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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서울. 인간을 보호하는 센티넬 집단과 인간을 지배하려는 반(反) 센티널 집단 간의 전쟁이 일어났다. 불필요한 희생은 계속되고 도시는 불바다가 되었다. 부모를 잃은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도시를 뒤덮고 그마저도 얼마 안가 줄어들었다. “형아.. 엄마 아빠 언제 와?” 민석의 집 역시 다른 집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얼마 없는 식량을 구하기 위해 집을...
계속해서 주위를 살피던 민석이 모자를 더 깊게 눌러썼다. 고개를 푹 숙인 덕에 그나마 드러난 얼굴들도 모두 가려졌다. 민석은 여전히 제 손목을 감싸고 있는 시계를 확인했다. 5시 23분, 민석이 예매한 버스가 출발하기 2분을 남긴 시각이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초조해졌다. 벽 뒤에 그늘진 어둠에 숨어 있던 민석은 이제는 정말 움직여야 할 때라 다시 한...
“준우야.” “네, 형.” “다음 무대인사, 어디야?” 준우가 흘긋, 백미러를 통해 나를 바라보았다. 눈두덩이를 꾹꾹 누르고 준우가 입을 열었다. “제주도요.” “응?” “내일 제주도 내려가셔야 해요.” 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카시트에 몸을 파묻고,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Hotel Africa #너의 이름은.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하든, 사람들은 믿고 싶...
바다! 철썩철썩! “엄마.. 바빠요?” 거실에서 혼자 놀고있던 준석의 목소리가 들리자 뒤를 돌아 쳐다보니 고개를 빼꼼하고는 와서 저녁준비중인 민석의 다리를 감싸안았다. “준석이도 바다가서 철썩철썩 하고싶어요” “응?” “막 파도랑 철썩철썩!” 어깨까지 움직이면서 철썩철썩을 외치는 준석에 의아해진 민석은 거실을 보자, 틀어진 티비 속에서 여름 휴가지를 한창 ...
Aequivocus 프로젝트 막바지의 사무실은 전체적으로 지친 분위기가 가득했다. 다들 태연한척하고 있었지만 그게 ‘척’한다고 가려질 일도 아니니 저마다 피로를 앉고 자리에 앉아 있었다. 물론 그 와중에 오고 가는 서류들이며 업무 관련 전달 사항들은 전혀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민석은 피로감을 커피의 카페인으로 떨쳐내며 맡은 업무를 하고 있었다.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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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주제는 열대야였습니다. 불꽃비는 코코밥 뮤비 속 폭죽이 터지는 모습에서 착안했는데 그렇게 보이는지는...(흐린눈
주제는 장마였습니다. 블루베리 차녈이 넘나 예쁘길래 흑백원고지만 색도 슬쩍 입혀봤답니다...!
주제는 초여름이었습니다. 한여름같이 그려버렸지만...
주제는 자유주제였습니다.
하트 포스트잇을 붙인 차녈을 보고 그렸어요...! 주제는 거짓말
너무 시간에 쫓긴 나머지 완전 새하얀 원고를...큽... 주제는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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