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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좋아해.-좋아한다고.-니가 뭘 알아.-나도 너 피하고 싶었는 줄 알아?-나 이제 너 다시는 안 봐."악!"허억허억. 승호가 식은땀을 흘리며 눈을 떴다. 원망스러운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성토하듯 고백하는 우혁의 모습이 너무도 쓰라렸다.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다. 손가락으로 관자놀이를 꾹꾹 누르는 승호의 모습은 초췌했다.갑작스러운 우혁의 고백 이후 승호는 매...
<Penalty Taker (패널티 테이커)> 연성 꿈을 꿨어. 아마 나도 기억하지 못 하는,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의 일이야. 막 태어났을 때의 너는 정말 연약해서, 아직 힘이 불안정했던 내가 자칫 엉뚱하게 힘을 써버린다면 단순한 낮잠이 영원한 잠으로 바뀔 수가 있었어. 그래서 부모님은 한동안 따로 살면서 나와 너를 떨어트려 놓았지. 그렇게 2...
2021.05.24 이렇게 오래 전 멈춘 공간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곤 생각 못했습니다. 그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미 지난 글이지만 잊지 않고 계신 분들이 있어 새로운 포스트로 재발행 하였습니다.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하여 작은 장치를 해 둔 것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2021.01.19 마지막 덧붙임 홀로 추억할 공간으로 남기...
로벤의 문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아마도 그러지 않았을까.", "살고 싶다." 입니다. 언젠가 그가 갑자기 나를 불러낸 적이 있다. 평소와 다른 목소리에 급히 그가 있는 장소로 달려갔었다. 불러낸 곳은 예전에 둘이서 자주 갔던 포장마차. 내가 도착했을 땐 이미 그는 혼자서 세 병 째의 소주를 비우고 있었다. "어, 왔어? 갑...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대학에 갓 입학한 새내기 시절, 미선이네 학교 교지에 실릴 한마디를 보탠적이 있다. 주제는 '내일 종말이 온다면 당신은 마지막으로 무슨 일을 하겠는가' 였다. 송미선은 항상 글쟁이에 대한 이상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날도 그런 기대감을 여지없이 드러내며 내게 찾아왔다. 친구가 문창과 학생에 가지는 기대감을 와그르르 무너뜨리면서 내가 적은 답안은 미안...
난 왜 아직도 니가 자꾸 생각나는지,난 왜 한밤중에 깨어, 숨죽여 우는지. 모든 일과를 마치고 건물을 나서니 새하얀 눈이 세상을 끌어안고 있었다. 평소대로라면 눈쯤이야, 하며 대수롭지 않게 그 속으로 들어갔을 테지만, 욕심쟁이 어린아이처럼 세상의 모든 것이 자기 것이라는 것처럼 품는 모습에 쉽사리 발을 내디딜 수 없었다. 집에 가긴 가야겠는데, 눈은 쏟아내...
작품을 출품하랴, 전시회 준비하랴, 이리저리 일에 치여 바빴던 자기 탓에, 근 1년 동안 그와 연인은 바로 앞에 있는 공원을 나란히 걷는다던가 하는 소소한 데이트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어쩌다 우연히, 당첨되리라는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은 채 무심코 질렀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놀이공원 공짜 티켓이 그의 수중으로 떨어졌다. 그는 사실을 알게 된 바로...
아무런 계획 없이 사람이 긴 휴식시간을 맞게 되면 한없이 늘어지기 마련이다. 가령 해가 뜨기 시작할 때쯤 잠이 들고 지기 시작할 때쯤 눈을 뜬다든가, 하루 종일 침대에 드러누운 채 시간을 보낸다든가. 그러다 보면 시간 감각, 날짜 감각은 필요치 않아 머릿속에서 모두 사라져 버린다. 대학생으로서 두 번째 방학을 맞게 된 쿠라모치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생활...
*고1의 윈터컵 이후 봄방학. *청흑 입니다. 청흑 입니다. [아오미네군] [저 농구화 사러 가려는데 같이 가주세요.] [xx역 앞에 1시까지요.] * "어이, 테츠, 네놈!!!" "네, 약속했던 사람이 왔네요. 그럼 조심해서 가세요." 1시 30분. 아오미네의 도착에 쿠로코가 길을 가르쳐주고 있던 노인에게 인사를 했다. 노인은 고맙다며 인사를 하고 총총총...
*경찰x보육사 IF 설정 "아~~ 지쳤다!!" 아오미네가 그렇게 소리치며 소파로 쓰러졌다. 그 위로 꺄옹! 하며 2호가 덮친다. 우와악, 소리치는 아오미네를 배경으로, 쿠로코가 작게 웃으며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그런 아오미네를 등뒤로 하고 소파에 기대 앉았다. "테츠는 오늘 뭐했어?" "내일 할 교재 만들고 있었어요." "테츠 선생님?" "네, 아오미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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