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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에게는 오빠가 있다.너무나도 좋은 오빠지만, 나를 걱정하는것이 도가 지나치다.. <우시지마 와카토시> 늦둥이여서 그런지 그녀를 지극히 아끼는 가족들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심한것은 그녀의 오빠인 와카토시였다. "오빠~ 나 잠깐 친구 좀 보고올게." "안된다. 시간이 늦었다." "5시 밖에 안됬어. 아직 해도 있고." "겨울이라 해가 짧다. 그...
역시나 알바는 쏘쏘. 오늘은 점장님과 점심을 같이 먹었다. 배부르게 잘 먹고 집에 왔다. 사실 고민 많이 했다. 카페 갈려 했는데, 집에 갈까 했다가 집에 가서 하자...싶었다. 집에 오니 아무도 없고 혼자 있는데 바로 침대에 몸을 던졌다. 한 4시까지 계속 누워서 영상만 보다가 안되겠다 싶어 일어나 정리를 했다. 그리고 노트북을 켜 일을 시작했다. 근데 ...
"육안으로 보는 세상은 어떤 느낌이야?" 막 친해졌을 무렵,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던 길에 게토는 그런 질문을 했다. 유난히 육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했던 임무라 호기심이 들어서였다. 어릴 적부터 수없이 받아온 질문이었기에 고죠는 가볍게 어깨를 으쓱했다. "보통 사람들이 보는 시야에 서모그래피처럼 주력의 크기나 흐름이 겹쳐 보여. 그래서 맨눈으로 오래 뭐 ...
처음에 언급하는 노래는 Maroon5의 Beautiful Mistakes를 한글로 번역한 가사의 일부입니다. 너는 왜 나를 사랑하니. 긴 머리카락에 입을 맞추며, 내가 너 아니면 누굴 사랑하니. 너는 왜, 나를 사랑하니? 너를 따라 내 하루를 채우고 내 밤은 존재하지도 않는 꿈으로 가득 차. 나는 콧노래를 불렀다. 노란 햇빛이 거실에 자리 잡은 커다란 창문...
* 원작 평행세계(원작 사건들과 무관) * 글에 등장하는 조직, 장소 및 이벤트는 실제가 아닙니다 * 개연성 xX, 날조 다수 텐겐의 동화체가 될 여자가 현재 스페인에 있는 것으로 추정. 그녀의 신병을 안전하게 확보해 본국으로 귀환할 것. 의뢰는 명료했으나 두 가지 조건이 붙었다. 첫째, 인도引渡시 목적물은 흠집없는 상태여야 하며, 둘째, 확보 과정에서 국...
▣ 제 드림주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드림러분들이 직접 드림주에 이입을 자유롭게 해주셔도 되는 작품입니다. 그러니 제 작품의 드림주보다는 제 그림체가 마음에 드신다면 부디 드림캐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일본 만화책 형식으로 읽기 ▶드림 취급 주의 ▶날조 주의 ▶원작 네타 상황 관련 스토리 주의 ※ 작품의 내용은 작품으로서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질투로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6편 스토리 외전입니다. ^^ 아무래도 당근케이크는 포기 못하는 금토꾹 폐하..
*스냅스 이벤트용 아크릴 도안 배포(유료) *이벤트 기간 이후로도 사용 가능 *아크릴 스탠드, 스티커 도안으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상업적 이용 및 파일 공유, 재배포, 2차 수정 금지(원본 비율을 해치지 않는 단순 크기 조절은 가능) *개인 소장용 굿즈로만 뽑아주세요~ 출력된 굿즈 나눔, 판매 하지말아주세요~! *최대 크기 약 50mm*58mm (저는 25...
-모바일은 길게, pc는 마우스 우클릭 후 반복재생으로 들어주세요! - 노예출신이지만 황제의 눈에 들어 광대노름을 하고 다니는 견우와 누구보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춤 선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는 굉장히 평범하다고 생각한 직녀가 있었다. 같으면서도 다른 이 두 사람은 사는 지역도 다르고 주로 활동하는 장소도 달랐기에 황제의 만수부강을 기원하는 축제를...
11. 처음 탔을 때부터 행동이 튄 둘이긴 했다. 한창 인파가 몰릴 시간이라 당연히 앉을 생각조차 없었던 오노와 다르게, 들어오는 열차를 태워버릴 듯이 쳐다보던 사쿠라이는 열리는 문에, 제 손을 꼬옥 잡고 있는 오노를 먼저 잡아끌어 빈자리에 냅다 던지듯이 앉히곤 조금은 상기된 얼굴로 쳐다봤다. 마치 칭찬을 받고 싶은 어린 아이의 표정이였음에도, 되레 상당히...
제라르 라크루아. 그에 대한 이야기로 본부 내가 시끄럽다. 사실 그가 탈론 진압대의 총책임자로 임명된지가 꽤 되었는데도, 여전히 그가 내는 실적에 대한 칭송이 자자하다.레예스는 라크루아가 그 자리에 앉는 것에 반대했다던데 왜 그랬는지는 의문이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레예스는 참 알 수 없는 사람인 것 같다. 아무리 가까이 지내려고 해도 마치 선을 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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