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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기본 안내 1. 공백 미포함을 기준으로 글자수를 책정합니다. 2. 작업자별로 상이한 편이나 저의 경우 공미포 천자는 A4기준 약 1장입니다. 3. 기본 가격이 존재하며 추가금(스토리 옵션, 샘플 허용 여부,수위 등)은 기본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4. 신청 양식은 '바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복사하시거나 사본을 저장하신 후 필요한 부분만 적으시면 됩니다...
"그럼 저희 이제 물질계로 돌아가나요?" "네 하지만 명계는 저희가 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열차를 타고 다시 돌아오십쇼 여러분" 라스선배님과 루퍼스님의 과거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명계에 간건 그 목적이 아니었지만 말이죠 로난 선배님도 심적으로 많이 요동친 날이었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만났으니까요 지금은 혼자서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할것 같아 다...
기본 안내 0. 본 커미션으로 창작되는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작업자(銀河)에게 있습니다. 1. 모든 커미션은 무슬롯의 상시 커미션입니다. 2. 커미션료는 입금(기본)으로 받으나 컬쳐, 해피머니, 구글 등의 상품권류(수수료 없음), 프랜차이즈 카페 기프티콘으로도 받습니다. : 입금시 계좌는 신한, 제일, 경남, 우체국, 카카오뱅크 가능합니다. 별도 언급이 없...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소리가 사방에서 튀어 올랐다. 이리저리 굴러떨어지는 물방울들의 음률이 어찌나 부드러운지 가만히 그에 귀 기울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근심도 고개를 들고 있지 못할 것 같았다. 거짓말 같은 평온과 빗방울 소리가 사방에서 톡톡거리며 넘실거리며 재잘거리는 소리가 믿을 수 없을 만치 달콤했다. 시화의 무릎을 베고 누워 머리카락을 쓸어주는 손길에 ...
”어디로 가는 거예요?” 형원은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며 창균의 상사에게 메세지를 넣어 약속을 미뤘다. 주차장까지 따라 나오면서도 아무 말 하지 않던 창균은 결국 차에 쑤셔박듯 넣어지고 난 후에나 입을 열었다.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르는 차에 몸을 싣고. 분명 따라 나선 건 제가 아는 형원이었는데 바뀐 듯한 차가, 저를 모르는 사람처럼 대하는 형원의 태도는...
3일 전이면 바쁠만했네. 그때 뭐했더라. 한창 술을 진창 마시고 속이 쓰려서 집에 기어 들어오지않았나, 정말 글러먹은 인생이네. 속으로 그리 생각하다가 눈을 깜빡였다. " 솔직히 크게 화 안낸걸로 다행인거 아냐? 나랑 이완 한테만 알려주고 떠난 너도 참.... 결국 성공해서 돌아왔네. " 오냐, 건성으로 고개를 끄덕끄덕였다. 3병 좋지. 한 병은 나중에 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cherish [ˈtʃerɪʃ ] 1. 소중히 여기다, 아끼다2. (마음속에) 간직하다 w. 제타 가라앉아 있었다. 단순히 우영이 아파서라는 이유 때문이 아니라, 그냥 강여상과 함께 있는 정우영은 가라앉아 있었다. 우영은 가라앉은 제 자신이 나쁘지 않았다. 여상과 함께 있을 때의 가라앉음은 우울하거나 심하게 화가 났을 때와는 좀 달랐다. 18살 우영의 어휘...
w. 베개 민기는 전학을 가야 했다. 강전이나 뭐 그런 거창한 건 아니고, 다니던 학교가 폐교될 위기에 처해서 가는 거다. 민기가 사는 동네는 엄청난 시골이었다. 전교생이 7명인 중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때와 똑같은 아이들과 함께 바로 옆에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1학년 때까지는 이탈자가 없었다. 그러나 2학년이 되자 친구들은 점점 교육의 필요성을 느...
w. 도레 커튼 사이로 내려오는 햇빛이 하얗게 교실 안으로 부서졌다. 그것들이 감긴 눈과 기다란 속눈썹 위로 쏟아지는 걸 보고 있자면 그럴 리 없는 데도 더욱 눈이 부신 기분이었다. 사실은 햇빛 때문이 아니라.. 까지 생각하고 산은 괜히 자리에서 들썩이며 주변에서 이쪽이 잘 보이지 않도록 자세를 고쳐 앉았다. 교실 안에 있는 누구도 그들을 보고 말을 얹지 ...
w. 존윈 죽을 뻔했다. 눈뜰 때부터 별로였다. 오전 일곱 시로 맞춘 줄 알았던 알람이 오후로 맞춰져 있었다. 여덟 시 반에 일어났다. 왜 아무도 안 깨운 거야. 셔츠 단추는 또 엇갈려 끼웠지. 양말은 짝짝이. 초록 불로 바뀌자마자 뛰어서 건널목을 건너려다 화물차가 코앞으로 지나가는 바람에 심장이 벌렁거렸다. 진짜 별로다 오늘. 옆에 있던 애는 멍하게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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