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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ng ver.
생각보다 길었던 장마가 끝이 났다. 방학 같지 않은 방학 기간에도 지겹게 내린 비였다. 개학은 별로였으나 학교에서 최승철을 만날 생각을 하니 입꼬리가 올라가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실제로 아침에 잠깐 마주친 최승철의 얼굴은 밝았기 때문에 이지훈은 오늘 하루가 참으로 맑은 날이 될 거라고 예상했다. 맑은 날이 아니라면 곤란했다. 오늘은 우산을 들고 오지 않았...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오로지 저의 망상으로 채워진 작품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잠뜰의 동공이 매우 심하게 흔들렸고 말도 안 돼 라고 중얼거렸습니다. 라더, 공룡, 수현도 자신...
유이님 주최 - 여행 합작Travel Collab (Beautiful scenery of Karnaka - 🧳) 한참 일상생활에 분주했던 웨일린과 - 이젠 필멸자가 된 - 방관자는 오랜만에 카르나카를 찾아왔습니다. 설렜던 지난 신혼여행처럼 둘만의 달달한 커플 여행이었지요. 이 서코나스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는 그들에게 잊을 수 없는 큰 사건과 기억들이 있는 ...
[2500자+@, 여섯 번째 신청 감사드립니다.] 레아랑 절벽 지대로 피크닉 혹은 여행가는 휠잭 보고 싶다. 얘네가 사는 네바다 주는 미국 내에서도 절벽이나 암벽 지대가 많은 바닷가 근처의 곳인 만큼 위험하기는 해도 볼 거리는 많고 사진 찍기에 안성맞춤인 곳만큼 데이트 명소일 테고.. (용기만 어느 정도 있고 고소공포증이 없다면) 분명히 레스토랑이라던가 영...
!!TRIGGER WARNING!! 본 글은 고어, 불쾌한 연출 또는 글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 해주세요. 아아, 어머니. 저기 비에 흠뻑 젖은 가엾은 아이를 봐주세요. 아아, 어머니. 누구에게도 환영 받지 못하는 저 불쌍한 아이를 봐주세요. 아아, 어머니 이제는 말씀해 주세요. 저는 왜 당신의 아들이 되지 못 했는지. 아아, 어머니 무엇이 그리 두려우셨...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상편 > 괜찮으시면 들으시면서 읽어주세요 SIDE 1. 수호천사의 존재를 믿니? 말끔하게 깨끗한 하늘이 눈 안에 가득 찼다. 아득해지는 정신끈을 붙잡고 둘러본 주변은 아수라장이었다. 자동차가 종잇장 마냥 구겨져 가드레일에 처박혀 버렸고, 연기가 올라오고있었다. 주변에 멈춰선 차들과, 다급하게 달려온 구급대원이 괜찮으세요? 의식 확인의 질문을 ...
서로의 미래에 서로가 있기를 바라며... 조심스럽게 소매를 당기는 것에는 겁쟁이의 버릇이었다. 거절이 무서웠기에 이렇게라도 잡고 있으면 최소한 도망은 가지는 않겠지라는 의미를 담은 그런 겁쟁이 같은 생각에서 비롯된 버릇. 그렇기에 자신의 손가락에 포개져 오는 감촉이 느껴지자 긴장이 풀리며 미소가 번져갔다. "물구나무서기? 그게 뭐야- " "아무튼 '꼭'이야...
부부의 관계 에필로그 '아이들을 위한 아빠, 정재현의 일기' 1. 2xxx. x. xx. x요일. 아이들 기분 날씨 좋음. 오늘은 사랑둥이들을 데리고 봄바람을 쐬러 나갔다. 외곽에 있는 카페에 가니, 사람도 드물고 드넓은 잔디가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에 딱이었다. 여주가 주문을 넣으러 간 사이, 아이들과 밖에서 시간을 보냈다. 내 첫 미니어처는 카페에 비치되...
People say that love is blind 위 노래를 틀고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하철 창 너머로 땅거미가 지는 것이 시야에 찼다. 면접 중 목을 옥죄어 오던 넥타이를 느슨하게 풀고는 창에 기대 넓게 펼쳐진 강을 멍하니 응시했다. 이번 역은 홍대입구, 홍대입구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 언뜻 옅게 귀에 들리는 안내 음성을 용케도 들은...
2021.03.21 무료전환
그래도 이제 3월이라고 한 겨울보다 조금은 느릿하게 기어들어 가는 해가 걸친 시간, 대학가에 싸서 자주 가는 돼지갈빗집에 와글와글 모였다. 매캐한 고깃집 숯 냄새, 고기가 여기저기 테이블에서 칙칙대며 구워지고 양철로 된 둥근 테이블에 이리저리 부딪히는 소리나, 왁자지껄한 골목분위기나, 아주 정신이 없었다. 작년, 알바 하다가 사고가 나는 바람에 결국 휴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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