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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자컾 연성 -조금 이른(?) 화이트데이 기념 시계봇 연성 -엘 하이든 x 엘레나 프란체스카 / 시온 x 이화 -엘엘: 공포 270자, 공미포 203자 / 온화: 공포 166자, 공미포 125자 “받아.” “……? 이게 뭐야? 나 암살하려고?” “그럴 리가 있겠냐!…!” 내용물이 뭔지 뻔히 알고 있으면서 능글맞게 장난치는 엘레나 때문에 큰맘 먹고 수제 사...
"그래서 너희는 이제 어디로 갈 거야?" 작아진 오니의 뒷덜미를 손에 쥔 복숭아 도령이 나와 야마토를 돌아보았다. 처음 만났던 그 날처럼 평상에 앉아 다리를 까닥거리며 도령의 모친에게서 받은 수수 경단을 하나씩 먹고 있던 야마토는 제게로 쏟아지는 시선에 고개를 갸웃거리기만 했다. "나랑 소스케는 도령을 따라 마을로 가고 싶네!" "뭐?" "잘 되었네! 그럼...
열 마리 남짓되는 강아지들은 그 크기도 색도 다 달랐지만 난생 처음 보는 사람의, 난생 처음 맡는 냄새에 잔뜩 흥분해서 컹컹 짖고 있는 것만은 같았다. 당장이라도 달려들 듯이 올려다보는 눈빛 사이에서 제 상사이자 애인의 집에 난생 처음 와 본 콜린스는 조금 절망적인 얼굴을 하고 있었다. 눈이 둘, 넷, 여섯, 여덟…. 붕붕 흔들리는 꼬리가 하나, 둘, 셋,...
298 익명xmbwja 2017/10/22 (일) 13:29:01 시간이랑 체력만 되면 내가 지원하고 싶다ㅠㅠㅠㅠㅠ 299 익명0pd34i 2017/10/22 (일) 13:29:43 >>298 나동ㅇ 나 운전 자신 있는데 300 익명pmoh6a 2017/10/22 (일) 13:30:38 제령 노뜬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1 익명jecr19 2017...
- 보는 이에 따라 노골적인 표현이나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x여이지만 한쪽은 남자와의 연애경험에 대해 묘사한 단락이 있습니다. 선배를 다시 만나 시작한 연애에서의 어려움은 의외의 분야에서 샘솟았다. 재회 전까지 따로 지냈던 세월이라거나 상대가 남자가 아닌 여자라는 피상적인 특성에만 신경을 썼는데, 정작 복병은 따로 있을 줄이야. 그걸 처음 깨달은 ...
'악마는 100번 진심을 담은 말을 하면 악마로서의 생명이 다하고 죽는다고 해.' 언젠가 누군가에게 들었던 말. 물론 저 말이 틀렸다는 소린 아니다. 그래도 살면서 누군가에게 진심을 토해내는 악마를 본적이 있어야 말이지. 믿고싶어도 영 신뢰감이 안드는 걸 나더러 어떡하라고. 인간들은 악마들이 영생을 살며 부귀를 누린다고 믿고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순...
파리어는 초콜렛 한 조각을 우물거리고 있었다. 그와 무릎을 마주하고 앉은 후임은 그가 초콜렛을 먹는 것을 보고 있었다. 살짝 움찔거리는 붉은 입술과 가끔 그 사이를 비집고 나오는 축축한 혀를,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살짝 솟은 발간 뺨을 보았다. 그 시선은 너무나 노골적이었다. 파리어는 결국 제 손에 들고 있던 상자를 내밀었다. 뺨에 난 솜털이 아직도 보송...
쿵쿵쿵. 빠르게 뛰는 심장소리에 자신의 존재를 들킬까봐 불안해진다. 그 불안감에 더욱 빨라지는 심장소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부들부들 떨며 좁은 장소 속에 숨은 아이의 눈에선 눈물이 고였다. 밖에서 들려오는 고함소리는 그런 아이의 마음을 더욱 불안감에 휩싸이게 한다. 심장이 터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에 갑작스레 울리는 비명소리에 놀라 그만 소년은 자...
이 집 도련님은 깨끗함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나신 분이 분명해. 연신 걸레질을 하던 오이카와는 이마에 맺힌 땀을 신경질적으로 닦아냈다. 손등에 가득 훔쳐낸 땀은 빛을 받아 반짝거렸다. 해 뜨고 나서부터 계속 청소를 한 것 같은데, 노을이 지는 지금까지도 집 안을 윤이 나게 닦는 중이었다. 한 달에 몇 번뿐인 대청소날이었다면 아무 불만 없겠지만, 오늘은 별 특...
"리리에타?"써니의 물음에 리리에타는 입술을 깨물었다. 리리에타는 써니가 당황했으리란 것도, 지금 자신이 얼마나 실례되는 행동을 하는지도 충분히 알고 있었다. 다만 상대보다 자신이 지금 몇 배는 더 혼란스러웠기에 미처 그를 배려해줄 여유가 없었을 뿐이다. 음악은 계속해서 울려퍼지고, 주변에서 망토와 드레스 자락을 휘날리며 사람들이 물결치듯 움직이는데,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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