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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은 1.33:1, 뷰파인더 상단에 조리개 측면에 셔터 속도, 확대후 포커스. 원 안에서 분할된 조각들이 맞추어진다. 프레임 속도 초당 18프레임, asa 50, 노출은 과하게, 레디 슛. 당겨지는 방아쇠 돌아가는 모터소리는 신호탄. '촤르륵......' 촬영이 시작된다. 저녁 6시경, 다른 애들이 뚱뚱하게 살찐 테레비 중심으로 둘러앉아 어린이 프로그램...
- 정한이 잠결에 몸을 일으켰다. 아, 오늘도 출근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확 기분이 나빠졌다. 그래도 어떡하겠는가. 출근은 해야지. 전날 밤 정한이 겪었던 일이 무색하게 아침은 아무일 없다는 듯 정한을 반겨왔다. 출근 준비를 마치고 문 밖으로 나선 정한은 문고리에 걸린 쇼핑백을 보았다. 보자마자 누가 놓고 간건지 짐작했지만 애써 모른척 하고 그냥 집을...
"가고 있어. 오늘은 진짜 간다니까. 금방 가. 끊어." 찬 바람이 거리를 가득 메우는 12월, 신년회를 핑계로 누구든 만남을 가지기 딱 좋은 연말이었다. 재현도 그를 핑계 삼아 오랜만에 자차를 끌고 시내로 나섰다. 친구들은 몇 년 만에 동창회에 나타나는 재현이 또 갑자기 펑크내고 사라져버릴까 쉬지 않고 전화했다. '평소엔 연락도 안 하던 놈들이 뻔하지.'...
Enemy 01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posty.pe/94przd 넌 소리를 질러 난 혼이 빠져 가내 팔엔 네 손톱자국이 찍혀 가날 이렇게 아프게 하는 너는 내 enemy 새 회사에서의 하루하루는 더할 나위 없었다.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성과는 예상보다 잘 나오고, 팀원들과의 합도 꽤 좋다. 이대로만 쭉 유지될 수 있으면 정말 더 바랄 게 없겠다고...
마치 고독한 길을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여 걷는 사람처럼, 한 번 뒤돌아보고는 다시 걷고, 영영 고개를 돌리지 않는다. 무시무시한 악마가 바로 뒤에서 그를 따라 걷고 있음을 알기에.* 언니, 왜 그래? 그 일은 미처 예상할 틈도 없이 일어났다. 전조 없이 지진이 일어나고, 우주 먼 곳의 소행성이 지구를 향해 방향을 틀듯이. 인간의 힘으로는 예상할 수도, 예상...
시작전! 비속어가 나옵니다! 초성으로썼지만 이것마저 불편하시다면 안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주영아..!" "왜." "그..." "빨리 말해." "잠깐만 나와봐..." '귀찮게...' "그... 주영아... 아까 일은 미안했어..," "......" '어쩌지...' "그... 주영아 아까 일은 일부러 한 게 아니라... 어쩔 수가 없어서..." "....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arning 죽음 관련한 소재입니다. 2022.11.19 사거리 교통사고 김민규 죽음 젠장 “찾았다.” 죽었을 때 기분이 어땠냐고? 실감이 잘 안 났고,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듯한 착각이 들었고, 망연자실했다. 지구가 뒤집힌 기분이었다. 아픔을 느낄 순 없었으나 가슴이 자꾸 저렸다. “누구세요?” "너를 데려갈 사람. 일종의 저승사자.” “죽은 게 실감이...
As of today, the official promotions for my first mini album 'YOUTH' has come to an end. It's honestly like the other promotions I've done in the past. Even so, there's a slight different that made me...
If life gives you lemons 下 남들은 그 정도인 줄 몰랐겠지만 강서준은 연기하는 걸 매우 매우 좋아했다. 처음에는 연기 잘한다는 칭찬이 듣고 싶어서 열심히 했고 열심히 하다 보니 어느새 믿고 볼 수 있는 배우가 된 서준에게 배우라는 직업은 좋아하는 일이 됐다. 어릴 때나 다 커서나 자신이 좋아하는 거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서준은 연기를 할...
If life gives you lemons 上 “액션 스쿨?” 한지우가 강서준에게 그 말을 들었던 건 겨울의 초입에 들어갈 무렵의 일이었다. 그때 강서준은 모든 일정을 한꺼번에 몰아서 마치고 하성에 내려와 한지우네 집에 일주일 째 머무르고 있는 중이었다. 들판하고 들판하고 들판 밖에 없는 동네에서 뭐가 그렇게 할 일이 많은지 탐색하는 강아지처럼 주변을 ...
Every inch of me is trembling 몸이 다 떨리지만 But not from the cold 추위 때문은 아냐 Something is familiar 뭔가 익숙해 Like a dream I can reach but not quite hold 닿을 수는 있지만 잡지는 못하는 꿈처럼 I can sense you there 네가 거기 있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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