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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른 어떤 성공한 사람들보다 나에게 더 큰 감동과 교훈을 준다. 그의 마지막이 어떻게 되든 그것은 이미 상관없다. 이은대, 『무일푼 막노동꾼인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슬로래빗, 2016)』 위 문장에서 '그'는 누구를 가리키는 말일까요? 바로 내가 쓰는 소설의 주인공을 의미합니다. 글쓰기에 관한 에세이 『무일푼 막노동꾼인 내가 글을 쓰는 이유』의 저자...
이 이야기는 그냥 내가 기억하는 모든 사건들을 주로 작성할거임 활동을 언제했고, 앨범을 무엇을 냈고, 콘서트를 어디어디서 했고... 이런건 그냥 내알바아니고 그냥 기억나는거랑 예전에 핫했을 때의 이야기를 쓰고싶었음 원래 스키즈 욕하는 글을 쓰려고했는데 내가 그들을 싫어하는 걸 구구절절 쓰는 것조차 귀찮아서 임시저장만 해놓고 냅둠 - 동방신기는 구동방시기랑...
갓연성에 누를 끼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너무 좋은 그림을 본 탓에 살을 붙여보고 싶어졌다네요... 트위터에 올렸던 썰 + 결말 부분까지 해서 백업해놓습니다. 동양풍 라후샬롬샬롬은 곤륜 12선 중 하나로 설정할까 하다가 처음부터 신선이면 그대로 썰 끝이라(?) 천계 집법좌사로 설정. 천계의 법을 집행하는 존재로서 일처리는 명확하고 치우침도 없는데 그...
*하단의 결제선 아래에는 약간의 스포 혹은 진짜 별거 아닌 tmi가 있습니다. 차차 밝혀질 예정이라 정말 궁금하지 않으면 구매를 추천하진 않습니다. *본 글은 픽션으로 현실과 다른 부분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영중은 29살 인생 처음으로 수풀 뒤에 몸을 숨기고 휴대폰 카메라의 초점을 맞추었다. 해상도를 높인 화면 안에서 흐릿하던 사내의 모습이 또렷하게...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들 한다. 순간의 판단이 이후의 몇 년 동안 지지부진하게 따라붙기도 하고, 오랜 시간 고심한 결론이 단 몇 초 만에 파훼 되기도 한다. 제아무리 이성적인 결정이어도 누군가의 사소한 운에 의해 망가지기도 하고, 충동적으로 내뱉은 것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연결고리가 되기도 한다. 나름 선택을 잘해왔다고 생각했다. 모든 것을 다...
싸락눈 내리는 하늘을 보면 회색 섞인 파랑이 가득해. 그리고 그런 하늘을 보며 나는 너를 생각해. 유정, 우리가 봤던 검붉은 노을을 기억해? 해변가에서 너와 나 둘이 다 져가는 노을을 봤잖아. 너는 그 하늘을 보면서 태양이 하늘을 삼키는 것 같다고 했지. 근데 있잖아, 나는 반대로 생각했어. 수평선을 바라보면 마치 해변과 하늘이 함께 노을을 집어삼키는 것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궁 6화 일차 때. 뜰님이 Ai들 전부 죽이러(?) 다녔잖아. 그때 사실 진짜 ai가 아니라 전부 사람이였다면 이라고 생각 해봤어. 마지막 3층 때 인가? 뜰님이랑 덕,베,프 전부 다 다른 미션을 받은거야 술래잡기 형식으로. 뜰님은 전부 처리하라는 내용.(술래) 덕,베,프는 서로 도망다니면서 술래한테 안잡히면 되는 거. 다만. 숨을 때 카운트가 끝나면 그...
인생사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진리입니다. 무엇이든 시작이 중요합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했느냐에 따라 인생 행로가 완전히 갈립니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직장에서 밥벌이 하고, 얼마를 받으면서, 어떻게 저축을 했느냐, 그 저축한 돈을 어디에 투자를 했느냐로 5년, 10년, 20년 이후가 좌우됩니다. 결혼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결혼은...
미나토 오오세 x 이토 후미야 카하 아직 전부 못 본 뇌입니다. 1. 후미야가 자살하는 꿈을 꾸는 오오세 보고 싶다. 항상 매일 각기 다른 장소에서 다른 방법으로 오오세의 눈앞에서 자살하는 후미야. 자전거를 타고 절벽에서 뛰어내리기도 하고 높은 건물 창문을 열고 창틀에 서서 오오세를 돌아보고 거꾸로 뛰어내리기도 하고 오오세의 방 안에서 목을 매달고 죽...
W. 청풍명월 본 글의 저작권은 모두 청풍명월에 있으며 무단 도용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호영아" "너는 이제 이 할미랑 사는 거야" "...왜 이제 와서 저를 데려오신 거에요" "그냥 제물로 바쳐져서 죽게 내버려 뒀으면 되는 거잖아요" "호영아 잘 들어라" "너는 만신*이 될 운명이다" (만신) 경지에 오른 무당을 일컫는 말) 만신; 경지에 오른 무당 1부...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알오물 미안한데 나 만나는 사람있어. 혹시라도, 제가 기다리는 정국을 따돌리고, 몰래 도망가기라도 한다면, 정말 정국이 제 집에 처들어가기라도 할까 두려워, 석진은 얌전히 기대리고있는 정국의 차를 타고 정국이 이끄는 곳으로 따라갔다.
*2024.01.19. 합작리뷰 마감으로 업로드합니다. [올해도 이제 1분만을 남겨놓고 있는데요. 거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새해를 축하하기 위해 모여있습니다. 자, 이제 곧 카운트다운이 시작됩니다!] 10, 9, 8...! TV에서 군중들의 경쾌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모두가 흥겨워 보였다. 카운트다운에 맞춰 시계바늘도 신난 듯 째깍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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