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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인용 시나리오이며, PC와, 수호자가 플레이하는 NPC가 주고받듯이 플레이하는 형식의 시나리오입니다. 현대 기준, 할로윈 전날이 배경입니다. 국가는 따로 상정하지 않았습니다만, 할로윈을 축하하는 문화가 있는 곳이 좋겠지요. 갈 곳이 정해져 있는 시티 탐사형 시나리오입니다. 백스토리에 '소중한 사람'이 있는 탐사자에 적합할 것입니다. 시나리오 플레이 시간은...
만약 우리네가 살아가는 이 시간이 한 권의 책이라면, 코비는 그날을 언제든 되돌아가 들춰볼 수 있도록 책갈피를 꽂아 넣고 싶은 순간이라고 말할 것이다. 흩날리는 논문들과 함께 뚝 떨어진 그때 그 모습을 코비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봄날의 꽃가루처럼 희게 나풀거리던 논문들과 함께, 기우뚱 떨어진 그녀를 받아든 건 차라리 본능에 가까운 행동이었다....
"....아?" 이후 에스프레소의 시야에 보인 건.. 자신을 안은채 피를 흘리고있는 마들렌밖에 보이지않았다. "..마..마들렌....?" "......." "마들렌..정신차려보세요.." "마..마들렌.." 에스프레소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마들렌!정신차리세요..!!" 에스프레소가 울며 마들렌을 계속해서 불렀다.이윽고 구급차가 도착하고 에스프레소도 정신을 ...
싸구려 모텔방에서는 언제나 정액과 담배 냄새가 났다. 퀴퀴하고, 눅눅하고, 본능적인, 그런 원초적인 것의 냄새가. 수백, 수천 명이 머물고 갔을 곳이니 당연했다. 수많은 사람의 체취, 다양한 취향의 담배 냄새가 곳곳에 배어있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곳을 찾아봐도 그랬다. 고급스러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원가는 별 차이 안날 침구류. 커튼. 패브릭 소파. 곳곳...
1. 보쿠토가 화 풀어주는 방법 보쿠토 혼나거나 위기의 순간이 오면 와이프가 자기 몸에 약한 거 알아서 미인계쓰면 좋겠다. “코타로 왕가슴 존나 섹시해. 미쳐버려. 요망한 놈.” 와이프가 보쿠토 가슴에 진심이거든. 사실 그냥 보쿠토 얼굴이랑 몸에 과하게 진심임.. 앵간하면 코타로 귀여워, 섹시해, 미친놈 이러고 넘어가주는데 가끔 열받으면 저렇게 화를 냄. ...
BP 애들은 로봇이지만 추울땐 추위 타는거 보고싶다. 그래서 데커드는 손 시러워 가슴의 경찰수첩 나오는 틈에 제 손 넣고(그만한 틈으론 안보이지만 썰의 힘(?)이닷!!+ + (야;)) 보온효과(?)를 누리면 좋겠다. "...." 데커드의 그 모습을 보고 듀크는 하앗-!!ㅡㅡ 제 가슴의 구급차 창문을 열고 안쪽에 손을 넣곤 히터를 빵빵하게 틀겠지.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제군들, 오늘은 아주 비밀스러운 임무가 있네. 조금이라도 틀어지거나 잘못된다면 자네들의 목숨 뿐만 아니라 더 큰 계획의 존재 또한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걸 알아두고 작전에 임하기를 바라지." 장교 관사에 모인 세 명은 중위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니까, 계획은 간단했다. 해군 고위직 장교의 아들을 납치하고 다시 구해주기. 확실히 위험 부담이 큰 일...
피에서 태어난 자. 알라미고는 그 위에서 만들어졌다. 알라미고에서 태어난 영웅은 가끔 그 의미를 곱씹어보곤 했다. 피에서 태어난, 우리 모두는 피에서 태어났다. 여자의 몸에서, 피와 함께 세상에 태어난 자. 더운 피는 생명, 피가 식을 때 생명도 꺼지리라. 알라미고는 많은 전쟁을 겪었다. 폭군의 치세, 이웃 국가와의 전쟁, 제국의 침략. 수없이 많은 피를 ...
* 저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철썩- 철썩- 파도가 치는 중간에 필승이라고 적힌 페인트가 군데군데 벗겨진 배가 넘실넘실 흔들리고 있다. 그리고 그 위에서 뱃멀미를 하는 남자와 옆에서 그물을 정리하는 남자가 있다. 신나게 토하던 남자는 갑자기 고개를 돌려 "우욱-웩- 이 기분, 저번이 호롤로랑 위스키랑 같이 먹었을 때랑 기분이 똑같애." "호롤...뭐?" "...
“오늘은 D가 안 계시네?” 관리실 안이 서늘한 편은 아니어서 항상 각잡고 입고 다니던 정장의 겉 옷을 두고 가벼운 차림으로 도착했는데, 항상 관리실 내부에 있었던 D가 보이지 않았다. 커피 향도 남아있는데, 관리실이 사람 하나 사라졌다고 휑해보이는 느낌이다. 조금 이질적이기도 했다. 문은 열려 있는데, 어디로 간 걸까. 천천히 격리실 내부를 둘러보며 그의...
이 밑에 뇨타 케이터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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