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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창작 나폴리탄 〈이상평복관리센터 시리즈〉 4편의 상편입니다. 규칙서 형식을 가지고 있으며, 4편 역시 분량상 여러분의 가독성 편의를 위해 상, 하로 나누어 발행됩니다. - 나폴리탄 장르의 특성 상 필터링 없는 욕설, 유혈, 고어, 살인, 식인, 비윤리적 사건 등의 소재가 사용됩니다. 트리거가 있거나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읽기 전 ...
그림이 점점 평면이 되는 것 같아서 오랜만에 옷주름 크로키를 시작했다..
겨우 얻어낸 일주일 휴가의 마지막 날이었다. 그날 저녁 식당에서는 잔뜩 화가 난 홍진을 볼 수 있었다. 두 친구를 앞에 앉혀 놓은 홍진이 투덜거렸다. 성과 장청은 실실 웃으면서 홍진이 찍힌 영상을 몇 번이고 돌려보는 중이었다. 영상 속에는 샌드위치를 막 입에 넣으려던 홍진이 맞은편 벤치에 앉은 갈매기와 눈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샌드위치를 슬쩍 입에서 떼고 ...
독서 자기 일을 선택할 때 더 신중하다면, 아마도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학생과 관찰자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확실히 사람들의 본성과 운명은 모두 비슷한 것에 흥미를 갖기 때문이다. 우리 자신이나 후대를 위해 재산을 축적하고, 일가를 이루거나 국가를 세우고, 명성을 획득하는 점에서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지만, 진리를 다루는 데 있어서 우리는 죽지 않는...
bgm_orion_Yonezu_Kenshi <린과 이사기의 XXXX> 블루록 2차 창작 이토시 린 x 이사기 요이치 (BL) 글, 표지 . 눌림 허락 없이 이용, 수정, 재판매,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파본은 행사 당일 교환해 드립니다. 행방불명 벨소리가 울렸다. 발신자는 사에 이토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나는 어디에서 살았고, 무엇을 위해서 살았는가? 우리 삶의 어떤 시기에 우리는 모든 자리를 집을 지으면 어떨까하고 고려하는데 익숙해진다. 그래서 나는 내가 사는 곳에서 12마일 이내의 모든 장소를 조사해보았다. 머릿속으로 나는 계속해서 모든 농장을 샀고, 다 사는 것이었기 때문에, 나는 그 가격을 다 알고 있었다. 나는 들사과의 맛을 보면서 농장주와 농사에...
#프로필#인간_프로필" 아까 그거 놓친 건 아니지?" 이름일월나이 24성별여종족인간키/몸무게177 / 56외관 *지인 커미션 성격[ 무뚝뚝한, 낯가리는, 섬세한, 감정 폭이 적은, 눈치빠른 ]기본적으로 다른 이에게 무신경한 편이긴하다 그러나 상황에 대한 이해가 빠르고 통찰력이 높아 주변을 세심하게 잘 챙기긴 하나 호불호또한 명확하여 자신의 사람 한에서만 다...
서식 요청 여기에 자유롭게 써주세요 아이디어에 참고하겠습니다 기존 서식에서 필요한 부분 및 개선 사항이 있다면 해당 글 댓글로 달아주세요 100% 반영은 못하겠지만 참고하겠습니다 이미지로 설명해주시면 좀 더 구체적으로 소통 가능하니 이미지 댓도 환영입니다 간략하게 댓글도 가능하니 편하게 댓글 주세요
= 월백풍청(月白風淸). 九 = “그나저나……. 오늘도 안 오려나?” - ……. - “음…….” 위무선의 의문에 요수를 봉인하고 영력을 소진해 잠시 쉬고 있던 청영도 잠깐 팔찌에서 나와 빼꼼 영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곤 조금 실망한 기색으로 다시 스르르 사라진다. 근 한달 가량, 위무선이 먼저 요수를 영산으로 보내고 외사고에 돌아오면 대문 입구에서 기다렸다...
誰もが暗い海の上で灯火を抱いて生きていく 、 時は流れ行き巡る日々は淡々と 、 りながら淑やかにポツリ落ちゆく砂浜はさらり夜の海は昏々と 、 燈り 灯篭よどうか果てまで届け ❝ 유여, 기억은 그저 무상하고 무이한 것을…. ❞ 이름 무이 • 초련 / 霧已 • 初草連바람에 한낱 의미 없는 의가 있으랴, 처음 잇닿은 안개이매. 풀내음 가득한 달밤에 그 저를 기억에 품어보리. 나이...
짧은 여름이 지나고 나면 9월부터는 끝도 없이 추워지기 시작하는 계절이 찾아온다. 귀족이고 영지민이고 너나할 것 없이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화를 보는 기나긴 겨울의 문턱에서, 성현준과 장권혁은 창고에 물건을 채우고 보내야 할 편지들을 미리 부치느라 정신이 없었다. 영지의 중심지가 아니라 외곽에 위치한 궁은 백작의 방 남쪽 창문으로 내다보는 경치가 빼어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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