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조금 전 모든 글을 비공개로 전환하였습니다. 구독해주셨던 분들, 구독 풀어주셔도 좋습니다. 이 계정으로 더 이상 글이 올라오지 않을 거예요. 더운 날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했습니다 'ㅅ'
Fahrenheit 하얀 시트지 위에 반짝이는 금발머리. 말끔하게 손질된 손톱 끝. 속삭이듯 귓가에 멤도는 들뜬 목소리. 리스는 나른하게 눈을 떠 그의 눈 앞의 작고 따스한 등을 어루만졌다. 창가로 쏟아지는 아침 햇살 때문인가, 손바닥으로 전해지는 살갗의 온기가 뜨겁다. 에어컨을 켜야겠어. 라고 지나가듯 생각하며 리스는 다시 눈을 감았다. 새록새록 느껴지는...
*변화한 점은 +4) 표시와 함께 주황색 글씨로 표기해두었습니다. " 별 거 아니네. " [두상] [외형] *두상과 전신 모두 모진(@Mojincm_)님 커미션입니다. 성격과 찰떡같이 맞아드는 인상, 그것이 아마 제레마이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면 자연스레 들 생각일 테다. 진저에 가까운 갈빛 머리카락은 어두운 노을색처럼 진하게 반짝이곤 한다. 다만 제레마...
- 행크, 지금 바빠요? “음…… 뭐, 바쁘다면 바쁘고 안 바쁘다면 안 바쁘지. 무슨 일이야?” 운전석에 앉은 개빈이 토하는 시늉을 했다. 행크가 그 표정에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렸다.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는 조금 들뜬 상태였다. 좋은 일이라도 있나보군. - 그냥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요. “과제는. 잘 돼 가나?” - 네, 행크 덕분에요. 목소리가 약간의 ...
지미의 바 한 구석, 잘 보이지도 않는 그 자리에 까만 옷을 입은 남자 하나가 있었다. 얼굴이 보이지 않도록 깊게 눌러쓴 모자, 그 위로 후디까지 뒤집어 쓴 채였다. 그는 냅킨에 무언가를 끄적거리고 있었는데 누군가의 얼굴처럼 보였다. 싸구려 볼펜만으로 그린 것치고는 꽤나 그럴 듯한 그림이었다. “자, 여기. 주문한 보드카.” 그가 끄적이는 그림 옆에 보드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행크 앤더슨은 제리코라 적힌 선박 앞에서 잔뜩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다. 입에 문 담배에서 재가 떨어졌다. 한참동안 무언가를 바라보던 그는 결심한 표정으로 말했다. “일라이저 캄스키 수색영장 발부 신청해.” 그 말에 옆에 서 있던 개빈의 표정이 하얗게 질리기 시작했다. 행크의 표정도 그닥 좋아 보이진 않았다. 행크가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바닥에 던졌다. “...
*변화한 점은 +3) 표시와 함께 주황색 글씨로 표기해두었습니다. " 어디 한 번 잡아 봐! " [두상] [외형] *모진(@Mojincm_)님 커미션입니다. 성격과 찰떡같이 맞아드는 인상, 그것이 아마 제레마이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면 자연스레 들 생각일 테다. 진저에 가까운 갈빛 머리카락은 어두운 노을색처럼 진하게 반짝이곤 한다. 다만 제레마이어 본인이...
*변화한 점은 +2) 표시와 함께 주황색 글씨로 표기해두었습니다. " 뭐든 재미있기만 하면 그만이잖아? " [두상] [외형] *두상과 전신 모두 모진(@Mojincm_)님 커미션입니다. 성격과 찰떡같이 맞아드는 인상, 그것이 아마 제레마이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면 자연스레 들 생각일 테다. 진저에 가까운 갈빛 머리카락은 어두운 노을색처럼 진하게 반짝이곤 ...
" 나만 믿어! " [두상] [외형] *모진(@Mojincm_)님 커미션입니다. 성격과 찰떡같이 맞아드는 인상, 그것이 아마 제레마이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면 자연스레 들 생각일 테다. 진저에 가까운 갈빛 머리카락은 어두운 노을색처럼 진하게 반짝이곤 한다. 다만 제레마이어 본인이 자기 관리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아 항상 더벅머리인 채로 이리저리 삐쳐있다. ...
현대au 늍민 화동부터 결혼까지. 처음 화동을 맡았던 날이었다. 사실 누구의 결혼식이었는지 기억은 나지않는다. 다만 그날은 만개한 꽃들이 나무가지를 빼곡히 수놓고 반짝이는 햇빛이 부드럽게 감싸오는 평생을 약속하기 좋은 날이었다. 바람은 따뜻했고 결혼식을 올리는 신부와 신랑의 얼굴에는 꽃보다도 아름다운 웃음이 피어있었다. 흐드러지는 꽃잎이 춤을 추듯이 날리는...
안녕하세요, Aaliyah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포스타입 계정에 대하여 변동 사항이 있어 고민을 하느라 늦게 공지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계정이 이것 하나 뿐만이 아니기에, 앞으로 어떤 계정을 선택하고 버릴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글을 쓰는 게 재밌고, 그 즐거움을 나누고 싶어 시작한 일인데, 많은 분들이 그 즐거움을 악용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