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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테나 패러디 ts 공의 경계 패러디 벌써 1-2년전 로그들이라서 좀,, 부끄럽네요ㅠ 더 있었던 것도 같은데 너무 예전거라서 올리기가 민망해서 몇개만 모아서 올립니다 유료 부분엔 예전에 몇페이지 그린 유년기 메리 시점의 메리냥 만화가 있습니다! 전지적 메리냥 시점이라 캐붕이 심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까봐... 따로 걸어뒀습니다 ㅠ ! 항상 감사합니다~~
나를속이고죽이는다정B w.메리 뺨 언저리에 닿아왔던 김남준의 숨소리가 여전히 생생하다. 오늘 잠들기는 글렀다는 생각에, 결국 부스럭 소리를 내며 이불을 걷혔다. 기분이 더러웠다. 분명 기분 나빴어야 했을 그 숨결이, 못내 설레었기 때문은 절대 아니어야 한다는 강박이 스멀스멀 올라왔기 때문이다. “아. 죽빵을 날렸어야 했는데.” 정말로 날렸어야 했다. 욕이라...
“우리 친구들, 다 같이 집중의 박수를!” “집쭝!” 서로 옹기종기 모여 어젯밤에 본 만화 이야기, 어제 못다한 장난감 놀이, 새로 입고 온 옷 자랑, 이따가 먹을 간식 이야기를 나누던 아이들이 선생님의 말씀에 얌전히 선생님 앞에 모여앉았다. 선생님은 처음 보는 아이의 손을 꼭 붙잡고 있었다. 아이들은 생각했다. 새 친구다! 얼마 전, 선생님의 손을 저렇게...
“나 전화 좀 받을게.” 이제 막 식당에 도착해서 메뉴를 보고 있는 중이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나랑 같이 있자, 우석의 말에 승연이 그러마 해서 아침부터 조조 영화를 봤고 이제 점심을 먹으러 온 와중이었다. 우석은 원래는 매콤한 거 좋아하는데 오늘은 한남동까지 와서 데이트하면 좋을 만한 장소로 왔다. 하필 요즘 인기 많은 인스타 맛집이라 웨이팅도 있었다....
청첩장을 받았다. 언젠가 단둘이 저녁을 함께했던 식당에서, 대학 동기들이 모두 모인 채로. 야, 축하한다. 꼭 갈게. 결국 결혼하는구나. 행복하게 살아라. 축복의 말들이 공기 중에 떠다녔다. 무리 속에 섞여서 진영은 웃었다. 진영아, 너도 올 수 있지? 응. 가야지, 네 결혼식인데. 진영은 근사한 저녁을 얻어먹는 대가로 결혼식에 가기로 했다. 메리지 핑크 ...
곰돌이 이동혁x황인준 메리 건축학과 과대 19학번 이동혁 나이는 21살 어디든 부르면 가고, 열심히 분위기를 맞춰간다. 그래서 그런지 동혁의 주위에는 항상 친구나 선배들이 많았다. 즉, 아싸와는 거리가 멀다. 애초에 과대라는 거부터 그렇긴 하지만 설명하고 싶었다. 동혁은 여름 방학 동안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정도로 놀았다. 동기엠티부터 동아리엠티까지 모두...
그레타 거윅은 갑옷으로 무장하여 종이 한 장조차 스칠 수 없을 것 같은 냉랭한 뉴요커 말고 지금 저기에 살고 있을 것 같은 모습의 인간을 조형해내는 데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우왕자왕을 거윅만의 유머코드로 표현하는데, 그래서인지 거윅이 창조한 인물들을 미워하기는 어렵다. 거리를 두고 지켜보면 이 인물들은 남에게 상처도 주고 자기만 생각하고 지극...
와, 나는 그레타 거윅이 만들어낸 세계를 정말 좋아한다. 프랑시스 하,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매기스 플랜, 우리의 20세기, 레이디버드... 그레타 거윅은 지금 여기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인간을 그리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레타 거윅이 만들어내는 인간상이 좋다. 그레타 거윅의 세계에서 인물들은 치고 박고 싸우고 과신하다가 또 겁먹고 피하고 자기중...
1년에 단 한번, 아주 잠깐만 문을 열어주자. 지상으로의 외출증은 일주일 전부터 발급을 시작해 오늘이 되서야 다 발급할 수 있었다. 수 많은 영혼들이 명계를 떠났고 에레쉬키갈은 명계에 혼자 남아있게 되었다. 늘 쓸쓸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쓸쓸한 것도 아니었구나. 당신이 말했던 할로윈처럼 산 자와 죽은 자가 섞여, 엉뚱한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을 것이고 그...
“공연장에 유령이 많다는 거 알아?” 방금 전 공연을 마친 드러머가 물었다. 마감시간이 지난 라이브 카페에는 그와 갓 스물을 넘긴 알바생만이 남아있었다. 빤히 제게 한 질문임에도 우에노야마 리츠카는 대답하지 않았다. 듣지 못한 척, 의자를 한 데 모아 쌓을 뿐이었다. “우엣치, 듣고 있어?” 드럼인 주제에 박자는 하나도 안 맞고, 개똥같은 공연을 하고선 입...
닮았다고 멘션온 캐릭터에게 자기 옷 입히기/ 알베르, 메리 에르하벤… 최한… 여름합작 9세즈+케일
사실 석진은, 이기적인 마음이 우선이었다. 사랑받는 게 나쁠 것은 없을 테니. 다만 그게 같이 일을 하는 직장 동료이자, 이제는 가족보다 더 가까운 사이라는 사실이 석진의 이성적 사고를 자극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다. 석진이 바꾸려 든다 해도, 그렇게 쉽게 남준의 마음이 달라질 리가 없다는 생각도 한몫했다. 그는 누가 하란다고 할 사람이 아니었다. 남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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