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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드라마진혼 운란심외 커플링 픽션. 동명 소설 상관x * 드라마 완결 이후를 상정하고 쓰여짐. * 해당 썰로 줄글을 도전할 예정이나 가능할지는 미지수... * 찌통을 목표하고 풀었으나, 실패한 듯한 느낌이... -- ‘소원을 들어줄게.’ 행성의 생명을 대표해 원하는 건 무엇이든 이란 정체 모를 말에 대답했다. -그 녀석 소원을 들어줘. 저를 위해 모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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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에그시는 멀린을 닦달해서 해리의 상태에 대해 알아냈다. 해리가 꾸는 악몽은 그 교회에서 있었던 일이 틀림없었다. 조금씩 기억이 돌아오는 중일지도 몰랐다. 기억이 돌아오는 건 기뻐해야 할 일이지만 고통스러워하는 해리의 모습은 보면 도저히... 기억...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이런 게 지옥인가. 해리는 죽고 죽이는 사람들 속에 홀로 가만히 서 있었다. 무언가에 홀린 듯 살기등등한 눈을 하고 서로를 향해 폭력을 퍼붓는 사람들. 찌르고 차고 베고 조르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서로 목숨을 빼앗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Morning gentlemen." 해리는 회의실 문을 열며 산뜻하게 아침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가장 상석, 아서의 자리에 앉았다. 그는 쏟아지는 시선을 아무렇지 않게 넘기며 좌중을 응시했다. 킹스맨 본부 회의실에는 평소보다 많은...
외부 이미지 링크 https://i.imgur.com/xzEPAQ4.png 페이지 가로세로 70픽셀*30칸 환경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설정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세팅법에 대해 안내합니다. (1) 플레이 할 새 방을 만들거나 세팅할 방에 접속하여, 오른쪽 상단의 하늘색 버튼을 누릅니다. (2) 눌러 페이지 팝업이 뜬다면,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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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무리 짓지 않은 벌려놓은 글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새로운 글을 들고와서 죄송합니다... 또 생각보다 길어져서 상하로 나뉘어 올리게 되네요. (근데 이게 왜 이렇게 됐지 난 분명 개연성 없는 떡글을 쓰려고 했는데) 하편은 성인공개일 예정입니다. ※ 아직 본편에 나오지 않은 일본 여행 후가 배경이라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245화, 알파의기억(...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모두 다 내 탓이오 안경에서 신호를 느낀 에그시는 바로 안경을 고쳐 쓰고 창가 쪽으로 이동했다. 서재 책상 위에는 실시간 영상이 모니터에 떠있었다. 스파이 기술을 해리를 감시하는데 쓰게 될 줄은 몰랐다. 일주일간 밤낮으로 해리의 동태를 살폈지만 특이한 점은 찾아...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모두 다 내 탓이오 낯설다. 막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선 에그시가 처음 느낀 감정은 낯설음이었다. 해리가 떠난 후, 이 집을 사용한 시간은 채 한 달도 되지 않았다. 언제나 임무에 매달려 세계 각지를 떠돌아 다녔다. 사실 임무는 그냥 핑계거리였고 이곳으로 돌아...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모두 다 내 탓이오 거대한 샹들리에, 눈부신 조명과 반짝이는 보석들, 투명한 샴페인, 핏빛 와인, 부드럽게 흐르는 음악, 높고 낮은 웃음소리. 혼잡한 볼룸 가운데 정적이 흘렀다. 에그시는 오늘의 타깃을 향해 느긋하게 걸음을 옮겼다. 리투아니아 대통령 딸이라고 했...
-키워드 : 자윤비각 ---- 며칠 후 두 사람은 저녁 산책을 가기로 했다. 해가 져 새까만 하늘엔 구름 한 점 없어 별이 가득했다. 자윤은 별이 아깝다며 사람도 적으니 밤산책으로 절벽에 가자 권했다. 둘이 처음 만난 절벽은 사람이 거의 없었단 걸 기억한 비각은 마침 바다내음이 그리워져 승낙했다. 두 사람은 외출 준비를 마치고서 조용히 쪽문으로 향했다. 나...
남캐 온리 커미션 >주의 / 공지 사항< 모든 커미션 그림들의 저작권은 대머리문어맨 (@takodemuri) 에게 있습니다.커미션으로 신청하신 그림들은 2차 수정 / 상업적 이용 / 도용이 불가합니다완성본들은 커미션 샘플 / 포트폴리오 등으로 이용될 수 있으며, 원치 않으실 경우 미리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작업 파일은 그 어떠한 경우에서도 보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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