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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베이스는 드라마 중심이며 원작 설정이 뒤섞여 있습니다 * 네버엔딩 행복하자를 목표로 보고 싶은 부분만 썼기 때문에 전편과 이어지는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 이게 보고 싶어서 시작했던 운심록입니다 통. 통. 고인 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죽통이 일정한 음율을 만들어 내며 조용한 고소를 울렸다. 정실 앞에 자리한 작은 연못은 남망기가 위무선을 위해 만든 것...
운심부지처에 비가 내렸다. 장서각의 창문 틈새로 한 방울씩 떨어져내리는 물방울을 보며 나는 너를 떠올릴 수 밖에 없었다. 왜일까. 이 곳에 앉아 있을 때마다 귓가에 생생한 네 웃음소리 때문일까, 아니면 머릿속에 맴도는 남잠, 하고 불러오던 그 장난기 어린 목소리 때문일까. 왜 마음을 정갈히 하고 독서에 집중해야 하는 이 장서각에서마저도 네 생각을 하게 되는...
거듭되는 정정 죄송합니다. 망무 회지, <하청호, 하담애>는 망무 + 희강 + 송성의 대서사가 되었습니다. 현재 약 200~300p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인쇄비용 또한 늘어날 예정에 있습니다. 폼주소 :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NTViOTBjODYtZDA5...
* 베이스는 드라마 중심이며 원작 설정이 뒤섞여 있습니다 * 네버엔딩 행복하자를 목표로 보고 싶은 부분만 썼기 때문에 전편과 이어지는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한낮의 풀 벌레 소리가 잦아든 제법 시원한 계절이 시작 되었다. 무선은 아직 소년티를 벗지 못한 수사들에게 부적이나 일상에서 사용하기 편한 간단한 술법을 알려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처음 수업을 ...
약간의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10월 31일 망자가 돌아오는 날이자 위무선의 생일이다. 하지만 이를 축하받을 사람은 더는 이곳에 존재하지 않는다… 위무선이 모현우로 헌사하기전 매년 10월 31일, 남망기는 매년 특정 날마다 같은 행동을 하곤 했다. 아마 이를 아는 이는 남희신과 남사추 정도일 것이다. 위무선이 죽고 난 다음 해 어느 날 남희신은 남망기의 미묘...
*죽음소재주의 *날조주의 *오타주의 망기와 무선이가 혼인한 뒤 규율로 인해 큰 소리가 자주 나지 않던 운심부지처에서 큰 축하의 말이 오가던 날, 그날은 바로 위무선이 남망기의 아이를 가진걸 사람들에게 알린 날일것 같다. 처음 임신소식을 들었을땐 혼자만 알고 있으려 했지만 망기의 -위영 -혼자 앓지마. 말에 역시 못숨기겠다며 임신소식을 알리지 않을까. -못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트위터 썰 수정백업, 위무선 생일에 뭐라도 하고 싶어서 ... 지난 십여년 이날은 망기가 정실에 장수면을 차려두고 묘시부터 해시까지 문령을 하는 날이었다. 기실 뭐라고 물어야 할지 알 수도 없었다. 토끼들이 보고 싶지 않느냐는 가벼운 말로 대화를 시작해 볼까. 아니, 이제는 괴롭지 않느냐고 물어야 할까, 혹시 세상에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있느냐고 말해야 ...
*트위터 썰 수정백업 열이 오른 이의 숨은 습하고 더웠다. 망기와 무선 중 자주 앓는 이는 당연 무선이었다. 모현우의 몸은 오랜 방치와 학대로 인해 약했다. 망기의 조언을 따라 꾸준히 수련을 하고, 끼니를 거르지 않고 챙겨 먹으려 하는 등 노력을 거듭하고 있음에도 그랬다. 무선이 열로, 또는 기력의 쇠진으로 앓아 누우면, 그런 그를 도맡아 간호하는 것이 망...
"남잠,남잠! 일어났어?" 오랜만에 밤을 혹사당하지 않은 탓일까, 평소보다 2시진이나 일찍 일어나버린 무선이 할 일이 없어 심심하다며 아직 잠든 채인 망기를 깨운 것은 아직 동도 트지 않은 새벽이었다. 망기가 조금 뒤척이며 일어나지 않자, 위무선은 그를 깨우기 위해 자신의 얼굴을 그의 얼굴 가까이에 가져갔다. 사랑스러운 연인이 모닝키스를 해주는 것을 마다할...
* 베이스는 드라마 중심이며 원작 설정이 뒤섞여 있습니다 귀를 찢는 비명이 하늘을 메우고 질척거리며 끈적이는 붉은 피가 빼곡하게 바닥을 채워 딛고 선 곳이 땅인지 아닌지 조차 알 수 없었다. 사람과, 사람이었을 것 들은 욕심에 눈이 멀어 희번뜩 눈알을 굴리며 돼지 멱 보다도 괴로운 소리들을 내지르고 있었다. 살고자 한 것이 아니었다. 살리고자 했던 것이지....
*오타주의 *날조주의 *진정령, 마도조사 1권 까지 읽어서 날조가 좀 심합니다 - 고소 수학시절 무선이 생일보고 싶다 .여느때와 같이 생일이라 사저한테 연근 갈비탕 냠냠하는 무선이 -사저! -아선,어서 와서 먹으렴. 근데 그날따라 이상했어 다들 자신을 너무 애틋하게 바라보는 사람이 많았거든. 사저, 강징, 택무군 ,계인쌤 ,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했던 남망...
생일(生日). 누군가가 태어난 날, 축하받아야 마땅한 날. 하지만 자신에게 있어선 거리가 먼 날이었다. 아주 어렸을 적엔 그럴 여력이 없이 하루하루 살아가기에 바빴다. 조금 크고 나서야 제대로 된 축하를 받았다. 살짝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그립고 미안한 그 이름. 사저, 고마운 사저. 항상 생일날이면 축하해주었던 사저. 언제나 그렇듯 그녀의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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