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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자살 종용 관련 트리거 워닝이 있습니다. 다소 잔인한 상처 표현이 있습니다. 캐릭터의 사상은 오너의 사상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죽어버려. 죽어버려, 서하늘. 아니, ■■■-. 불행해줘, 제발. 네가 죽인 우리 부모님이 그랬듯이. 행복하지 마. 행복해지려고 하지 마. 친구로서의 마지막 부탁이니까, 제발...불행하게 죽어줘. 응...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청또분(청원경찰 또 분량조절 실패)... 이제 익숙하시죠? ^_^... 제삼다...💙 환하게 반기는 부모님 얼굴을 일일이 살필 겨를이 없었다. 그러면서도 습관처럼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신발을 벗으면서 동시에 말했다. "엄마, 나 밥 좀." 갑작스러운 청에 놀라면서도 엄마는 벌써 일어나 부엌으로 향했다. 아버지가 옆에서 거들었다. "몇 신데 밥도 안 먹고...
인간의 하늘은 끝없이 좁아지고 있다. 하늘이라 정의한 곳에 다가가기 위한 발버둥이 오히려 흐트러지게 재촉할 뿐이다. 하늘이 어디인데. 궁금하니까 내가 묻는거잖아, 하늘이 어디인데. 나도 잘 몰라.
아람이와 연서의 상황 연서 - 저게 뭐야!? 아람 - 뭐긴 뭐야! 당연히 좀비지! 연서 - 인라인장은 뚫여 있어서 위험하니까 방송실로 가야 돼! 아람 - 오케이... 지금부터... 온 힘을 다해서 뛰어야 해... 아! 연서 너 인라인 잘 타? 연서 - 어? 어... 어! 아람 - 좋았어... 그럼... 뛰어! 선은의 상황 선은 - 오우 쉣, 저것들 뭐야? ...
제 폰배경은 이것보다 길던데 검색해보니까 1080*1920래요 안 맞으면 어쩔 수 없죠... 디노 옆얼굴을 화면에 담아보세요
면사포를 뒤집어 쓰고 신앙없는 기도를 올렸다. 무의미한 숭배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교인인 척, 신실한 신자인 척 하는 꼴이 퍽 우스웁다. 네가 구주를 자처했잖아요. 그러니 이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몰라요······. 파아란 조수에 잠식되어 내가 누구인 지 조차 까먹는 무뢰한은 사양이고 싶어요. 목 끝까지 차오른 그 말은 그 누구에게도 전달되...
마치 피처럼 붉게 물든 하늘 아래, 시린 바람이 강하게 불어온다. 미세하게 섞인 모래바람에 그는 기침이 조금 새어나오는 듯 했다. 매마른 황무지의 바닥엔, 이미 시간이 지나 썩어서 뼈만 남아버린 시체들과, 아무렇지 않게 흩뿌려진 피만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제는 그만 보고 싶은 끔찍한 광경이었다. 평화로운 마을이었다면 분명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야 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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