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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감초, 같이 가요!" "빨리 와, 석류맛 쿠키." 아, 어둠마녀님은 저런 부족한 쿠키를 왜 데려오신 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멍청하고, 부족한 엉터리 쿠키. 해골을 소환한 후에 바로 주술을 거는 것이 어려운 일도 아닌데, 그걸 못해서 쩔쩔맨다니... '바보 같은 쿠키. 짜증나' 하아, 한숨을 쉬었다. 저 쿠키만 보면 한숨이 나온다. 어둠마녀님이 이해가...
https://youtu.be/kvII91N8q2Q
마법이 세계의 루프에 개입하는 방식에 대한 고찰 Lavier S. Raflair Slytherin, Hogwart <Abstract>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고찰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마법사와 비마법사를 가르는 그 기준에 대한 고찰은 얼마나 많은 마법사들의 고충인가. 때로는 비마법사의 상상 속 고찰이 되었을 지도 모르겠다. 본 보고서에서, 현재...
오늘 저녁은 좀 꼼꼼하게 양치질을 했다. 죠셉은 시저 쪽을 향해 섰다. 겉으로 보면 그저 양치질을 끝내고 마스크 채워 주기를 기다리는 귀여운 후배 제자였지만, 들키지 않게 입술을 살짝만 열고 조심조심 파문의 호흡을 들이쉬고 있었다. 키스로 파문을 흘려 넣어 상대방의 몸을 내 몸처럼 조종하는 것. 아직 시저가 재수없는 스파게티 자식에 불과했을 때 죠셉 앞에서...
더 프리 길드장의 인상은 화장 때문에 자주 변하여 원 얼굴을 모른다는 기사가 나왔다. 다만 사진으로는 은발이라는 것은 이미 공표된 것과 다름이 없는 상태였다. 게다가 은안이라는 잊기 전에 제삼자에게 전달되면 어느 정도 사실이 된다. " (ㆆ⌓ㆆ|||) 예... 당분간 저는 몸을 숨길 겁니다. 어차피 게슈탈트 마술 때문에 원 얼굴은 모르겠지만 은발에 은안이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은은 커피를 마시며 타자기를 쳐서 기록했다. 이번에 회의한 녹음을 마술과 AI 녹화 글자 옮기기 방식으로 이용하여 그 내용을 전부 메모장에 기록했다. ' 혹시 모르니까 ' ┐(▔_▔;;)┌ 마정석은 커피를 마시며 조사 할 목록을 정리했다. " (▔∎▔ㆀ) 그럼 암살을 주로 하는 그 길드의 특징을 조사해야겠군요. " " (╹ㅁ╹) 길드 장님 그럼 이번에 나...
보가트, 옷장이나 침대 밑에 숨어 산다지. 사람을 마주하면 가장 무서워하는 모습으로 변한다고? 우습지도 않아. 그것은 스스로 형태를 갖추지도 못하는 주제에 세상에 기어 나와 괴물이 된다. 어쩌면 그것은 공포, 그 자체일지도 모른다. 무형의 것이라지만 그림자처럼 어디에나 존재하고, 쉬이 흩어진다. 불현듯 밤잠 설치게 만드는 이름 모를 공포감에 누군가 이름을 ...
https://youtu.be/Ijk4j-r7qPA 낡은 라디오에서 작은 노랫소리가 흘러 나왔다. "..." 똑같은 아침 똑같이 세수를 했지만 오늘은 얼굴을 더 세게 문질렀다. 차가운 물은 의미 없이 계속 흘러 나왔고 한참을 지나서야 물소리는 끊겼다. 시간이 예상 밖으로 많이 흘렀다. 늦어도 사흘 정도면 될 줄 알았는데 벌서 닷새째 여기에 머물고 있다니. ...
“어서 도망쳐야 해.” 우리를 감싸는 거대한 그림자, 내 몸에 20배는 족히 되는 듯하다. 앞서나가던 여자는 그림자 너머의 정체를 보더니,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 채 우리에게 말했다. 도망쳐야 한다고, 우린 싸우지 못한다고, 나는 재빨리 고개를 돌려 끊임없이 도망친다. 그 녀석 하나를 바라보고 싸워왔던 긴 복도를 마주한 채 계속 달린다. 쉬지 않고 달린다. ...
(*화면에 꽉차 경우에 따라 공포감을 주는 텍스트 존재) 그때부터 나의 운명은 '사랑' 그 자체였어. 지금까지도 계속, 사랑하고 싶다 믿었는데. 자꾸만 내 앞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세상에서 영원한 사랑이란 가능할까. 자꾸자꾸 변질되어가는 세계 속에서, 완전한 사랑이란 가능할까. 자꾸 의심되면서도 나는 세상을 사랑하고 싶었어. 그게 내 운명이니까. 운명이었으니...
분홍빛 하늘너머 달빛이 춤추는 밤 널 닮은 작은 별 해와 달을 건너 정은채, 소년, 소녀 태양이 우리를 비춰줄 거야! 나이 :: 17성별 :: 女키 :: 168cm몸무게 :: 48.6kg (요즘 조금 빠졌다고...)생일 :: 9月 16日 이름 :: 써머 Summer 사람들은 여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서 고민했는데, 그래도 난 이게 마음에 들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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