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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레이튼 브라더스 미스터리 룸의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일하던 영상음악카페에는 carcass의 heartwork, morbid angel의 rapture, 그리고 cannibal corpse의 staring through the eyes of the dead가 빈번히 나오고 있었다. 카르카스의 곡이야 워낙 멜로디도 훌륭한 곡이어서 데쓰메탈에 대해 비호감을 가지고 있던 나도 테이프를 가지고 있을 정도였고, 모비드...
* 앤썸 메인스토리 엔딩까지 스포 있음. (2019 2월 스토리 기준) "그거 알아? 한동안 내 판단의 중심은 상당 부분 너였다는 거." 외출하기 위해 문을 나서다가 두고 나온 지갑이 문득 생각난 투로 오웬은 말했다. 말투도 어조도 한없이 가볍지만 지금 이 장소를 떠나는 순간부터 둘은 이제 만날 수 없게 될 것이었다. 아마 앞으로 두 번 다시는. 결코 예전...
경찰서의 휴게실. 직원들 몇몇이 앉아 조용하지만 부산스럽게 움직이며 잡담을 펼치고 있다.길영이 오자 직원들은 눈치를 보다가 자리를 피한다.소문이 아직도 길영을 따라다니는 모양이다. 아무렇지 않은 듯 아니 이제 신경 쓸 기력도 없다는 듯길영이 자판기에서 종이컵을 꺼낸다. 창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올해의 첫 눈과 모처럼의 여유. 첫 눈이 매섭게 몰아치고 싸릿...
팔팔 끓어오르는 어묵과 차가운 소주.오늘은 남은 어묵에 소주한잔 걸치고 자야겠다.화평에게 괜시리 전화를 걸었다. 받을 리 없다. -안개가 짙게 깔린 새벽.아무도 없는 들판에 손전등 불빛이 요란스레 흔들리고 있다. “최윤!! 윤화평!! 정신 차려!!” 길영은 숨이 턱까지 차오른다. 시간이 지날수록 등 뒤는 점점 차가워진다.서늘한 새벽 공기가 둘의 뺨을 스친다...
애기를 안고있는 미영의 앞에서 하품을 하며 책을 보던 태연은 애기가 칭얼거리는 소리에 눈을 슥 올렸다."완이 배고픈거 아냐?""응 그런 거 같네."애기의 등을 토닥거린 미영은 조심스레 앞섬을 풀기 시작했고 태연은 눈을 내리깔며 다시 책에 집중한다. "형부는 언제 온대?""거의 다 왔을거야.""형부가 완이를 데리고 가야지 언니가 밥을 편하게 먹지.""그러니까...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는 생각했다. 아무리 이 장소에 없다고 하더라도 그의 기능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실종의 이유는 조금 더 안전한 장소에서 이 공간을 조작하기 위함이라고. 그래서 그는 실종자들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였다. 알 수 없는 그들의 생활을 생각하며, 숨을 공간 없는 그곳을 떠올리며, 어떻게 하면 그가 자신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을지를 생각했다. 귀...
급전개 O 나이전환 O 캐붕 주의 • 맞춤법 오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 " 쭉 동경해왔어요 스즈키씨..! "뒤에서 한 소년은 그렇게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나에게 줄 자기보다 좀 더 커보이는 꽃다발을 들고는 나에게 달려왔다. 나의 바이올린 연주를 보고 감동받아서 운걸까 라고 생각하고 자그마난 그에게 다가가서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름이 뭔진...
늑대와 함께 춤을 Dances With Wolves # 1 진열장에 예쁘게도 놓여 있는 케이크를 바라보는 눈이 도로록 굴러간다. 그리고는 조금 까슬한 붉은 혀로 입술을 훑고는 얕게 입술을 깨물어본다. 꽤나 고민을 하고 있다는 뜻이었다. 그러나 꽤 취향이 확고한 편인 그는 빠르게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를 고르고는 카드를 내밀었다. "초는 몇 개 드릴...
탁상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겹쳐 있다. 이곳에 들어온지도 어느덧 두어 시간은 지나 있다는 걸 확인한 명운의 머리 속은 이내 명료해졌다. 머잖아 위에 덮인 무거운 살덩이는 충분히 자신을 모욕한 충족감으로 몸에서 빠져나갈 것이고, 그 때면 느리게나마 몸을 일으켜 나갈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자의 취향이 어떠했더라. 입으로 받아 주는 것을 좋아했던가. 손...
언제 다시 우리 셋이 만날까? 천둥, 번개, 아니면 빗속일까?난리 소리 멈췄을 때, 싸움에 이기고 졌을 때. 그건 해지기 전일 때지. 어디에서?황야에서.거기에서 맥베스를 만나지. 01. 뚜르르르르-. 뚜르르르르-. 몇 번의 전화 수신음이 울리자, 달칵. 상대방이 전화를 받는다. 전화를 받는 남성의 목소리가 꽤 허스키한 것이, 자다 깬 것임이 분명했다. 웅얼...
* 중혁 x 독자 * 쌀님(@thstofk33) 연성을 기반으로 둡니다. * 캐릭터 해석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 욕설 주의, 글 잘 못씀 주의. * 바탕은 하얀색으로 해주세요. * 김초롱씨와 최유종씨 이름을 빌렸습니다. 전국의 김초롱씨와 최유종씨에게 사죄의 말씀을.. 죽음을 거둬 가는 자. 검은 날개와 함께 다가와 다정하게 입을 맞춰 영혼을 거둬가는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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