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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우연!" "아, 나연아." "으아아... 오래 기다렸어? 차가 막히는 바람에 늦었지 뭐야.." "아냐. 나도 방금 도착했어. 오늘.. 예쁘게 입고 나왔네. 예쁘다." "그야 오늘은 너랑 첫 데이트잖아." "..날, 날이 좀 덥네? 카페라도 들어가자." "푸흡..." 찰랑거리는 웨이브 섞인 머리, 반묶음으로 묶은 머리에 포인트 주는 오트밀 색의 큰 리...
시한부 가이드 w. No. 4 결국 잠들지 못하고 새벽같이 숙소를 빠져나왔다. 시발, 저기 안에 있으면 곧 요절할 것 같아서 도망쳤다. 너무 이른 아침이라 의국에도 사람이 몇 없었다. 몰래 연구실로 잠입해서 제일 끝방으로 들어갔다. 문 옆에는 박지성이란 이름이 걸려있었다. 다른 사람이 들을까 봐 뒤꿈치까지 들고 몰래 박지성의 연구실로 잠입했다. 맨날 누나,...
출간으로 인해 내용 삭제합니다.
두 팀으로 나눠서 현장 뛰는데 마크, 제노, 지성, 여주 그리고 도영, 동혁, 주연 이렇게 나눠지게 되었단 말이야. 일단 도영이랑 동혁이 제일 조합이 좋고 다 쓸고 다니기 좋아서 최전방에서 싸워야 하는데 여주는 첫 현장이니까 둘이랑 붙어서 다니긴 힘들겠지. 그래서 자연스럽게 주연이랑 둘이 붙고 여주가 남은 셋이랑 한 팀으로 묶인 거. 팀장으로서 제일 효율적...
* 쓰느라, 엄청 고생했습니다 많이 신경써서, 써봤습니다 하하...19++ 빙의글 입니당 :)
흑마법사 현우X왕녀 하루 그걸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 사람이라 대했다고 할 순 있을까. 시끄러웠던 연회장이 순식간에 조용해지고 모두가 그를 주목했다. 집행인의 손에 이끌려 들짐승처럼 끌려오는 그것을 보았다. 아니 사람이라 했으니 그라 해야할까. 사슬에 이끌려 연회장 안으로 들어오는 그에겐 진한 피냄새가 났다. 걸음이 절룩거렸고, 집행인의 사슬...
발치에 놓인 카메라를 잠시 내려다보았다. 앵글이 제 얼굴을 담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앎에도 별다른 지적을 하진 않았다. 승엽이라고 딱히 모르는 것은 아닐 테니. 카메라 렌즈를 들여다보고 있으니 차갑게 가라앉는 기분이 들었다. 꼭 침착할 필욘 없지만 혹시 모를 다음을 대비해 찍는다는 것에 굳이 자세를 고쳐 앉았다. 누군가 볼 수도 있으니까. 알지도 못할, ...
(*성별에 상관 없이 그라는 호칭을 씁니다!!) 연유는 굉장히 사소했다. 모든 일이 다 그렇다 사소히 발생하는 우연하나에 모든것이 뒤틀린다고 한 작가가 얘기한적 있었다. 나는 그것을 믿진 않았다. 19년을 살면서 그리 큰 일이라곤 벌어진적이 없었기에 더 그러했다. 말했는 시초는 사소했다. 나는 그저 자주 먹던 아이스크림 하나를 집으려 했고 너는 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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