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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파혼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네? 파혼, 이라고요?” 남희신은 갑작스러웠다. 파혼이라니, 파혼이라니. 절대로 나오지 않을 것 같은 말이 저 예쁜 입에서 나온 것이다. 지금 자신이 들은 게 맞는 건지 믿기지 않았다. “파혼하는 게 맞다는 거 잘 아시잖아요. 이번에 저희 집안 망하니 외가인 미산은 물론이고, 고소의 어른들도 파혼하라고 그렇게 들들...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뮤듀(@MYUDYU)에게 있습니다. (2차 가공, 트레이싱, 상업적 용도 사용, 도용, 모작, 굿즈 제작 등의 허가 없는 행위 금지) 커미션이 아닌 외주는 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입금 우대합니다 (컬처랜드 문화상품권 OK) 2020 커미션 완성본: https://myudyu.postype.com/post/5818444 작업슬롯 커미션...
-본 글은 블랙 모드로만 보이는 글이 있으니 블랙 모드를 사용하여 글을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Die [ daɪ ] 동사 1.죽다, 사망하다 2.사라지다, 없어지다 Dye [ daɪ ] 동사 1.염색하다. 물들이다 Die Dye ; Prologue Subtitle ; 두개의 다른 색 Blue 재현은 얼마 전 외동아들이 되었다. 얼마 전까지는 형이 있었지만,...
아니야. 그럴 리가. 유겸은 머리 까맣게 변한 머리카락 끝부분을 가위로 삐뚤빼뚤 잘라내며 되뇌었다. 그럴 리가 없잖아. 스멀스멀 밀려오는 불길한 예감을 필사적으로 부정하면서 중얼거렸다. 의심이 더해질수록 가위를 쥔 손에 힘이 빠져갔다. 원래도 그리 손재주가 있진 않아 단정한 것과는 거리가 멀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실력이 늘기는커녕 더욱 단정하지 못한 길을...
요즘 시대에는 잘 없는, 옛날식 목욕탕이 하나 있다. 그 동네 어르신들과 연륜을 함께 해 온 만큼 신선한 맛은 전혀 찾아 볼 수 없었지만, 깔끔하기로는 그 지역 제일 가는 목욕탕이다. 기현의 아버지가 젊은 시절 아버지처럼 따르던 어르신에게 물려 받은 뒤, 기현이 장성한 어른이 된 지금까지 수요일인 휴일 하루 빼고는 단 하루도 손을 떼지 않고 지켜 왔다고 한...
사실 이 모든 것은 꿈이었다. 라는 도입부를 가진 소설 속 한 장면이었길 기도했다. 박지성과 함께 영화를 본 뒤 깜빡 잠에 들어서 꾸게 된 꿈이길 바랐다. 그러나 현실은 망해버린 나라에 갇혀버린 생존자였으며 우리는 살기 위해 움직여야했다. “좀 덥네” “그러게” “형 나 가방에 물 있어. 이거 줄까?” “아껴놔” 순조로운 이동이었다. 사건이 터지기 직전 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Undyne The Undying -모두를 위해 되살아난 영웅. -원래는 재가 되어 흙이되고, 보주는 씨앗이되어 자라나야할 꽃들이 산채로 자라고있다. -그녀는 죽어야하지만, 되살아나면서 여러가지가 뒤죽박죽이 되어버린듯하다. -투구는 머리카락과 하나가 되었고, 몸 여기저기의 옷들도 서로 뒤섞이며, 녹아내리다 형태가 굳었다. -..아주, 아주 힘들어보이지만, ...
Undyne (가지꽃 : 진실 ) -왕실직속경비부대의 대장.-귀여운것들을 좋아한다.-왕실의 진실을 알고있는 얼마없는 인물중하나.-약한 괴물에게 딱히 큰흥미를 안가진다.-파피루스와는 처음 감시겸 만났을뿐.. 현제는 꽤 친하다.-거짓말이 서툴다.-오리지널과 다르게 차분한편이다.-샌즈와는 애증관계다. 친구같이 굴지만 주제가 엇나가면 싸운다.-갑옷의 검은망사부분은...
2028 나의 때 지난 애프터 할로윈 파티는, 귀찮을 정도로 시끄러운 경적 소리와 함께 시작한다. 난 흙탕물 신발에서 벗어나, 나의 송곳니의 길이의 굽을 가진 고가의 가죽 구두를 얻었고, 국어 담당 Lazina의 도움을 받아 붉은 넥타이의 드라큘라로 완벽하게 변신하여 코끼리 떼보다도 몇 배나 시끄러운 이 파티를 잘 즐기고 있는 참이었다. 검은 피가 눌러붙은...
[ID:순정많아82] 2009.10.3. 13:19
Postype은 그간 구독자로서만(!) 이용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큰 마음 먹고, 소설 쓰기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제가 조금만 더 일찍, 방탄소년단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여 그들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고 있습니다. 글재주가 썩 좋지는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쓰면서 점차 늘어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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