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메이는 게스트 하우스의 색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녀가 평소에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바꾸고 싶었다. 하지만 페인트가 모자라 바꿀 수 있는 건 문밖에 없었다. “난 분홍색이 좋은데 말이야.” 한창 문을 칠하고 있는 메이를 누군가가 뒤에서 건드렸다. 메이는 앨리스이겠거니하고 뒤를 돌아봤다. 예쁘장한 할머니가 서 있었다. “누구세요?” “난 50년 후의 너야.”...
금랑은 아성과의 통화를 끊자마자 잠깐 접어둔 생각을 이어갔다. 까오택시는 단순히 목적지가 같았을 수 있다. 제법 근접한 거리에서 날았으니 더더욱. 미행이라면 로토무의 화면에 잡힐 만큼 가까이 날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그 까오택시가 마음에 걸렸다. “성이가 이상해서 그런가.” 확실히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으니 어물쩍 넘어가 주긴 했지만. 아...
*폭력성, 성적, 살해, 언어폭력 등 혐오 묘사에 대해 혐오를 느끼는 분들은 독서를 자제해 주세요. * *심신미약, 노약자, 어린이, 임산부가 보기에 부적절한 게시물이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가스라이팅이 포함된 글입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사전 경고를 하였으나 이를 무시하고 독서 후 생기는 트라우마에 대해서 책임져 드리지 않습니다.*...
1화 2화 3화 4화 5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한: .....! 카스가: 너, 진권파... 라고 했나? 자세한 건 모르지만 말야. 카스가: 이 일 제대로 해내지 않으면 어르신 얼굴에 먹칠하는 셈이 되어 버리니까 말야. 카스가: 자, 준비는 됐어? 시작하자구. 한: ...흥, 일대일이라면 뒤처질 생각은 없어. 한: 내가 진권파 인간이라는 걸 알면서 동성회라 밝히다니... 한참 얕보인 모양이로군. 한: 우...
“선배님!” 비바람이 쉴새없이 고막을 때려와 정확히 들리지는 않았지만 필사 자신을 지칭하는 말이라는걸 알기에 신하가 고개를 돌렸다. “괜찮으세요?” 비에 흠뻑 젖은 모습의 제 조수가 그에게 달려오며 물었다. 희고 노란 눈동자 너머로 따스한 기분의 풋풋한 연심이 문득 보였다. 너는 내 어디가 그리 좋다고 이리 따라다닐까. “...응" 신하의 짧은 한마디에 에...
뽀글은 이 남자가 악령의 골을 조사하기 위해 온 사신이나 저승사자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악령의 골은 악령들이 선호하여 모여든다는 특이한 수수께끼가 있기에 현재까지도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때문에 악령의 골에 조사를 오는 자들은 몸에 두르면 악령들은 제대로 볼 수 없게 만드는 망토를 착용하곤 했다. 다만 아예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주의해야 했다...
뽀글은 터질듯한 분노를 간신히 참고 있었다. 여기서 그가 리더를 건들기라도 하면 범인은 뽀글로 추려질 테니까. "이봐요, 수사팀이 이래도 됩니까? 이성적으로 수사하시죠?" 빛솔이 리더의 어깨를 잡으며 말했다. "신경 끄시죠? 범인으로 몰리고 싶지 않으면. 그리고 충분히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리더의 공격적인 말에 주변의 공기가 무거워졌다. "..맞아요...
- 부제 : 라인하르트 트리스탄 유진 하이드리히 슈마허가 SS친위대에 의해 끌려가 낮선 장소안으로 한발을 내딛고 들어섰을 때, 그가 처음 본것은 거대한 '군화'였다. 300mm는 족히 넘어보이는 거대한 군화의 밑창만이 책상위에 올려져 베를린 동부 히틀러의 친위대 중앙정보부 참호벙커에 들어오는 이들을 맞이했다. 군화의 주인은 등받이 의자에 거의 눕다시피 기대...
조용하다. 투디가 케빈을 데려간 후부터 다들 아무 말이 없었다. 연비는 자신의 팔을 치료하다 말고 라미의 눈을 치료하고 있었고, 씨엔은 그들이 사라진 방향을 보며 멍하니 서 있었다. 그때 씨엔의 뒤에서 연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왜 왔어?" 씨엔이 뒤를 돌아보니 뽀글이 보였다. 그는 잔혹한 눈빛을 하고 있었다. 씨엔은 속이 울렁거려 얼굴을 찡그렸다. 그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