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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작업 화면으로 미리 보기 > < 학습 목표 > steal, stick, sting 현재형, 과거형, 과거분사, 3인칭 단수, 현재분사, 동명사 형태와 발음 1. 자료를 구입한다. 100 POINT = 100원 2. 출력할 때, 여백 등을 확인한다. 3. 철자와 소리를 기억한다. 발음과 뜻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문가에게 교정...
어느새 겨울이 왔다. 난 겨울이 싫다. 추위를 많이 타기 때무니다,, 그리고 한 살 더 먹는다... 하고싶은게없다는건 정말 슬픈일이다. 뭐하고살지. 한 살 더 먹는순간 나는 백수가 되겠지 굉장히 슬픈일이지만ㅠ 엑소들이 승승장구한다면야 나 슬퍼도 괜찮,, 쥬륵... 백수여도 괜..찮... 눈물찍..
1. 비릿한 맛이 날 때까지 입술을 물어 뜯는 건 지나간 연인과의 추억을 곱씹는 것과 같았다. 끝은 항상 비리고 썼다. 2. 이력서 끄트머리에 마침표를 찍자 인생이 한 페이지 짜리 종이로 느껴졌다. 억울하고 무기력했다. 쓸모라는 지극히 자본주의적 관점에서 내려다 본 나는 그저 종이 한 장이었다. 나를 건네며 부디 읽혀지기만을 바라는 난 그저 무력한 토르소였...
1. 난 글을 쓸 때에 사람이 많던 엘리베이터에서 나 혼자만 남았을 때의 작은 해방감을 느끼곤 했다. 2. 물방울에 맺힌 도시의 상은 수없이 많은 물방울을 담아냈다. 톡. 3. 무표정한 양치에 쌓이는 것은 찌꺼기가 아니었다. 하루의 고민이나 선택따위가 뱉어지곤 했다. 4. 멍청히 서 아래만을 바라보는 가로등은 고개가 아팠다. 내가 널 보는 일이 그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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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주의. 저는 비행기에 탈 줄만 알지 비행기를 모는 일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릅니다. *이거 수위 있다고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전쟁이 끝나고 어느 날에는 오후부터 비가 왔다. 닭 네 마리를 축사로 몰아넣은 파리어가 문을 잠구고 돌아서는 순간 차가운 비 한 방울이 그의 머리 위를 적셨다. 영국은 늘 비가 오락가락하는 나라였기에 파리어는 이 비도...
데스큐어 원작 스포일러 강함 설정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다 뇌피셜이에요,,, ing는 미완료된 썰 나중에 더 이어 쓸 거고 여기중 몇개는 언젠가 글로 올라올 수도 있음... 1 자기 병 걸린 거 알고 민호 밀어내는 뉴트 보고싶다 쌍방삽질…… 2 선물을 받기엔 너무 늦어버린 나이인걸. 위키드 탈출 후 기억도 찾고(?) 해서 유년기때(킬오더,피버코드 참고...
어릴 때부터 이상한 것들이 보였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들. 존재하는지, 혹은 그저 환상인지도 모를 것들을 인간과 구별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쓰던 나날. 쿠로코 테츠야는 뛰고 있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더 이상 숨이 쉬어지지 않을 것 같은데도 다리를 멈출 수가 없었다. 무언가 거대한 것이 그를 덮치듯 따라오고 있었다. 인적이 드문 길가에...
시리즈로 연재되는 <마음 탓> 인트로 편. 햇살이 어렴풋이 눈꺼풀을 들추어 시계를 보니 벌써 정오를 앞둔 시간이다. 오전 아홉 시 정도에 알람을 맞춰 놨지만 잠결에 시끄러운 소리를 죽여 놓은 기억이 난다. 회사를 그만두어 백수가 된 뒤로 기상 시간이 확 늦어진 것은 그간 쌓인 스트레스와 확 풀린 긴장이 밀려오면서일까. 인제 그만 정규직 일자리를 ...
정말정말 추웠던 (집에 와서 뉴스를 보니 올가을들어 제일 추웠던 날이라고..)날의 후끈하게 재밌고 좋은 경기로 올해 축구 직관 마감을 멋지게 하고 왔습니다.ㅎㅎㅎ 지하철에서 나오자마자 불어오는 찬 바람에 머플러를 둘러 마스크를 겸한 채 푸드트럭에서 맛난 음식을 먹은채로 경기장에 들어갔습니다. 매치데이 매거진 파시는 분들이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말씀해 주셨고,...
#오비른_전력 171119 Sunday <눈> “오비토, 무슨 얘길 하려고. 추워 우리 집에 가자” “잠시만.. 저기! 저기로 가자!” 계속해서 시간을 끌었다. 오라는 건 왜 오지 않고, 바람만 거세오는지. 원망스러워졌다. 카카시는 자꾸만 나를 보챘다. 추위를 많이 타는 우리 둘이었기에 시간은 끌기 싫었건만, 도대체가 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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