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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 우리가 헤어진 이유는 뭘까 슬아가 나가고 얼마 안 지나서 타이밍 엇갈리게도 재현이 일어났어. 재현은 슬아의 뒷모습이라도 볼 수 있을까 휘청거리는 몸둥아리로 창 밖을 봐. 아프다는 게 핑계는 아니었음. 슬아가 제 이마에 손 얹어서 열 확인했다는 사실이 마냥 설레. 재현은 잠귀가 밝은 편. 슬아랑 잘 때, 목 말라서 일어나면 같이...
* U-san Ncp 단편 * 유상이 시부야를 산책합니다. * 별 내용 없음 ※ 성 중립 대명사로써의 "그"를 사용합니다. 빽빽하게 들어선 건물과 가로수길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담은 미풍이 길을 걷던 누군가의 머리를 다정하게 헝클었다. 하얀 백발의 행인은 흐트러진 머리칼을 귀 뒤로 넘긴 뒤, 제 주변을 떠도는 불길에게 익숙하게...
“해” “안 해” “이건 양보 못 해” “어~ 나도 양보 못 해” 그럼 그렇지. 손흥민과 나의 평화가 오래갈 리가. 촬영장에서 결혼한다고 큰 소리 친 대가는 컸다. 촬영 스텝, 자리에 있던 리포터, 홍보 기사를 쓰기 위해 왔던 매체들이 난리가 났고 사람들이 몰렸다. 결국 우린 대기실에 격리됐고 고작 3분 만에 “전여주” “왜. 손흥민” “하…” “네가 한숨...
그때 늘 그랬듯 점심식사는 초라한 편이었다. 짭짤한 감초오징어젓갈, 초코볼 장아찌, 그리고 좁쌀밥 고봉으로 한가득. 몇몇은 쩝쩝거리면서 밥풀튀기고 먹었고, 누구는 깨작깨작 먹었고, 누구는 푹푹 퍼서 복스럽게 먹었다. 딱히 이런 식사를 기억하고 있었던 건 아니지만 어쩜 이렇게 반갑고 맛있을 수가. 가마솥에 숭늉을 끓여 마신 후, 먹은 식기는 전부 가마솥에 넣...
안녕하세요, 쓰니입니다. 오랜만이죠? 포타에 연재를 한지 2년이 다 되어가네요. 1. 리바이가 소설가라면? 2. 쟝이 라이더라면? 3. 리바이의 사생활(1) 4. 리바이의 사생활(2) 5. 리바이가 부활했다 6. 리바이 이야기(1) 일기처럼 끄적이던 드림이 어느새 여섯 번째 완결을 맞이하게 될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현재 포타에는 6.만 전편이 올라가 ...
오늘은 5월 4일. 아주 중요한 날이었다. 왜냐하면 내일은 어린이날이고 그 다음날은 생일이고 또 그 다음날은 일요일인데 또또 그 다음날이 어버이날이기 때문이었다. 작년 어버이날에는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카네이션 만들고 편지만 썼는데 이번엔 9살이나 되었으니 달라야 했다. 백현은 아빠에게 꼭 사주고 싶은 선물이 있었다. 며칠 전 세훈이랑 놀고 있던 중 데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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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시작합니돠! 라더:경위님은 안 화나십니까?! 나는 이 말을듣고 속으론 부글부글 끓었지만 밖으론 내색하지 않았다. 잠뜰:나도 화나지만 참는 거야. 그때 나는 믿을수 없는것을 봐버렸다. '사직서' 라더:이런 누님과는 같이 못 다니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나는 그때 내 앞이 흐려진걸 느꼈다. 그때부터 나는 의식을 잃었다. 음...어? 나 대체 얼마동안 ...
31 " 그게 다 무슨 말이야. " 이해할 수 없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 지석을 향해 남자는 더 환하게 웃어보인다. " 처음부터 베타가 아니라면, " " .... " " 자기 언니처럼 덜덜 떨지 않는, " " ... " " 우성이라면? " 남자는 새어나오는 미소를 참지 못하고 소리를 내어 웃기 시작한다. 지석은 멍하니 그런 남자를 바라보다 이내 눈을 커다랗게...
맑은 시내가 흐르는 강줄기를 타고 자란 사내가 있다. 그 이름하야 도-밤톨. 현재 나는 밤톨이네에 체류 중이다. 이곳에 머물기 시작하면서 알게된 게 있다면, 이 조그만 산골 동네에서도 일상은 이어진다는 것이다. 뒷산 너머 계곡부터 이어진 고무호스로 차가운 물이 뿜어져 나왔다. 찰랑이는 물이 대야에 차올랐을 때 밤톨이가 수도꼭지를 반대편으로 밀었다. 호스 입...
“한다구요. 질투.” “아-?” 뭐야- 진짜로? 나도 모르게 홧김에 물어놓고 괜한 말을 했다 싶었는데 이은혁이 인정했다. 질투하는 거 맞다고. 지금까지 현수에게 쌀쌀맞게 대했던 원인이 은유가 아닌 나였다니. 순간 현수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왜인지 자꾸 웃음이 새어나오려 했다. 아까의 불안했던 마음은 어느새 몽글거리는 무언가로 가득 차버렸다. ...
101동 607호 2. 좌절하고 울컥하다, 다시 흔들리는. "아, 안녕하세요. 저희는 어, 여기 위층에 ㅅ..." "박 과장?" "... 사는... 이사님...?" 아니. 얘가 왜. 전정국이 왜. 왜 여기서 나오는 건데... "이사님이 왜..." "누가 개념 없이 쿵쿵 뛰나 했는데." 옆에 애 있는 거 뻔히 알면서 말하는 것 좀 봐. 전정국 한 번. 아빠 ...
30. 여주는 순조롭게 알바를 시작했다. 전에 잠깐 카페에서 일해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일이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특히나 사장님은 여주의 깔끔한 청소 실력을 좋아하셨다. 사장님의 씀씀이 덕분에 여주는 굶는 대신에 스콘이나 와플 따위로 고픈 배를 채울 수 있었다. 종종 커피도 내려 마셨고. 손님은 적당했다. 사장님은 학기가 시작되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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