.” “데려다 줄게.” 여주는 혈귀들이 들락날락하는 자신의 거처에 사네미를 데려...
1921년을 향하여 날이 완전히 저물었다. 무잔에게 잡아먹힌 사람들을 묻어주고 싶었던 치히로는 코를 훌쩍이며 삽을 들고 왔다. 그러나 도망쳤던 시종이 무사히 도움을 청했는지 중무장을 한 무사들이 횃불을 들고 다가오는 것이 보였다. 밤은 오니의 시간이다. 치히로가 말렸음에도 불구하고 무잔은 이를 드러내며 무사들에게 달려들었다. '안돼', '하지마', '죽여'...
if 설정입니다. 원작 설정과 다릅니다. . . . 아직도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듯한 감각이 종종 느껴진다. 하지만 그것을 자신의 피 웅덩이에 엎드려 고개를 저어 거절했다. 아니에요 사범님, 저는 그럴 자격이 없어요. 저는 실패했어요, 그날 모두가 그렇게 희생해주셨는데 실패해버렸어요. 마지막 남은 무잔을 놓치고 말았어요. 귀살대의 총력전에서 마지막의 마지막,...
다른 분들의 멋진 합작은 이쪽에서 : https://habjagg.wixsite.com/id-lca 포타 올린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늦게나마 업데이트 합니다.... 1. 파브릭은 눈앞의 잠든 아이를 내려다보았다. 겨우 다섯 살이나 되었을까 싶은 작은 몸은 얼굴에 흙먼지를 묻히고 머리 이곳저곳에 나뭇잎을 매달고 있었다. 작은 몸을 살살 흔들자 눈썹이...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절기는 바뀌어 소한小寒이 되었다. 성인이 되어도 특별히 달라지는 일은 없었다. 여전히 염주님께서는 드문드문 귀가하시고 센쥬로는 언제나 그러하듯 수련에 정진 중이다. 어르신께서도 이전의 모습과 변함이 없으시다. 지난 해와 별다를 것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건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오늘 만큼은 특별한 날이 될 것 같다는 예감...
귓가에 울려대는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미간을 찌푸리며 주변을 더듬었다. 몇 번을 더듬었지만 손에 잡혀야 할 휴대폰이 잡히지 않았다. 게다가 바닥의 감촉도 내가 어젯밤 잠들었던 침대의 느낌이 아니었다. 낯선 감각에 나는 잠이 달아나 눈을 번쩍 뜨고 주변을 살폈다. 실내는 실내였지만 우리 집이 아니었다. 나는 꿈일거라는 생각에 볼을 꼬집었다. 아파도 깨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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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토끼.. 토, 끼..야..." 어..디를 가, 느.. 냐.. ... ..... ..... ... ...가사를 까먹은듯 싶다. 미적거리는 몸짓으로 삑삑거리며 퇴장한다.. 무성/불명 이름 ▶ 토끼씨 __ 토끼 인형에게 토끼씨라는 이름이라니, 참으로 무성의하고도 간단한 이름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거부감이 없고, 부르기 쉬운 이름이기에 토끼씨 본인은 이...
BGM과 함께 감상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한여름 해가 뉘엿뉘엿 저물 무렵, 치히로는 주홍빛으로 물든 복도를 천천히 가로질렀다. 별채에서 근무하는 인원은 몇 없었다. 무잔의 저녁 시간이 지나면 하루 일과도 끝나는 셈이라 전원 자신의 방에서 휴식을 보냈다. 괜히 싸돌아다니다 무잔의 눈에 띄어서 좋을 일 하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랬기에 해가 저물 무렵의 스산하기까지...
귀살대 주 vs 상현 오니보스 드림주 x 렌고쿠 쿄쥬로이탈리아 배경이지만 인물들 이름은 그대로 사용소설은 소설로만. 범죄는 나쁜거에오간단 설정 및 포지션은 프롤로그 참고----------시점이 한번 바뀝니다----------- ☆수위 조절된 버전입니다.자세한 묘사+추가분량(성인/500p)은 웹사이트에서 감상해주세요! ---------그녀와 렌고쿠가 사라진 ...
메리의 삶은 어두운 연구실의 물빛 액체 속에서 시작되었다. 메리가 눈을 뜨자 유리벽을 둘러싸고 있던 백의의 연구원들이 기쁜 듯 웃으며 환호성을 지른다. 그리고 그 가운데, 그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도 환히 빛나는 금빛의 머리칼을 가진 연구원, 그 단 한 사람만큼은 웃고 있지 않았다. 되려 안쓰러운 것을 보듯, 무덤덤한 낯에 약간의 슬픈 기색만을 띈 채 메리를...
정처없이 걷던 여주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 가까워지는 것을 확인하고 안도했다. 하지만 더이상 앞으로 걸어나갈 힘이 없었다. 여주는 바닥에 주저앉은 채 눈 앞에 나뒹구는 빈 가마니를 붙잡아 몸에 덮었다. 바람따라 가마니가 펄럭거려서 아예 가마니 안으로 들어갔다. 여주는 사네미에 의해 가마니 채로 내던져졌던 그 때를 추억하며 절로 엉덩이가 뜨끈해짐을 느꼈다. ...
여주가 눈을 떴을 때 아카자는 사라지고 없었다. 곧 다른 혈귀들이 나타나 둘을 에워쌌다. 쿄쥬로는 다친 여주를 보호하기 위해 섣불리 공격하지 않고 방어태세를 취했다. 평소같았으면 벌써 공격을 시도했을 혈귀들이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쿄쥬로는 여주가 했던 말을 다시금 떠올렸다. ‘저와 붙어있는 한 염주님은 공격받지 않아요.’ 혈귀들이 에워쌌는데도 여주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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