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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지푸푸푸 한마디 합작 '새벽'으로 참여했습니다. 서늘한 공기가 주변을 채웠고 하늘은 보랏빛에 물들었다. 어니스트는 호그와트를 훑어보았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처럼. 문득 그는 자신이 처음 입학했을 때를 떠올렸다. 그리고 지금은 저 안에 있을 친구들과 가족들 또한. 세브, 빅키, 알렉산더, 프레드, 조지, 그리고···. 어니스트는 눈을 질끈 감았다. 폐부...
"얌 윤아야." "옹." "나 배고파." 바닥에 누워있던 태연은 게임에 열중 하고 있는 윤아의 등을 발로 특 건드렸다. 윤아가 대충 고개를 끄덕거리지만 집중하지 않는 걸 알아서 태연은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일어나 윤아를 뒤에서 안는다. "자기야 나 이거 잠깐. 잠시만!" "나 배고프다니까?!" "아.. 잠시만..." 애인이 뒤에서 안아도 꿈쩍하지 않는 탓에 ...
고맙다는 말까지 듣고 싶은 건 아니지만, 적어도 당연하게 여겨주지는 않았으면 하는 게 사람 마음이라는데, 정국과 다시 만난 지 얼마나 됐다고, 그 마음 알게 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이렇게 정국의 존재를, 그 마음을 당연하게 여겼던 걸까. 정국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일주일의 잠수 이후, 남준은 정국을 보자마자 멱살을 잡고 불같이 화를 냈지만, 전투력...
(재벌 2세 마츠카와가 보고 싶었습니다.) 띠링- 『 잇세이! 끝나자마자 바로 집으로 와요~! 』 말하지 않아도 갔을 텐데 언제올지 걱정하며 문자까지 한 제 예쁜이가 귀여워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응, 빨리 갈게요.』 마츠카와가 출퇴근을 하는 회사는 마츠카와의 아버지의 회사. 집안에서 외동이였던 마츠카와는 집안에서 예뻐해 주셨고 얻고 싶은 것은 물...
마침내 몰락한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되는 그 사람’-전쟁의 승리와 평화 뒤에 남겨진 비극의 그림자에 대해-마침내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되는 그 사람’이 완전히 몰락함으로써 약 4년여에 걸친 제2차 마법사 전쟁은 공식적으로 종전을 맞이했다. 4년 전에 부활하였던 ‘그 사람’은 뿔뿔이 흩어져 있었던 자신의 세력들(일명 ‘죽음을 먹는 자들’)을 다시 결집해 마법...
<Fly with me.> 우주에는 시계가 없다. 아니, 정확히는 지구와 같은 시계가 없다. 달력도 마찬가지였다. 시간의 흐름이 다른 멀고도 먼 공간. 팔라딘들은 서서히 우주의 시간에 적응했고, 어느 새 지구의 시간에, 날짜에 대한 감각이 조금씩 무뎌져 가고 있었다. 하지만 단 하나만큼은 절대로 잊지 않은 팔라딘이 한 명. “시로, 자요?” 늦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뉴트민호 릴레이 소설 * 두번째 타자 * 앞 이야기( 해일님 ): http://posty.pe/e0tk7p * 뒤 이야기( 먀미노님 ): http://posty.pe/frmpku 나의 출발지는 너였지만, 네 희망의 종착지가 나일 필요는 없을 터다. : 오후 3시, 카페에서 뵙겠습니다. 탁. 타다닥. 탁. 뉴트는 치미는 욕을 목구멍 안으로 밀어 넣었다. ...
보글보글, 물속에서는 물방울이 올라온다. 어긋난 것을 바로잡을 시간은 이미 끝나버렸지. "네짜흐, 듣고 있지?" 과거로 돌아가자, 처음 만났을 적의 이야기를 해보자. 우리가 처음 만난 그 순간이 비극으로 변한 그 이야기. 당신의 목소리는 세이렌처럼 나를 홀리고, 바위에 앉아있던 인어는 그대로 손을 잡아주었다. 녹색 머리카락은 바다를 머금고 있을 때 그 무엇...
* 스카치 성 스포 주의 Off the Record : 배신의 스테이지 w.아스 배신의 스테이지 촬영장은 다른 영화 촬영장과 크게 다를바 없었다. 작가인 쿠도 유사쿠가 각본을 쓸 때부터 배우들을 내정하고 있었기에, 대부분의 배우들이 자신의 이름을 가진 배역을 연기하고 있다는 점이 다른 촬영장과 다른 점이었다. 물론 그것 뿐만 아니라 평범하지 못한 커플이 몇...
YOUTH Short Film 8. Written by. 효우 Scene #8. Galaxy 칠흑같은, 그 누구도 존재하지 않을 것만 같은 그런 익숙한 어둠이었다. 내게 어둠 속에 낯선 풍경이 내 앞에 있다. 익숙한 나의 어둠에서 나는 끝없는 우주의 작고 작은 티끌이나 먼지뿐일 그런, 누군가의 하늘에 떨어져 내려 순간 반짝이다 그대로 잊혀져갈 그런 ... ...
[오늘은 음방안오냐?] 아, 큰일났다. 끝까지 무시할걸... 결국 일을 치고야 말았다. 안그래도 아직 검색창에 박선우를 치면 가장 먼저 나오는 연관검색어가 박선우 열애설, 그 다음이 박선우 스폰인데. 고작 문자 한번이지만, 이제 막 데뷔해서 앞날 창창한 놈을, 내가 그 밝은 미래를 검게 칠해버리는 기분이었다. 그냥 매일 앞에서 알짱거리는 애가 안보여서 신경...
온 몸이 욱신거렸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른다. 유고는 비틀거리는 다리를 애써 곧게 세우며 달려나갔다. 마리아, 플로에, 월터, 비비아나, 애니, 존, 루카스. 동료들의, 친구들의, 가족들의 이름을 곱씹는다. 한 줌 재가 되어버린 이름을 끌어안는다. 쉘터의 입구에서, 유고는 허망하게 아래를 내려다보았다.나는 왜 도망쳤지?덜덜 떨리는 손으로 펜을 연다. 멈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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