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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독시와 랭바서로 크로스오버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소설들이기 때문에 쓰고 싶어서 썼습니다! 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으실 수도 있고요, 다른 설정들도 추가되었습니다! ex) 죠폐하 마법, 세계관 그럼,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아, ■발." 지오는 욕설을 낮게 뇌까렸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냐 하면, 그래. 거기서부터겠지. "지오씨!!!"...
*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특별출연 백망뒤(최한,김케일,알베르) * 이썰은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 날조/캐붕/오타 있습니다. * (허당수,미인수,다정수,까칠수,천연수,다정공,미남공,미인공,집착공,강공,능력공) 아!!! 유중혁 개복치 ㅅㄲ야!!어디선가 시답잖은 소리가 들린거 같은 느낌있었지만 그런거 나중에 보복하면 그만인 것을 일단 자신의...
" 아... " " 에스프레소! 정신이 드는가? " 일어나자마자 귓가에 들리는 큰 목소리에 머리가 울리는 듯한 에스프레소는 손을 들어 머리를 부여 잡으며 말했다. " 작게 말해주십시오. 머리가 울립니다만. 이렇게 목소리가 큰 사ㄹ... " 사람? 잠깐, 사람이라고? 에스프레소는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그를 내려다 보는 청년. 아니, 청년의 푸른 눈동...
"자네, 혹시 선 볼 생각 있나?" 그 태수는 공손찬에게 그리 말했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아 노력으로만 버티던 그에게 온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았다. 진흙 속에서 허우적대며 기다리고 있던 진주를 누군가 꺼내준 것과도 같은 구원이건만 그 누가 마다할까. 이제는 이 동아줄을 잡고 올라갈 때다, 공손찬은 그렇게 생각했다. "...아, 백규 씨?" 청아하게 울리는...
한국판 이름으로 작성합니다. 한국을 배경으로 작성합니다. 그런 날이 있다. 아침부터 평소와 다른 날. 하지만 그 다름이 평소가 될 시작이 된 날. 평소답지 않게 어쩌면 경찰청에 근무하기 시작한 이례 '처음'으로, 지인은 늦잠을 잤다. 다행히 그렇게 늦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서둘러 준비해야 했기에 아침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 차를 타고 경찰청으로 향했다. ...
오늘 아침 10시 반에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다. 진짜 오랜만에 만나는 학과 후배 동생이라 간만에 일찍 일어나 준비를 했다. 진짜진짜 오랜만에 만나서 좀 좋았다. 한시반에 만나서 떡볶이 먹고 싶다해서 신참떡볶이에 갔다. 사실 삼겹살김밥이 너무 먹고 싶었어서 거기를 추천했는데 다행이 마음에 들어해서 행복한 점심이였다. 역시 간만에 만나서 할 말이 차고 넘쳤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X됐다, 구짝남 만남 w. 마메나 이준혁 집에서 눈을 뜨고, 눈앞의 이준혁을 보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은 이불을 들추어 보는 일이었다. 이불을 훅 들어 온전히 입혀진 바지를 확인하자마자 안도의 한숨이 터져 나왔고, 고개를 하늘로 꺾어 올리다 옆 통수가 따가워 시선을 돌렸다. 삐딱하게 선 채 팔짱을 낀 이준혁이 있었다. 왜, 뭐. “너 나를 뭘로 보는 거야....
* 의사 이연 X 조직 보스 이랑 * 트위터 썰 정리 * 언제 이어질 지는... 미지수 "선생님, 교통사고 환자 ER로 방금 들어왔답니다. 출혈 심하고, 의식도 없는 상태예요. 바로 이 선생님 콜 할게요." 스테이션으로 급히 뛰어들어온 간호사가 수화기를 들었다. "안돼, 오늘 수요일 밤이지? 그럼 이 선생님 말고 구 선생님 콜 해." "... 아, 맞다. ...
링크 https://deliah0110.postype.com/post/9733693
쾅!- 굉음과 함께 문을 지키던 경비병들이 나가 떨어졌다. 워낙 한 순간에 일어난 일인지라 모두가 넋 놓고 있을때였다. "ㅁ... 모두 막아!" 가까스로 정신차린 남성 한 명이 소리질렀다. 그제서야 남아있는 인력들도 정신을 차리고 침입자를 제압하려 했다. "아 좀 비켜봐" 붉은 머리의 침입자가 자신의 키 만한 총을 들고선 방아쇠를 당겼다. 두두두두--- 그...
"나재민!" "이거 봐. 내가 학원 갈 때 우산 가지고 가라고 했잖아-" "히히, 이렇게 해서 너 한 번이라도 더 보려구 그랬지. 나 안 보고 싶었어?" "우리 주야가 안 보고 싶은 날이 어디있어~. 이제 얼른 가자- 요즘 일교차 커서 감기 걸릴 수도 있어. 감기 걸리면 나 맘아파." "얼른 가자! 근데 이제 진짜 봄이다. 그치." "그러게, 진짜 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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