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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sty.pe/enf1v7 여기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아마도)
179의 횐칠한키 다부진 몸에 우수한다갈색적인피부 와 깨끗하고 뚜렸한 이목구비가 상당히 남성의스러우면서 용맹한생김새의 한번쯤은 귀공부인들이 처다볼정도로 잘생긴 얼굴을 가졌다 또한 크고 강인한 애매랄드의 눈동자에는 오른쪽 외눈 안경을 낀 나미카제 미나토는 그는 두꺼운 서책에서 얼굴을 들지 않은 채 둔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냐? 이제 곧 돌아오겠지." 건...
동통이 심하다. 아침부터 종일 꿰뚫린 듯한 통증을 토해내던 왼쪽 허벅지가 여태 덜덜 떨렸다. 어쩌면 다리 전체로 번지고 있는 듯한 느낌도 든다. 슬슬 눈을 깜박이고 손을 움직이는 행위조차 힘겨웠다. 의자에 앉아 타자를 칠 때마다 정신 한구석이 경련하듯 툭툭 튀었다. 쉬어야 해. 아카시아의 신민 때보다 훨씬 적은 일을 하고 있고. 쉬어야 해. 지고천 연구소...
#14 이자나의 쌍둥이 동생 이자나가 사실 쌍둥이였다면! 드림주는 어머니의 손에 자랐지만 화가 나면 물건을 던지거나 폭행했기에 풍족한 삶을 살았다고는 말할 수 없었음 어머니의 행동에 모든 것이 무뎌졌을 즈음, 자신을 임신한 시절 동안의 산모 일기를 보고 자신에게 쌍둥이 오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그리고 얼마 뒤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시게 되었고 혼자...
공지사항도 같이 쓰겠다고 했지만 어느새 뒤안길로 사라져 버리고 만 발행글. 다음 공구 때부터는 정말로 여기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 티켓 뒷면 세진이 사인을 넣어야 했다. 그게 아니면 완성이 안 되는 디자인이었다. 하지만 공식 사인을 냅다 집어넣을 순 없는 노릇 아닌가. (1차 시안에서는 넣었지만) 그래서 사인을 만드느라 애먹었다. 세진이가 직접 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저번편: https://posty.pe/1gzl65 ' 랄까! 이게 저의 사랑 이야기에요 ^^ ' 라는 말을 하며, (-)는 다시 평온한 웃음을 지었어. 하지만 그런 (-)에도 브라흐만은 절대로 평온하지도 긴장감이 놓아지기는 커녕, 저 꾀꼬리같은 입으로 또다시 ㅁ친 소리를 할까봐.. 겁이 났기에. 정말로 자기들이 만화 혹은 애니에서 들은 집착만으로 둘러싸인...
골드쉽씨에게. 골드쉽씨에게 편지를 쓰게 될 거라는 생각은 조금도 한 적이 없었는데, 참 알 수 없네요. 골드쉽씨의 트레이너가 된 것부터 예상치 못한 일이었는데 알고는 있어요? 매일 지켜보고 있어서 한가한 사람인 줄 알았다니, 실례에요. 트레센 학원의 우마무스메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제가 배운 것과 대조하고 있었거든요. 바쁘게 공부하던 차에 갑자기 나타난 당...
*날조X100 *캐붕X100 2차 정마대전이 끝나고 10년후 햇살이 따사로웠던 어느날 “사형~” “?소소?” 당소소가 나무 위에 누워 당과를 씹고 있는 청명을 바라보며 말했다. “전쟁 끝났다고 너무 풀어지지 말라한건 사형 아니었어요?” “에이,나는 풀어저도 되지,천하에 날 이길놈이 누가 있다고” “......아오,재수없어” 더욱 재수없는건 저게 맞는 ...
주회AU 날조와 날조. 캐해가 다르다고요? 예 선생님의 말이 다 맞습니다.. 주술고전의 학생인 천축이 보고싶다. 고전 1,2,3학년로 나눠서 1학년-카쿠쵸, 산즈. 2학년-시온, 린도, 코코. 3학년-이자나, 못치, 란, 무쵸. 아니 잠만 이거 주저사 아니냐... 쨌든 그냥 자기들끼리 대련하는게 보고싶다. 크게 무투파와 무기파로 나뉘어지는데 무투파는 카쿠쵸...
바다는 멀리에서 보면 아름답다고 물고기를 잡고 돌아온 고기잡이 아저씨들이 그랬다. 바다에서 주변을 둘러보다보면 무언가 보이는 것 같아 자세히 들여다보고 갑자기 집채만 한 무언가가 나타나 사투를 벌였다던가 하는 무용담을 늘어놓는 아저씨들을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믿는다며 웃어 넘기곤 했다. 매일 같이 보던 생선들이나 바다에 떠밀려 오는 해초들이 바다의 전부인 ...
목요일. 한숨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어젯밤에 그렇게 기현을 등지고 나와서 캐리어 하나 끌고 터덜터덜 걷고 걸어서 한 시간 넘게 지하철을 타고 제 자취방에 돌아갔으면 잠이라도 잘 자야 되는데, 그새 사람 좀 없었다고 차갑게 식은 집이 엄청나게 추운 데다가 좀 텅 비고, 외로워서. 제가 찢어버리고 돌아나온 거면서도 염치없이 마음이 쓰려서 뜬 눈으로 누워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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