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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상인은 가끔 생각날 때마다 일기를 썼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생각날 때마다라는 이 짤막한 구절. 매일 꾸준히 일상을 눌러 적을 정도의 기력은 없었다. 누군가는 일기를 써야만 하루가 마무리되는 것 같다고 그러고, 또 일기 쓰는 습관을 들이라는 자기계발서의 진부한 되뇌임을 이미 알고 있지만. 그 정도로 정성스레 삶을 기록하기는 그냥 귀찮아서. 어딘가에 하...
#프로필 " 귀신 있으니까 더 무서워 해라 좀 " 🕯이름: 이 윤영 🕯학년/반: 2 - 2 🕯키/몸무게: 172 / 60 🕯동아리: 사격부 🕯외관: 머리카락은 검정색에 약간의 곱슬끼가 있는 숏컷이다. 뒷머리는 조금 길었다.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 있다. 잘 보이냐 묻는다면 그냥 그저 그렇게 보인다고만 한다. 눈을 가리는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묻는다고...
그 시아버지 개새끼, 진짜! 이 영화에서는 어느 하나 예쁘지 않은 인물들이 계속 등장한다. 전과만 있고 돈은 없는 사기꾼, 인생이 지겨운 과부, 외모 콤플렉스 딸, 오지랖 넓은 늙은 옆집 아줌마, 과부를 남몰래 좋아하는 동네 청년 경찰, 회사 돈으로 투자 실패한 어리버리한 회장 아들, 그런 회장 아들과 같이 일하는데 키가 작아서 위엄 없는 조폭, 이 둘을 ...
그러니까, 미련한 놈이 둘이나 있다. 하나는 먼저 간 미련한 놈이고, 하나는 계속 곁에 있던 미련한 놈이다. 그 미련한 놈들이 내게 말하기를, 자신은 언제나 진심이었다 하였다. 무어가 진심이었다고. 농이나 가득 치던데……. 애초에 내 곁에 계속 있어준 것은 친우의 연이고, 충절을 지킨 것이 아니던가. 속삭이던 말들은 그저……. 생각이 멎었다. 너무 현실감 ...
‘자고로 수행의 가장 기본은 몸과 마음을 가지런히 한 채 영맥을 갈고닦아 영력의 길을 트는 것이다. 체내에 흐르는 기를 존사하여 단전에 응결하는 ‘금단(金丹)’의 경지 역시 그러한 과정의 일환이니, 이는 결국 선도(仙道)의 처음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 글을 배웠을 때부터, 닳고 닳을 정도로 읽었던 수진계의 정설이니. 그럼 그것을 갈고닦지 못하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환영숲 061123~080106. 170706~ 어둠이 나 내가 어둠 “하악, 하악…….” 소년은 미친 듯이 달렸다. 텔레포트를 하기엔 체력도 마력도 모두 소진되어 불가능했다. 어린 시절 한창 아버지와 수련을 하던 시절에도 이렇게까지 절실하게 뛰어본 적이 없었다. 지금은 살기 위해서 다리를 움직여야 했다. 허리까지 내려와 찰랑거리던 흑녹색 머리카락은 마치 ...
도영에게 있어 야구는 그저 밥상에 늘상 틀려 있는 것, 아빠와 형이 주말마다 보는 공놀이 그뿐이었다. 뭐 가족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연고지 팀인 JD시티즈를 응원하러 몇 번 가봤지만 가서 치킨 먹는 거 말고는 큰 흥미는.. 흠... '이 더운 날 밖에서 야구보다가 도영찜 되겠다! 도영찜@.@' 이 정도의 감상일 뿐이었다. 그런 도영이가 야자도 제끼고 직관을...
1. “야, 설아.” 의자에 몸을 기대고 끼익 거리는 설에게 대장이 다가왔다. 추운지 한 손에는 늘 들고 있던 아이스커피가 아닌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뜨거운 아메리카노가 들려있었다. 그는 가볍게 한모금 마시고는 말을 이었다. “너 그분이랑 만난지 얼마나 됐냐?” 설은 대장의 말에 손가락을 접어보았다. “10년...정도 됐습니다. 왜 그러십니까?” 설의 덤...
골머리를 썩이는 일이 생각보다 많아졌다. 시기가 시기라 그렇다지만 형배는 숫자가 맞지 않는 재고 현황을 보고 담배를 연거푸 태웠다. 주류 밀매품의 재고가 몇 달 전부터 서너 개씩 비기 시작하더니 최근 들어 너무 티가 나게 비어 나가고 있었다. 주류라고 해 봐야 마약에 비하면 크게 돈이 되지 않지만 부산 일대의 술집을 조직적으로 운영하고 있었기에 그 수입은 ...
여자, 화영 下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화영이 눈치를 보다가 핸드폰을 만지기 시작했다. 만지는 건 상관이 없는데 눈치를 본다라. 재욱이 사인을 하던 만년필을 내려놓았다. 그 작은 소리에도 움찔하는 몸은 확실히 지금 눈치 볼만한 행동을 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었다. "누구랑 연락해요?" "친구한...
@Pit A Pat @Tinkerbelle @loved @sunshine cl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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