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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Elio Swift 나이 : 21y 생일은 7월 7일 키/몸무게 : 169cm/49kg 성격 : 순한, 착한, 발랄한, 백치같은, 여우같은 " 아저씨-, 내가 오늘 콜라를 샀는데 분명 3달러에 샀거든요, 근데 집 앞에 마켓에서는 2달러에 팔더라구요.. " - " 클리브. 클리브, 얼른 해줘. 만져줘. 때려줘. 클리브 손에서라면 망가져도 좋아. " ...
“…내가 언제부터 운전기사가 됐지?” “...이번 한 번만 부탁할게, 형.” 갑자기 부탁할 게 있다며 학교로 부르길래 무슨 일이라도 생겼나 싶어 급하게 왔더니만... 그래서, 내가 데려다줘야 하는 그 친구는 어디 있는데. 못마땅하다는 듯 태형을 바라보던 석진이 화제를 돌렸다. 아, 전정국? 이름이 정국이야? 응, 금방 온다고 했는데... 어, 저기 온다. ...
2-1. Sweet Delicate S & D 영호와 도영 "쌤, 어제 영호형이랑 뜨밤 보냈어요?" "죽을래 이민형? 너어, 엄마한테 다 이를 거야." "아 진짜, 저 열아홉살이에요. 알 거 다 아는 나인티인." "좋아. 너 열아홉살이니까 오늘 마른멸치 나인틴마리 정밀묘사 끝날 때까지 집에 못 가." 와앗? 쌤, 오늘 토요일인데! 솔직히 농담이죠? ...
내일 올릴 예정이었으나 시간이 나지 않을 것 같아 새벽에 몰래 투척하고 사라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십셔^0^ -피레네 올림 8. 지민이 왕실로 들어와 지내기 시작한 지도 8개월이 어언 넘어가고 있다. 그 8개월은 정국에게는 그가 태어나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 불러도 전혀 과언이 아니었다. 아침에 눈을 뜨기가 무섭게 씻고 옷을 걸치고, 곧장 지민의 얼굴을 보...
김민규 사원님•••• 보고서 이딴 식으로 써 오면 내가 되게 곤란하거든. 민규 씨 평소에 말하는 것처럼 이거 하나 말했다가 저거 하나 말하는 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 알잖아요. 내가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 해 우리 민규 씨는. 난 민규 씨 사람은 좋은데 그 일 하는 꼬라지가•••• 아무튼 다시 써 와요. 겉으로는 네 그렇죠 대리님 말이 다 맞아요 끄덕끄덕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음편부터 다시 폭풍전개 들어갑니다. 진짜루 ㅎ_ㅎ... 7. 집으로 돌아온 지민은 날이 저물고 밤이 될 때까지 제 방에서 잠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고 안절부절못하였다. 그러다 마침내 밤이 되고, 저택에 고요가 찾아온 후에야 나름대로 비장한 얼굴을 하고서 자리에서 일어난다. 어차피 지우와의 대화는 언젠가는 한 번쯤 나눠야 하는 불가피한 일일 것이다. 그러니 ...
서울의 밤은 깊어만 갔다. 혼자서 보내는 시간보다 둘이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더 짧았다. 흑연처럼 짙은 회색 도시의 하늘에는 붉은 꽃이 피어올라 광활한 공간을 가득 메꾸었다. 입에 문 연초도 같은 색의 빛을 내었다. 한강 인근의 호텔 안에서 훤히 내려다보이는 이 휘황찬란한 야경을 앞에 두고, 딸깍이는 듀퐁 라이터만이 계속해서 소음을 내었다. 태오가 시끄럽다...
쿄라쿠는 약 30분 전부터 가게 안을 기웃거리는 한 사내를 지켜보았다. 허리까지 기른 곧고 하얀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묶은 이질적인 모습이 눈에 띄어 저도 모르게 시선을 떼지 못하였다. 내밀었다가도 금세 힘이 빠져 떨어지는 하얀 손을 바라보다 결국 그 사내가 발걸음을 돌리려고 하는 순간, 가게의 문을 열며 조용히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필요한 것이 있으...
때로 핏물은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코끝에 아릿하게 스치는 혈향. 그는 조용히 미소를 띤다. 가느다란 손아귀에 틀어잡힌 목은 비틀려 종말을 맞이했고, 한 줄기 핏물이 천천히 흘러내린다. 두 개의 날카로운 구멍-그것을 구멍이라 할 수 있던가? 그것은 꼭 날카롭게 벼려진 칼날이 목의 피부를 뚫고 지나간 듯한 모양새였다.-사이로 공기가 드나든다. 드문드문 나 있...
폭풍진도 나가기 위해 한편 더 투척하고 물러나겠읍니다. 저도 태형이 등장 기다리는 거 현기증 나는데 읽어주시는 분들은 오죽 하실까요... 그래도 아무쪼록 쫌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찡긋 6. "박지민! 밥도 안 먹고 자꾸 왜 이래, 이 녀석이? 어?" "그냥, 배가 별로 안 고파서요. 나중에 배고프면 먹을게요, 아버지." "어제 점심 먹고는...
00. 뉴욕에 와서 지민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수트를 한 벌 맞춰 입은 것이었다. 메리는 그런 말을 했다. 사람 구실을 하려거든 멀끔하게 해서 와. 구르다 만 깡통 같은 것은 필요 없으니. 깔끔한 넥타이에 다른 딱딱한 것들에 비해 젊은 느낌을 주는 네이비 스트라이프 수트. 넥타이는 언제나 목을 죄는 느낌을 주었다. 24시간, 매분 매초 교수형을 앞둔 사람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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