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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타마리 - 전해주지 못한 선물 by. 닷토끼 크리스마스날 오후 4시 반 에펠탑앞. 나타니엘은 갈색 코드와 검은 색 목티를 입고 붉은 색 장갑을 낀채 커다란 선물 상자를 들고선 누군갈 기다린다. 아직 약속 시간까지는 30분정도 남아있지만 나타니엘은 잔뜩 들떠버린 마음에 어쩔수없이 일찍 나와버렸다. 지난 9년 내내, 나타니엘과 마리네뜨는 매년 크리스마스 오후...
19 이별준비 복잡한 마음이 들었다. 다니엘이 조금은 자신에게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다니엘의 저런 모습이 오히려 정떼기에도 좋을것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도 평소 때와 같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는 소리가 들려오지 않고 방에 걸린 시계의 바늘 소리만 방안의 침묵을 더욱 상기시켜 주고 있었다. "나...
'메리크리스마스~' 파칭코를 가려고 집을 나선 긴토키는 한 발을 내딛고 다시 집으로 몸을 돌렸다. 빌어먹을 커플들이 꽁냥거리며 거리를 채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집이 최고지!" 하지만 집안에까지 들려오는 커플들의 꽁냥거림에 긴토키는 눈물을 머금을 수 밖에 없었다. 카구라도 오타에네 집에 놀러가 버리고 혼자 남은 긴토키는 한참을 훌쩍거리다 갑작스럽게 눈을 번...
맠툥전력 참가글이에요! 올해가 가기전에 꼭 참가해보고 싶어서 무리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욤... 주제는 크리스마스와 선물이었는데 그 둘을 요상하게 짬뽕밥;;; 시킨 주제인데 아무래도 선물이 더 적절할 거 같네요! 세계관도 해리포터AU에 오메가버스를 짬뽕밥ㅎㅎ;; 시킨... 넴... 그런 글입니다... 줄글은 처음 써보는 거라 설레고 떨리고 그래용. 쓰는 내내...
“크리스마스이브에 태어난 건 끔찍한 일이야.” 우치하 마다라가 투덜거렸다. 그가 고개를 흔들면서 올려 묶은 긴 검은 머리가 흔들거렸다. 상대를 잘못 본 일이었다. 사실, 불평을 늘어놓을 만한 상대가 따로 없긴 했다. “으하하! 다 너의 인덕 부족이다!” 하루노 치에가 마다라를 굳이 집게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웃었다. 하루노 치에의 분홍색 숏컷이 억지스럽게 탁자...
** 임출육 요소가 있습니다. (사실상 육아물..) ** 배경음악: 멜로망스 '선물' 배경음악과 함께해주세요:) 13. "우와-" "왜?" "형. 이거 기억나?" "허..이거 아직도 가지고 있었어?" "당연한거 아냐? 이거 우리 첫 날 찍은거잖아.이날 진짜 귀여웠었는데. 와, 맞아. 이 날 강다니엘 완전 로맨티스트였어 헷" "지금은?" "응?...어..다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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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kstar 아케호시 스바루 「개모양의 키홀더」네요, 엄청 반짝반짝거려요. 아, 이거…… 아케호시선배가 기르는 개와 닮았을지도……?」히다카 호쿠토 「이건, 호쿠토선배가 제일 좋아하는 『별사탕 슈크림』이다. 아, 그치만 크리스마스 한정이라고 써있으니까, 역시 호쿠토선배, 착안점이 다르네요……♪」유우키 마코토 「헤에, 세련된 『장갑』이네요. 그러고보니, ...
18 대단한 결투의 시작 “여기에요 성우씨!” 구석진 자리 전망 좋은 곳에 도도하게 앉아 성우를 향해 손을 흔드는 은하가 보였다. 그러고 보니 다니엘은 없고 은하 혼자 앉아있는 것이 잘못나왔다는 생각이 갑자기 몰려들었다. 이제 와서 앞에 사람을 두고 돌아설 수는 없고 마지못해 그녀의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오는데 힘들지 않았냐는 그녀의 말에 착한 사람인...
*내용 중구난방함이랑 캐붕 주의 "나는 너의 긴 머리카락을 좋아했는데." "제 머리카락은 무척 빨리 자라요." 무대 밖인데도 연극 같은 대사였다. 히비키 와타루의 자랑이자 명문이었던 허리 끝까지 늘어져 있던 은발은 사라졌고, 짧게 쳐낸 단발만이 남아있었다. "걱정은 하고 있진 않지만. 실연이라도 당했어?" "No, No, No. 고작 실연 따위로 저는 이미...
“와 저 새끼들 겁나 짜증나지 않냐?” 문이 열리기도 직전에, 호들갑 떠는 목소리가 먼저 귓속을 파고들었다. 훙훙 휘몰아치는 바람 소리가 메아리 마냥 찬공기가 되어 치민다. 로덴은, 묵묵히 붕대를 감던 손을 멈추고 고개를 들어 올렸다. 그새 문지방 앞에 멈춰서 확인차 구두굽을 탁탁 털어내는 청년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눈을 맞았는지 머리 끝이 젖어 있다....
17 드리우는 그림자 날씨가 서늘해져 왔다. 하늘은 점점 높아지고 오늘은 다른날보다 한가해서 사무실안에 앉아 혼자 창 밖만 쳐다보고 있었다. 간만에 여유로움을 찾으니 온갖 생각이 났다. 잠들어있는 성우의 조금 부풀어오른 배를 밤새 쳐다보다 아침에 지각할 뻔 했던 그 신혼같았던 그날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부장님 회의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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