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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배열. 쟈쿠라무 위주. 팬더람 냥무다 전력 60분 주제 https://www.youtube.com/watch?v=jDGr8VyQm1M 이거 듣자마자 주제를 [ 너를 구해보이겠어 ]로 정함. 대충 많은 사람은 구하지 못해도.. 너를 구해보이겠어 라고 써있음. 키 차이 해명 그림. 라무다 생축 그림. 라무다 생축인데 걍 쟈쿠라이랑 붙여버림. (라무다 :...
다른 채널에서 구독자분들이 고른 캐릭터로 역극을 하겠습니다! 의식의 흐름입니다아~
시간이 야속하게 지나가고만 있다. 이제는 더 이상 부정도 못 해. 오늘로 벌써 몇시간씩이나 지난지.. 이제 계산하기도 벅차다. 모두가 나를, 그리고 타인을 걱정하는건 본인의 불안한 마음을 진정 시키기 위한 것일까? 가장 힘든것은 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자꾸만 타인의 생각만을 집착한다. 그들은 모르겠지, 자신이 얼마나 지쳐있는지. 오늘의 끊임없는 수평선...
현진은 오 분 늦게 나타났다. 소파에 누워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던 채원이 인터폰을 켰다. 예쁘게 생긴 여자애가 카메라를 똑바로 보고 있었다. 시선이 딱 맞았다. 채원의 발치에서 고양이 세바스찬이 머리를 부볐다. "안녕하세요. 당근인데요." "앗, 네. 잠시만요." 채원이 주섬주섬 캡모자를 눌러쓰고 현관으로 향하는 동안, 현진은 오피스텔 복도에 선 채 생각했다...
표지 디자인 @myfavoritemov2 입금폼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192130 안녕하세요, 이소다입니다. 윤겸 단편집 [이다지도 소박한 다정]의 통신 판매를 시작합니다. 단편집은 현재 공개된 다섯 편의 단편과 외전 두 편, 미공개 단편 한 편과 비하인드로 구성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폼 안내를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마티아스 아델린 밀랑, 네 이름 아래에 외롭지 마. 그리고 다만……. 잠시 생각한다. 그는 제 이름 아래 외로웠던가. 부정은 빨랐다. 그럴 리가. 그는 단 한 번도 제 이름 아래 외롭지 않았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을 곱씹었다. 다만 그는 행복했던가. 그 물음에 쉬이 답하지 못한다. 마티아스 아델린 밀랑의 행복은 무엇인가. 어쩌면 죽음마저도 모를 난제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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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PHEUS, spoken] What is it? 뭐라세요? [HERMES, spoken] Well, the good news is, he said that you can go 뭐, 좋은 소식은 그가 너희를 놓아줬단 거다 [ORPHEUS and EURYDICE, spoken] He did? 그러셨다고요? [WORKERS, spoken] He did? 정...
엔조네 이야기
오늘은 아침부터 이상했다 . 분명 충전을 하고 잤던 휴대폰의 알람이 울리지 않았다던가, 항상 같은 시간에 맞춰 오던 버스가 눈 앞에서 지나갔다던가. 출근을 해서는 타야 할 엘리베이터가 꼭대기에서 내려오지 않는다는 둥. 최악의 하루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퇴근 시간이 되니 빌딩 아래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하나 둘 우산을 펼치는 게 보였다. 결국 비까지 내리나보...
몇 년째 중국어를 다시 배워야지 배워야지 말만 하다가 작년에 드디어 코세라 강의를 신청했다. 그리고는 가끔씩 듣다가 말다가 했다. 이러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되겠다 싶어서 한국에 잠깐 들어간 사이 중국어 학습지인 차이홍중국어를 등록했다. 수업은 원어민 선생님과 1:1로 진행한다. 작년 12월부터 시작했으니 딱 3개월이 됐다. 좋은 점 미국에 살면서 굳이 한국...
페르디타 레스의 소식을 전해 들은 것은, 그러니까. 아주 긴 시일이 흐른 뒤는 아니었다. 아직 읽지 않은 게렌의 저서가 다섯 권쯤 남았을 무렵의 일. 텔로즈로 돌아온 후에도 다른 이들과는 연락을 지속하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레스와 공화정 의원, 몇 남지 않은 에테우스라는 거대한 흐름을 거머쥔 이의 발자취가 단 하나도 귀에 들려 오지 않을 리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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