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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각을 가득 메웠던 나인들의 처절한 비명 소리는 이제는 들리지 않았다.하지만 사람 의 마음을 쪼그라들게 만드는 계집들의 슬 픔 울음 소리는 여전히 전각 담벼락을 따 라서 흐르고 있었다.
2023년 9월 20일 오늘은 일어날 때 눈이 너무 퉁퉁 부은 것 같았다. 어제 자기 전에 진통제, 수면제, 소화제를 동시에 먹은 영향인 걸까? 그래도 꽤나 오래 잤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면 꿈을 너무 많이 꿔서 그런 걸까? 서 너 개 꾼 거 같지만 다른 것들은 전부 기억나지 않고 하나는 기억난다. 몇 달 전 헤어진 남자 친구가 내게 자신의 전 애인을 다시 ...
* 최종수와 박병찬의 가정 환경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박병찬. 너 날 위해서 어디까지 할 수 있어?” 최종수가 물었다. 젖은 머리카락 끝에서, 젖은 옷자락 끝에서 연신 물방울을 떨어뜨리면서. “나 좋아하잖아.” 그때 눈을 피하지 말고 마주 보았어야 했다. 그랬다면 깔보듯 내려다보는 그 눈 안에서 불안하게 흔들리고 있는 눈동자를 알아챌 수 있었을 텐데....
*소장용 소액결제 1. 같은반에 자신보다 2살 연상의 유급인이 있다고하면 남한테 관심이 없어도 호기심에 생길듯. 유급? 할수있지. 근데 2살차이래. 무슨일이있었길래 2년이나. 라는 호기심ㅇㅇ. 궁금해다가도 금세 잊어버렸는데 어느날 박병찬이랑 마주친거임. 순간 누구지 우리반에 이런애가 있었던가하고 있는데 박병찬 웃으면서 좋은아침~ 인사해서 당황해서 좀 늦게 ...
플로리아족, 그들은 아주 오래부터 신세계에 살던 식물과 가까운 종족이다. 이들의 생김새는 바다와 숲을 적절히 섞어놓은 듯한 머리색과 모든 푸름과 하늘을 담은 듯한 눈이 큰 특징이다. 처음 그들을 발견한 자는 말했다. 그들은 식물과 자연에게 사랑받는 이들이라고, 혹여나 그들을 잘못 건들였다가는 자연의 미움을 받을지도 모르겠다고 말이다. 플로리아족은 특이하게도...
걍 해품달st 사극au보고싶었음... 죵수의 부정기x상언이의 사랑을 존경으로 착각하기 ㅇㅈㄹ나서 삽질하는거 보고싶다 바부상언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뚜루 우주남 (단지 줄임말에 맘에들었을 뿐인 트윗 계절역행 드리프트! ~ 난 선녀가 왼인게 좋더라(?? 저기.. 고상언씨.. 키스는 원래 혀 쓰는거에요 ... 최종수 화이팅 ,,, 쫑언 연성의 시작,,
슈노프 4회가 방영되는 금요일 오후부터 3차 합숙이 시작됐다. 주하는 한영원과 함께 집을 나와 합숙소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탄 참이었다. 버스 안을 둘러보니 아는 얼굴들이 몇몇 보였다. "주하야, 잘 지냈어? 영원 언니도 잘 지내셨어요?" "아연 언니랑 설이 언니도 안녕하세요~!" 오늘도 길아연과 남궁설이 껌딱지처럼 붙어 있었다. 주하는 밝게 인사하며 둘의 ...
저녁 식사를 하면서 배경음악처럼 틀어놓는 라디오 방송에 잡음이 조금 섞여있었다. 방송국의 문제인지 라디오의 문제인지는 모른다. 라디오를 새로 들인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토트리치의 모래바람과 섬세한 기계 부품들은 상성이 좋지 않을 것일 수도 있다. 걸핏하면 말썽을 부리는 그레제의 기계팔도 모래바람이 원인일까? 주드는 그런 실없는 생각을 ...
캐붕 주의, 필력 주의, 팬심 2차 창작 분량 짧습니다! 개연성 없습니다! "볼수록 넌 형님이 말해준 인간과 닮았구나..." "네? 호랑이가 인간과 친분이 있었나요?" "그래... 뭐... 원래 저분은 인ㄱ...아, 아니다..." '지금 말을 하려다 만 것 같은...' "아무튼! 형님께서 아주 오래전 친분이 있던 인간이 있으셨다고 하더구나." "그분과 제가...
트위터에 써두었던 종뱅 썰을 백업합니다 :P 1. 너만큼 나도 - 종수야, 내가 너 좋아한다고 하면... 그거 진짜 이상한거지. 라면서 마른세수 하는 박병찬 앞에 최종수 아무말 없이 가만히 있음 박병찬 이렇게 될 줄 알았다 싶어서 아냐, 못들은 걸로... 라면서 돌아서려고 하는데 - 박병찬. 나 봐. 대뜸 최종수가 말함,, - 괜찮아. 너만큼 나도 이상해....
그러니까 어젯밤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거냐면요. 차마 뒤 뚫린 오해는 받기 싫었던 지웅이 유진을 서둘러 일으켰다. 정신 차리게 각자 씻고 나와 과수원집 사장님이 챙겨주신 얼큰한 콩나물국을 유진의 앞에 놓고 차근차근 설명했다. "어제 한 사원은 뭐랄까... 한 마리의 짐승 같았어요." 또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말을 듣더니 밥숟가락 내려놓은 채 정지된 유진의 눈...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01. 립밤 바르는 거 자기도 바르겠다고 하면 림밥을 주지 말고 뽀뽀해라.. 라는 연애꿀팁(?)을 농구부원들에게 말하고 다닌노수민군.. 당연히 종수도 들었고.. 그렇게 해야하나?이런 생각을 유심히 하는 최종수씨. 놀랍게도 종수.. 립밤 바르는 남자였고(자의라기 보단 어머니께서 하나씩 늘 챙겨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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