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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소낙비 - prologue 이 세상에는 제 2의 성별이 존재한다. 태어났을 때 보여지는 성별과 자라면서 발현되는 성별. 태어날 때부터 부가된 성이 아닌, 후발로 발현되는 두번째 성을 따라야한다는 것은 매우 거추장스러운 일이었다. 사람들은 이 두번째 성을 알파, 베타, 오메가로 나누었다. 청소년기에 발현되는 두번째 성을 백퍼센트 예측할 수는 없었지만 대부분의...
2011.12 그 날, 서울에 눈이 펑펑 내리지 않았더라면 원우는 찬을 기억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제가 살던 창원에는 눈이 거의 내리지 않아서 서울로 상경한 그 날 내린 눈은, 원우가 기억하건대 아주 강렬했다. 지방에서 하던 하우스 네 군데가 당분간 운영이 어렵게 되었다. 윗선은 원우더러 방석집을 운영 해보라기에 그런 취미는 없다고 으름장을 놓고 무작정 ...
이름 모를 연분홍 꽃이 회녹색 이파리 사이사이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다. 하늘마저 수채화처럼 아련한 분홍빛에 젖어있다. 비현실적으로 아름답고 진짜처럼 생생한 풍경. 또 그곳에서 나오는 이질감. 늦봄처럼 나른하고 포근한 공기가 온몸을 감싼다. 바람에 실려 온 암향에 머리가 핑 도는 느낌이 든다. 다리가 풀려 넘어질 뻔했으나 달큰한 냄새가 몸을 일으킨다. 무언가에...
| 풋풋했던 우리의 여섯개의 계절 | 10년 전의 너와, 10년 전의 나. 처음 만난 후부터 예쁘게 피어난 꽃들이 코끝을 살랑살랑 간지럽히던 봄, 무더운 햇빛 아래에서도 불어오는 바람은 바닷바람처럼 시원했던 여름, 빨강, 주황, 노랑, 색색의 색들로 우리의 낙엽을 물들여갔던 가을, 그리고, 눈이 무성히 내린 다음날, 꽁꽁 언 바닥 위에서 서로 넘어지지 않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림이 많이없네요 죄송.... 꾸금그림은 따로 백업하지 않아요
극우성알파 신해량×열성오메가 박무현 가볍게 쓰고 있어 분량이 많진 않습니다..! 친구와 동생은 아직 본편에 안나왔으니까 날조해서 썼어요ㅎ 후에 본편에 나온다면 캐붕일수도 무슨 정신으로 집까지 왔는지 모르겠다. 명함을 주고 받고, 인사를 나누고. 그 다음이 기억나질 않았다. 그래도 어쨌든 다리는 착실하게 귀소본능을 갖고 움직인 듯 했다. 정신은 빠져도 손이 ...
감사합니다.
※본 글은 영화 너의 이름은에서 감명받아 쓰여진 글입니다 꿈을 꿨다. 기억하려 할수록 어쩐지 가슴아파지는 꿈. 마치 꿈속의 누군가 나에게 무언가를 말하려고 하는것처럼. 꿈속에서의 나는,, 석양 아래 바닷가에서 금발머리에 초록색 눈을 한 남자아이와 오랫동안 껴안고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 ---, 이제 우리는 더이상 못만나는거야?" " 아마도? ...
보랏빛의 머리카락을 지닌 남성이 작은 오두막집을 나서서 바구니를 들고 주변을 배회하며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보고 오늘은 저기다, 라 결정한 듯 차분히 걸어갔다. 바스락 거리는 풀의 소리와 지저귀는 새의 소리는 참으로 아름답게 들렸다. 여유롭게 콧노래도 흥얼거리며 지나가다 문득 멈추섰다. 이곳에 혼자 사는 마법사, 우키 비올레타였다. 이상한 기운, 바람 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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