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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냈던 회지 구매하신 분들을 위해 써진 번외 입니다. :) 이 번외를 예에전에 포타로 올려줄 수 있겠냐고 물어보신 분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올리게 되었어요.
카시아, 그거 기억나? 여름날이었는데, 모두가 밤에 다 함꼐 나와서 놀던 그날 밤 말이야. 구석에서 손가락을 만지작거리는 너를 보고 내가 이런 곳에서 뭘 하고 있냐고 물어봤잖아. 어울리려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답하는 그때의 너도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귀여웠지. 그때의 나는 어딘가 엄청 수상해 보였을텐데도 너는 내 손을 잡아줬던가? 어쩌면 그 순간부터...
한편, 리바이는 마레의 간부들과 몇차례 회의를 나눈 뒤 지친 기색으로 간부실에 들어왔음. 그곳에서 엘빈과 미케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창문으로 무언가 탁. 탁.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 엘빈이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갔음. 그것은 너의 편지를 달고 온 흰 올빼미였고 엘빈은 리바이에게 올빼미를 건넸음. 리바이는 편지를 빼내어 자신의 주머니에 넣은 뒤 올빼미를 자신의...
피노키오 이야기를 아는가? 나무로 만들어진 작은 인형 피노키오는 요정의 도움으로 나무 인형에서 정신이 있는 꼬마 남자아이 인형이 되고, 여러 사건 사고를 겪으며 성장해 결국에는 진짜 남자아이가 된다. 이야기에서는 피노키오가 거짓말도 하지 않고, 착해져서 요정이 남자아이로 만들어 주었다고 하지만, 글쎄. 이 이야기는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 먼저, 피노키오가 ...
준선이 복잡한 얼굴로 재석을 응시하고 있었다. “왜 그러세요?" 재석은 그 얼굴의 의미를 물었다. “다 죽어가는 낯짝도 보기 그랬지만 그렇게 헤벌레한 면상도 별로 기분 좋진 않다 이 말이다." "제가 그런 얼굴을 하고 있나요?” 비번 다음 날인 오늘. 재석은 아침부터 표정이 도통 통제가 안 되었다. 송다희와 마음이 통한 직후라 어쩔 없다곤 하지만, 사정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재석은 서의 화장실에서 당직으로 지친 얼굴을 씻고 있었다 육체적인 일이라면 하루 당직을 선 정도로 지치진 않는다. 얼굴을 들자 거울에 비친 얼굴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었다 송다희와는 벌써 일주일이나 만나지 못했다 송다희의 앞에 나설 얼굴이 못 된다는 게 맞을 것이다. 송다희의 그 곧은 눈동자가 모든 걸 꿰뚫어볼 것 같아 재석은 만나고 싶다...
“슬슬 나갈까? 다희의 재촉에 재석도 자리에서 일어섰다. 이런 불편한 기분으로 헤어지는 건 바라는 바가 아니었지만,이 어색함을 불식시킬 방법을 재석은 알지 못했다. 더치페이 하기로 했었지만 만날때마다 대부분 재석이 고집을 부려 재석이 계산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희가 내겠다고 고집을 완강히 부렸다 어쩔수 없이 계산대 앞에서 두 사람은 각자 ...
구냥...동기도 만나서 밥도 먹구? 친구도 만나서 밥도 먹구.... 맛난거 마니머거서 행복했음 히히히 그리고 f64.0 떴는데 꼭 축하받고 싶었던 사람들한테 좋은말 들어서 너무 기뻤음 히히히 너무 너무좋아. 화장도 열심히 하구...화장품도 담달에 많이 사구 친구가 자기 화장하는거 찍어서 보여줬는데 (진짜너무고마움....) 보면서 열심히 나두 해보아야겠어 🥰...
그렇게 오지 않길 바랐던 원정 날 아침이 되었음. 원정을 떠나는 그들을 응원이라도 하는 듯 날씨는 화창하게 맑았고, 병단은 떠나는 병사들 때문에 시끌벅적했음. 각자 친구들과 인사하기 바쁜 병사들, 자신의 연인과의 이별을 하고 있는 병사들이 대부분이었고 너 역시 떠나는 에렌, 미카사, 쟝, 코니와 인사를 나누었음. 너는 꽤 오랫동안 그들을 보지 못할 생각에 ...
“아무래도 단순한 싸움은 아닌 것 같다.” 다희는 재석이 끼고 있는 두 남자에게 물었다. 그러나 남자들은 시선을 피하며 대답하지 않았다. “당신들이 대답하지 않겠다면 저 사람에게 물어야겠군” 다희는 골목 안쪽에 쓰러져 있는 남자에게 다가갔다. 재석도 그 뒤를 따랐다, “이봐요.괜찮나?" “네” 몰매를 맞은 남자는 휘청거리면서도 자기 힘으로 일어섰다. “무슨...
"공자, 나는 가야만 해." "그렇지만 선생, 당신은 이제 신도 아니에요." 망연한 타르탈리아의 눈에 비친 것은 살포시 웃는 종려였다. 그렇지 나는 이제 더이상 신이 아니지. 혼잣말을 하듯 말을 이어나갔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하는 건 어떤가? 왕생당의 객경 종려로써 가는 것일 뿐이네. 그의 고집은 그가 다루는 바위와 같아서 꿈적도 하지 않았다.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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