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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원하는 대로 하면 되잖아.""어렵게 생각할 거 없어, 간단하게 생각해!" 무언가에 있어 결단을 빠르게 내릴 수 있다는 것은, 『신념이 확고하거나』『천성이 타고났거나』『우선순위가 확실하거나』 하지만...만약,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는다면? * 가주니까, 나는 더 이상적인 지도자가 되어야 해. 학생회장이니까, 더 자애롭게 나설 수 있어야 해. 원래가...
* 370화 읽고 쓴 이야기입니다. * '전지적 독자 시점' 370화 대사 일부를 차용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Where did I go wrong? I lost a friend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somewhere along in the bitterness 난 홀로 고통 속에 남겨져 있던 친구를 잃었어. and I would have sta...
지훈은 불 꺼진 어두운 카페에 앉아 제 입술을 천천히 만지작거렸다. 간간히 지나가는 차에서 나오는 헤드라이트만이 가게 안을 비추었다. 미쳤어 박지훈! 제 머리를 쥐어뜯다 입술을 만지작거리다, 테이블에 엎드려 발을 동동 굴렀다. 무언가에 홀린 듯 뒤를 돌아 다니엘에 걸어갔더랬다. 살짝 까치발을 하고서, 다정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는 다니엘의 입술에 쪽. 그리...
딸깍. 지포 라이터를 켜는 소리가 경쾌하게 퍼졌다. 제 기분과는 사뭇 다른 것이 거슬린다. 불쾌한 감정을 털어내려 깊게 빨아들인 텁텁한 연기를 긴 호흡으로 내뱉었다. 털어내기는 커녕, 되레 까끌한 입안이 역겨워지기만 했다. 하아. 이번엔 맨숨으로 속의 것을 꺼내어 흩뿌리지만, 여전히 나아지지 않는다. 여름을 완연히 벗어난 계절의 차가운 공기에 알맞게 억지로...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머트셔헤이븐 지구, 브리그모어 장원 1851년 어둠의 달 12일 "눈을 통해 당신이 어디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당신을 어떻게 쓰러트려야 할지 볼 수 있으므로, 적의 진정한 무기는 바로 눈이라 할 것이다. 적이 그러지 못하도록 당신의 눈을 먼저 사용하고, 먼저 움직...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Episode 1. 귀여워 / finding the universe 이후 시점 간만에 일이 없는 날이었다. 창균은 마우스 휠을 굴리며 실시간 검색어나 둘러보다가 갑자기 어깨를 붙들렸다. 돌아보니 기현이 낯 모르는 얼굴과 함께 서 있었다. 창균이 입을 다문 채 물음표를 띄운 눈으로 올려다보았다. 기현은 첫마디부터 본론이었다. "너, 촬영 좀 하자." "......
마루야마 류헤이 x 니시키도 료"실례합니다. 오늘 저희 아쿠아리움에서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죄송하지만 오늘 아쿠아리움의 관람 마감시간이 다 되셨습니다. 출구까지 안내해드리겠습니다."오후 8시. 아쿠아리움의 하루가 끝나는 시간.나는 오늘도 관내에 남아있는 관람객들에게 마감을 알리고 출구까지 안내를 돕고있다.모든 안내를 마친 뒤 나는 자연스럽게 내 하루의 일...
-뇌우가 쏟아지는 깊은 밤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거센 풍랑 사이로 잘그락대는 쇠사슬 소리가 난단다. 그것은 우레와 사슬의 왕이 깊은 바다를 거니는 소리다.심기 불편한 왕의 금빛 사슬이 이따금 하늘로 솟구쳐 해와 달을 끌어내리고 땅과 하늘을 뒤바꿀 때면, 멎지 않는 폭우의 계절이 오고 바다에는 배가 자취를 감춘다.울던 꼬맹이들도 너 그리 말 안들으문 사슬...
"안 먹고 뭐 해, 윤기야. 여기 초밥 맛이 끝내주는데." 석진이 제 앞에 놓인 초밥을 우물거리며 자연스레 윤기에게 말을 놓았다. 윤기는 그런 석진의 모습을 빤히 쳐다보다 젓가락을 움직였다. 식사가 끝나갈 때까지 둘 사이의 대화는 거의 없었다. 석진이 시답잖은 농담을 던지고, 윤기는 눈을 깜박이는 것으로 답했다. 마지막 남은 초밥까지 석진이 입에 밀어 넣고...
화평의 곁에는 더 이상 그 누구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날 밤 바다에서 돌아오지 않았다. 물에서 간신히 나오자마자 제일 먼저 최윤을 찾았지만 "윤화평..최윤이..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없어..아무것도 안보여.." 강형사의 울먹이는 소리 뿐이였다. 박일도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최윤의 구마가 통했는지도 모를 일이였지만 자신의 온몸에 있는 흉터가 꼭 박일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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