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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해왕류가 두 개의 머리를 까딱까딱 흔들며 나를 바라본다. 전생에서 나는 조류는 파충류에서 분화되어 진화한 척추동물이라 배웠다. 그게 사실인지 아니면 원피스의 만화적 허용인지 이 해왕류는 조류와 파충류의 특징을 동시에 보이고 있었다. 그러니까, 나를 바라보는 두 쌍의 눈이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는 뜻이었다. 인간은 포유류이기 때문일까, ...
점차 격화되는 분쟁을 견디지 못하고 자멸하는 놈들이 나오고, 자멸한 놈들의 영토를 집어삼키려다가 점령하기도 전에 궤멸당하는 놈들이 나오고, 이 모든 소란을 견디지 못해 탈출을 감행하는 패거리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샬롯의 저택은 피해를 위장하며 야금야금 영역을 넓혔다. * 왕자는 콜로세움같은 곳으로 안내했다. 해왕류의 알은 콜로세움으로 치면....그러니까 검...
일단 많은 사람을 만나는게 급선무였는데, 이건 어렵지 않았다. 하루도 빠짐없이 섬을 날아다녔던 것이 의외로 큰 도움이 된 모양이었다. 구름처럼 몰려든 귀족놈들 중에 사병을 육성하고 있거나 군권을 쥐고 있는 놈들을 골라내서 꽉 묶어둬야지. 그래야 우리 패밀리가 덜 다친다! 어디보자, 어느 놈들이려나.... * 그라치아 왕궁에 어린 여신의 모습을 한 태양이 떠...
브륄레를 습격했다는 놈들은 바바루아 패거리였다. 여기저기 치이며 사는 보잘것없는 놈들이긴 하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록스해적단 산하에 있는 놈들이다. 평소에는 카타쿠리의 심기를 긁으며 아웅다웅하는 것이 고작이던 놈들이 이 타이밍에 브륄레를, 샬롯 링링의 패밀리를 건드렸다. 놈들이 록스 해적단의 최신 정보에 대해 접했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혹은 놈들의 뒤에 ...
나는 컨셉충이다. 고로, 나는 컨셉을 잡는다. 이번 생의 컨셉은 아름다움과 우아함. 그리고---... 간지. 목도 못 가누는 신생아를 안고 달래는 상황에도 빛이 바래지 않는 얼굴이란 얼마나 사기적인 스탯이란 말인가. 위 문장을 읽으면 알 수 있다시피, 마마가 '또' 새로운 동생을 데려왔다. 이름은 몽도르. 슬슬 새로운 동생이 올 때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
경험해본 적 없는 일을 하게 된다는 것은 이제 두렵지 않다. 소유한이 소유한에게 백 번도 더 주문처럼 했던 말이었다. 귀국해서 공항 밖으로 첫 발을 내디뎠을 때부터 지금까지 전부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만 일어났으니 단지 소망을 외는 것이라고 해도 백 퍼센트 거짓말은 아니었을 것이다. 누군가를 잃은 것도, 발을 디딜 거라곤 생각도 하지 못했던 곳에서 어울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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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염혼이 보통 아이였다면 백호의 가라앉은 표정에 온갖 호들갑을 떨며 울음을 터트렸을 것이다. 하지만 어린아이와도 같은 그 가죽 속의 실체는 어떻던가? 집채만큼 거대한 몸집을 한 개 괴물이지 않던가. 눈을 날카롭게 치켜뜬 염혼이 빼액 소리를 지르자 이를 지켜보던 세 사람은 동시에 표정을 굳혔다. 싸우는 것은 둘째치고 이렇게 백호의 심기를 건드려서야 좋을 ...
-본 편은 폭력, 강압적인 묘사가 다수 섞여있으니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읽지 않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밤새 치룬 정사가 끝난 뒤 까무룩 정신을 잃은게 얼마나 됐는지 알 수가 없었다. 잠깐 눈을 뜬 새면 섹스를 했고, 기절했다가 일어날 때면 다시금 몸을 겹치는 일이 반복이었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곤 그저 제 하찮은 몸과 얼굴 위로 끈적하게 식은 액체가 잔뜩...
일단 허락 없이 캡처해서 올리는 점 죄송합니다.. 이곳에 처음으로 올리는 게시물이 연성이 아니라 이게 될 줄이야 상상도 못했네요 간략하게 먼저 Asylum이 요양원보다는 정신의학원(정신병원)으로 번역되어야 하는 이유는 1. 원작자의 의도는 흔히 매체에서 묘사되는 정신병원의 특징들을 극대화한 것이었다. 2. 스토리에서의 역할을 고려하면 역시 정신병원이 맞다....
그녀는 하루 종일 그녀에 대해 생각했다. 주어는 황은비, 그 대상은 김예원.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이 문장에 대해 둘이 바뀌어야 하는 것은 아니냐고 우스워 했겠지만, 글쎄. 정말 세상은 모를 일이라니까- 이제와서 뭐가 바뀐다고 딱히 새로울 것은 없겠지. 황은비는 생각했다. 매일이 빛나던 날들이 있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의 향기가 달콤하고 잠들기...
아하핫, 꽤 재밌어보이는 흥미거리네요. 하지만, 죄송하게도 저는 움직이는게 너무나도 귀찮은걸요? [ 이름 ] 설화. [ 성별 ] Cis.F, 여성이다. [ 나이 ] 18세, 실제 나이는 생각하는 것과 달리 많을 것이다. 실제나이는 모르며 궁금해서 물어보더라도 의문형만 내놓을지도. [ 종족 ] 보석. 이름은 설화 이기에 화인이라고 오해 할 수 있겠지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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