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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송 'What hurts the most'에서 영감을 받은 부분이 있습니다. 보시면서 함께 들으시거나 후에 글을 읽으신 후에 노래를 들으며 가사를 확인하시면 조금 다른 느낌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후회를 하기에는 이미 걸어온 길이 우리의 한페이지로 남았다. 그것이 지울 수 없는 흔적으로 남을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스토리의 전 페이지가 될 지 ...
박예찬 X 신해든 군의 훈련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원형 경기장은 국가가 가진 기술력의 정수를 보여줬다. 기술자 수백 명이 붙어 실제 전투를 방불케 하는 상황을 그대로 구현해 냈고, 그렇게 구현된 상황 속에서 에스퍼군 소위의 합동훈련이 이루어졌다. 이번 합동훈련의 배경은 사막이었다. 광활하게 펼쳐진 모래와 작열하는 태양은 10구역 너머의 국경지대와 유사...
3. 민성시점 “나 어떻게 알아봤어? 얼굴 처음 보잖아.” 처음 아닌데. “선배 얼굴에 유이현이라고 쓰여 있던데요. 그냥 한 눈에 알아봤어요.” 아, 이건 좀 허술한 변명. “...” 하지만 내가 어떤 대답을 했더라도 이 선배는 별 관심 없었을 것이었다. 선배 지금 머릿속으로 딴 생각하는 거 다 알아요. 아마도 저 머릿속에는 아까 눈치없게 군 내가 1프로 ...
어린아이 영을 만난 적이 있다. 나이는 다섯 살이나 여섯 살쯤. 영의 출몰지는 신도시 인근의 작은 교회였다. 주변에 신축 아파트 단지만 덩그러니 있어 신자도 몇 없는 곳이었다. 왜 이런 곳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걸까. 평일 낮에 교회를 찾은 연준은 목사에게 허락을 구하고 텅 빈 예배당으로 들어갔다. 여기에 없으면 어떡하나. 걱정...
로즈데이/퇴고x...... 2008년 5월 14일. "너는 와이프 줄 꽃 안 사냐?" 평소 친하게 지내던 동기가 골치 아프다는 듯한 투로 건넨 말에 그제야 달력을 바라보았다. 14라는 숫자 밑에 작은 글씨로 쓰인 로즈데이. 인터넷에 의하면 연인들끼리 사랑의 표현으로 장미꽃을 주고받는 날이란다. 그러고 보면 저나 서진이나, 참 낭만이라고는 없는 사람들이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속도 좋지 않아 학교 조퇴한 지민, 아침에 본 강아지 때문인지 지민의 상태는 더더욱 안좋아졌다 항상 모범생처럼 일찍 일어나 등교 중인 지민, 항상 가던 길이 아닌 시간이 많이 남아 돌아서 가는데 제법 시간이 걸리지만 풍경과 아침부터 바쁜 시장까지 지민은 이런 분주한 분위기가 좋았다 각자 자기 삶을 살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보다...
수는 공의 허벅지에 누워 있는 걸 좋아함. 탄탄한 근육의 감촉이 참 좋음. 무의식적으로 공의 허벅지를 조물조물함. 공은 죽을 맛이지. 하자고 유혹하는 것도 아니면서 노골적인 손길에 환장 하는 거지. 손길이 잠잠해질 때쯤 아래를 내려다 보면 어느새 곤히 잠든 수. 문제는 수의 작은 머리통 아래 공의 물건이 수납되어 있음. 잠결에 뒤척이며 움직일 때마다 오는 ...
* 읽으며 들어주시거나, 다 읽고 난 후에 들어주세요! 결제창은 후기와 비하인드 설정 같은... 걸 풀어놨습니다! - 아저씨. 왜? 그 여자 계속 만날 거예요? 어차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는걸 알면서 왜 그래~ 아 그래도 그 여자 볼 때마다 짜증나요... 금방 헤어질게 조금만 참아 응? 저 말을 내가 몇 개월째 듣고 있더라... 윤정한이 그 여자...
요청이 있어 Suck me Sucker boy의 전체 분량을 유료로 공개합니다. 책에 실린 한 편 당 분량을 그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미 완결 난 지 오래된 글을 지금도 기억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게도 당연히 너무 사랑스러운 글이에요.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GM 재생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나의 제국, 엘리오스여 [로판] 순훈 First, ⓒ"HoranG 역대 가장 번성한 제국, 엘리오스 제국에는 유망한 공작가가 셋 있었다. 명실상부 기사단의 긍지 슈테른 공작가, 가문 대대로 이어져 오는 책사 카이멜 공작가, 상업의 귀재 베이루스 공작가. 이 이야기는 제국의 기사, 별을 상징하는 슈테른가의 이야기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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