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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일단 정팬으로 해볼까....!!!! (스포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뒤로!! 소설 7권, 만화 한..대충 128화..부터? 정팬은 지금 제가 카카페 만화로 데릭 나오고 뭐 그러잖아요? 기다무가 128환데 나는 인내심 없어서.. 돈 털어서 얘네 134화까지 보고.. 소설로 다시 넘어옴.. 소설 15?까지 봤다가 정주행하자 싶어서 7권부터 다시 슬 보고 있는데 재...
*주의 할 것.. 없음* 사카타 긴토키는 사과를 바라는 얼굴이 아니었다. 히지카타 토시로는 희미한 절망감을 느끼며 턱을 매만졌다. 입안에서 까끌한 무언가가 꼭 모레처럼 잘그락거렸다. 히지카타는 고인 침을 뱉고 싶었지만 참았다. 긴토키가 차라리 사과를 요구한다면 좋았을 것이다, 꼭 그의 앞에 요란하게 무릎을 꿇고 고개라도 숙였을텐데. 물론 그것은 상상일 뿐 ...
※ TRIGGER WARNING : 폭력, 살해, 유혈표현 주의. ※ 회차당 일러스트가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 설명을 보시면 아시겠다시피 이 작품은 <주인공과 악당이 *투구와 사슬갑옷*을 입고 히로인이 철제 향로로 물리 퇴마를 하는 중세풍 정통 다크 판타지 모험물>입니다. 만화로 그렸다면 아마도 사슬갑옷과 깡통투구의 향연이었을 것입니다. 가...
아, 비흡연자 앞에서 흡연이라니. 무례했네요. 처음 뵙겠습니다. -My Motto 이상을 향한 한 발자국에 담긴 조금의 고통은 환상통이던가. -나는 그리 생각치 않네. 이것은 그저 성흔일 뿐이니. 그대가 나의 이상이 되어준다면 뭔들 못할것이 없다. 그대를 향해 느릿하게 손을 뻗고 있노라면, 나는 간혹 꿈 혹은 몽상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듯한 아득한 감정에 ...
"그리 말해주니 기쁘군요." 기쁘다는 말에 그 또한 좀 더 나은 낯으로 미소짓는다. 빈 말일지 몰라도 그대로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한심한 이는 여전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네 덕에 직장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처럼 말이다. 그 뒤에 무엇이 숨겨져 있을지 모를, 그가 혐오하던 그 집단으로 제발로 걸어들어가게 되었던 그 때 말이다. "미래는 모르는 거니까~ 과거...
아아아ㅏ아니 파이가 유리수가 될때까지 사랑할게. 가 이과식 멘트잖아요 거기에 문과는 어케 반응해요? 제가 이과를 싫어하는 전형적인 이과라서요. 아니 이과가 싫은데 이과에요. 시발 이건 뭐야.. 봐봐 국어 젤 좋아하고 문과가 되길 원하는 이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오오오! 어쩌면 제 필력이 죽은것도 제가 이과라서.. 큼 꿈 때매 이과기도 한데 엄마가 애기때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트위터 썰 끌고 온 거라 글이 두서가 없어요. 헌터한테 잘 보이고 싶은데 자꾸 삐끗하는 타이탄이 보고 싶다. 다른 화력팀에 있었을 때 팀원들이 크게 화를 냈었던 잘못을 하거나 실수를 해도 그냥 사람 좋게 웃으며 "괜찮아" 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그 모습이, 목소리가, 행동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지고 좋아서 그만 사랑에 빠져버린 타이탄. 평소처럼 임무에 나...
*1차전 2회초(3장)부터 2차전 1회초까지는 기다리면 무료(공개 시 100P - 2주 후 무료)로 연재됩니다. *이번 회차의 무료 전환일은 2022.1.26. 입니다. *2차전 1회초 이후로는 유료(100P)로 연재됩니다. *이 소설은 픽션으로, 실재하는 장소, 인물,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네?!" "대주자라고! 타자였던 성영이 형이 다쳤어!" 노찬기의...
광대한 우주, 그리고 무한한 시간, 이 속에서 같은 행성, 같은 시대를 그대와 함께 살아가는 것을 기뻐하면서 -칼 세이건, 코스모스(1980) 지구 기준 서기 2222년. 천문학자들의 예상과 다르게, 태양이 적색거성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신호가 관측되기 시작했다. 새롭게 계산한 결과에 따르면 태양은 수백년 안에 수성을 집어 삼키고, 그 이후에는 점점 더 커져...
갑질 가이드 11 W. 타랑 아- 눈부셔. 이게 눈이 부신 건 감아도 소용이 없다. 눈을 감으면 온통 주홍빛으로 밀고 들어오니까. 센터 광장 한복판에 드러누워 결국 해가 중천에 떠 버렸다. 시간 한 번 존나 잘 가네. 주변으로 사람들이 하나, 둘 지나다니며 자기들끼리 수군대고 난리다. 어쩌라고. 일어나기가 싫은데. 두 눈을 끔뻑대고 있는 사이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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