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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외롭지 않게 ( The other Stage) [EP.05] @chaechaeVegetable (비번 동일)
읽기 앞서, 이 글은 조아라 [신의탑] 트로이메라이의 불친절한 세계의 외전임을 알립니다. 자하드는 간만에 불쾌감을 느꼈다. 멸시의 시선이 곧이어 다시 애정으로 들이차는 광경을 바라지 않았다. 다만 제 바람이 이뤄지지 않을 거란 걸 자하드는 이미 알고 있었다. 그렇다 하여 곧이 곧대로 이 감정을 삼킬 리가 있나……. 너로 인해 탄생된 감정이므로 네가 처리하는...
개구리님의 그림이 넘나 제 취향이어서 한 번 막 갈겨본 글입니당... 사랑해요 개구리님 어두운 밤, 죠르노는 길쭉한 창문에 기대어 서 있었다. 누군가 잡아 늘여놓은 것처럼 길쭉한 창문 밖으론 한밤의 정원이 보였다. 나뭇잎들은 비웃고 있었고, 나무들은 고통에 신음하는 밤이었다. 죠르노는 손엔 단검이 들려 있었다. 마치 악마의 송곳니처럼 생긴, 기묘하게 비틀려...
학현씨가 어디서 온 사람일지에 대하여..... 사실 예전에 그린 이 그림 다시 그려보려다가 이것저것..추가해서 절케 됐어요😇 이건 그냥 수업시간에 그린 독자
나는 늘 혼자였다. 아침에 일어나면, 혼자 씻고,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짐을 챙겨서 집 밖으로 나간다. 그리고 퇴마 훈련을 시작한다. 그렇게 계속되는 무료한 일상 속에서, 나는 처음으로 무력감을 느꼈다. 이렇게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간다고 달라질 수 있을까. 이렇게, 하루하루 노력해도 무언가 달라질 수 있을까. 어머니는 이미 지하국대적으로부터 몸을 빼앗긴지...
이름 : TH / 죄수번호 1203 성별 : 남자 나이 : 29세 키 : 17@₩&#);-%,. ( 0 01보단 큼 ) 성격 : 감정이 풍부해보이지만 실제론 뭔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성격은 덤. 싸이코패스인가? 특징 : 연쇄살인마이며, 현재 감옥에서 지내는 중. 몸에 흉터가 상당히 많다. 눈이 뱅글 돌아가있다. 이상한 성격을 나타내는 듯...
외전 1 *시부야 사변 (변수) . . . (비술사들을 가두는 "장막"이 내려지기 1시간 전) (시부야 중심 10월 31일 할로윈 축제) 북적북적...! 시끌벅적...! 많은 사람들이 할로윈 분장을 하고 활기를 띄우며 시부야 거리를 꽉 채우는 모습에 나는 그 모습들을 흐린 눈으로 바라보며 한숨 쉬며 조그만하게 중얼거렸다. 하아... 역시 "류"가 "봤던대로...
https://posty.pe/kkotel 이 학교에서 가장 무섭다고 소문난 이동혁. 무려 17 대 1이니 뭐니 그런 소문을 달고 다닌다. 박여주는 방과후마다 동생 박지성 과외를 하는데, 그 날은 옆에 이동혁이 있었다. 박여주가 박지성에게 던진 딱딱한 지우개가 이동혁 입술에 맞았다. 피딱지가 맺혔다. 박여주는 맞을까봐서 도망갔다. 그 뒤로 몇 번 이동혁이 ...
형이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 기도 시간이 되자 사무실 한쪽에 마련해 놓은 양탄자 위에 주섬주섬 엎드려 신을 향해 머리를 조아리는 현지 직원들을 보며 태현은 잠시 하던 일을 내려놓고 창밖만 멀뚱히 바라보았다. 처음에는 지금 바빠죽겠는데 왜 일을 하다 말고 기도는 무슨 아 진짜 깝깝해 뒤지겠네 싶어 속이 좀 타던 태현이였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어느 ...
이 글도 참 오래된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안녕, 나의 달>보다 먼저 인사 드렸던 글이었죠. 이 소장본 조차도 2차 제작은 진행되지 않아, 유료 공개로 소장본 외전을 공개합니다. 외전은 총 2편이며 기존에 소장본에 수록된 내용과는 전혀 다를 게 없으니 기구매자 분들은 유료 발행 건 구매를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ㅠㅠ 해당 외전은 4,000원으...
* 본 글은 창작물로 그 어떤 인물과도 무관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봐주세요. > 울기보다는…싸우시고 욕하세요. 도련님이 말리시는데 잘 안 되시는 것 같아요.< 지금 가고 있으니까 티 내지 말고 있어.> 네. 동혁은 짜증스러운 한숨을 뱉으며 미간을 문질러. 그나마 연락책이 있으니 바다, 하늘의 상황을 알지. 이게 아니었으면 눈먼 장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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