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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정말 잘 생각해 보면 작가로서의 나는 좋아하지만, 사실 애인으로서의 작가는 최악일 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이건 최근의 이별을 후회하고, 나를 검열하는 문장이 아니다-. 모든 만남과 이별을 글로 적어 남기니까. 나야 내 글이 재밌으니 된 거지만. 작가의 만남과 모든 이별은 글의 거름이 되니까. 그리고 이런 점을 유의해서 나는 글쟁이를 만나는 걸 싫어하고. 그...
연구실에 갇혀 사는 놈들은 멀쩡해 보여도 하나같이 이상한 구석이 있다. 연구를 위해 제 개인의 욕심을 절제하는 경우가 많아 그런지 더더욱 욕구가 눌려 미쳐있는 종종 보였다. 대개 그런 욕구를 남들에게 보이고 살만큼 사회성이 없진 않았으나 아주 해소하지 않는 것도 아니었다. 국가에서도 그런 부분을 크게 제지하지 않고 눈감아주곤 했다. 제때 해소하지 않으면 광...
루이의 집에 다시 온 사요는 제대로 겁에 질려있었다. 사요: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그냥, 당신이 무서워서 그런건데... 나는 진짜... 뭐야. 야시오 씨. 어디갔어. 하지만 루이는 집에 없던 상황이었다. 아니, 정확히는 본인의 창고에 가서 무언가를 꺼내오고 있었다. 다름아닌 전갈. 루이: 착하지? 우리 귀염둥이? 사요: 뭐야!!!!!!!! 전갈에, 까마...
07. 일 할 때는 까칠하고 예민하긴 해도 항상 출근 인사만은 다정하고 상냥하게 해주던 서준이 오늘따라 축 처져 있다. 자리에 앉자마자 녹은 엿가락처럼 추욱 늘어지는 그를 보고 식겁한 후배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무슨 일이냐며 웅성거렸다. 책상에 뺨을 대고 엎드려 있던 서준은 갑자기 스르르 일어나자 삼삼오오 모여 있던 후배들이 화들짝 놀랐다. 그리곤 그가 움직...
"B 빨래 널러가자!" 같은 방을 쓰는 하녀 하나가 B에게 다가와 수북한 빨랫감을 들이밀었다. 곧은 하늘색 머리칼을 하나로 묶은 B는 그 빨랫감을 받아 들며 하녀와 함께 밖으로 나갔다. 쨍쨍한 태양이 두 하녀를 덮쳐왔지만, 여느 때의 일과와 같다는 듯 움직였다. B는 꿋꿋하게 빨래를 널었다. 비록 옆 하녀가 투덜대며 불평을 늘어놓을 지라도. 기나긴 불평...
저는 제 우울을 팔지 않을 겁니다. 우울은 아주 잘 팔려요. 아마 제 우울도 아주 잘 팔릴 겁니다. 아주 매운 불닭과 떡볶이를 먹고 침대에서 과자를 빈 속으로 먹은 뒤 부스러기 위에 몸을 뉘이며 손가락을 죽죽 빨아먹고 싶을 때가 있었다. 감기에도 맥주로 배를 채운 뒤 펄펄 끓어오르는 내 몸을 방관하던 때가 있었다. 장기가 튀는 영화를 보며 냄새 나는 소 염...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글 몇 개를 비공개 하기 위해 일단 멤버십을 생성했습니다. 비공개 이유는 글을 수정하기 위해서가. 가장 크고, 사실 전부터 수정해야지... 수정해야지 생각해왔는데 이제 더는 미루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생각난 김에 후다닥 멤버십을 만들고 글 두 개를 비공개 처리하였습니다. 붉은실(1) 글은 후편이 여러 개 나올 예정이고 사실 5월에 쓴 2편...
이렇게 해당 에피가 끝이네요🥰🥰독자님의 애정 덕분에 170화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아아, 무언가 굉장히 벅차고 뭉클합니다🙈이번 꼭지의 많은 장면들 중 독자님 마음에 찰떡인, 요 부분 참 좋다 하는 포인트가 있었기를 간절하게 바라봅니다💜독자님의 댓글, 하트, 구독에 정말 진심으로, 마음 가득 감사드립니다🙇♀️🙇♀️저는 정원이가 사소한 데 행복해하는 삶을...
연결고리를 하나 만들어요. 일종의 계약인 겁니다. 저를 위해 살아주세요. 그럼 저도 이양을 위해 살 테니까. 보름달이 뜬 그다지 어둡지 않은 밤에 그가 속삭였다. 별이 하늘을 수놓은 탓에 등불이 없어도 상대의 얼굴이 환히 보이고, 상대의 표정을 확연히 알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밤에. 서로밖에 보이지 않는 거리에서 퍽 안쓰러운 표정으로 계약을 읊는다. 이양...
* "지우야, 이 분이 네 새아빠셔" "안녕하세요" 몇번째인지 모르는 새아빠와 어색한 인사를 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는 한지우의 뒤에서 엄마가 웃으며 남자를 달랜다. '원래 저 나이대 남자애들이 무뚝뚝 하잖아요' 그런가.... 그냥 이번 사람은 엄마와 오래 갔으면 좋겠고 또 때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매번 바뀌는 새 아빠라는 사람들에게 맞아 없어지지않는 멍을...
래치드 컨셉 허접한 화보였숭니다...^^
진짜 기본적인 팁인데 요즘 가속도 메테오 터지는 일 너무 잦아서 적음 메테오 터뜨릴까봐 무서워요 메테오 징 뜨면 점프해서 본인 징인지 확인하면 됨 1 / 2번 징에 깝니다(징 위치 모르겠으면 무기고 시트 보세요). 탱커랑 고통 힐러가 1번징에 우선적으로 깔아야 하니까 본인이 해당자가 아니면 2번징으로 먼저 가서 까세요. 가속도 터뜨릴까봐 무서워요 머리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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